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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대 생각 참을 수 없던 날
천보/강윤오
당신 가슴속
내 가슴속에 함께 정성껏 심어
곱게 피었던 사랑
그 사랑 피어 있으면
영원할지 알았는데
세월의 흐름에
꽃 시들어 가듯
함께 심어 활짝 피었던 사랑도
이지러지고 만 아쉬움
우리 사랑은
영원하지 못하고
끝내 슬픔만 가득했던 이별로
떠난 지 수 십 년
오늘은 하루 종일
사랑하는 그대
보고 싶은 생각에
흠뻑 젖어 있던 날이었네,
2026,6,20, kang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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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콜정옥란 작성시간 26.06.20 세월 속으로 떠나 버린..
그리움 가득한 글에 앉아
반추해 보는 추억의 한 페이지에
함께 합니다.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램합니다. -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시간 26.06.21 천보 시인님 안녕하세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이 되세요.
詩心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
작성자다감 이정애 작성시간 26.06.22 new
그리움이 가득 서린 글향에
머물다 갑니다
즐건 한 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