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사랑아 작성자심천 김용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랑아, 사랑아 詩 / 深川 김용수 사랑아, 사랑아 누구나 한 번쯤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잡으려 하면 바람이 되고, 놓으려 하면 그리움이 된다 웃음 속에 숨어 왔다가 눈물 끝에 꽃으로 남는 것 사랑아, 사랑아 세상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부르지만 결국은 한마음으로 찾아가는 단 하나의 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