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의 향수

작성자한빛|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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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니콜정옥란 | 작성시간 26.06.20
    조금씩 잊혀져 가는 단오의 향수는
    먼 옛날 이야기 같습니다.
    어제가 단오였군요
    단오 날의 풍경을 그려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단오지나 오늘은
    낮과 길이가 가장 긴
    하지입니다
    이제 무척 더워지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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