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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티스 작성시간09.12.22 MR이죠?흠...이렇게 연습하시면 절대 절대 절대!!도움 안되는데...자신의 호흡도 잊게 되고..무엇보다 곡이 그냥 흥청망청 넘어가버려요.. 지금도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발음 다 놓치죠? 정확하지 않은 발음들 자꾸 나오죠? 이런것들이 스스로도 모르게 버릇처럼 굳어버리죠... 또한 이곡은 16분음표를 어떻게 처리하냐가...무엇보다 곡의 흐름을 잡는데 중요한데..호흡으로 치시기엔 좀 빨라요 곡 속도가.. 그리고 곡의 한마디에 비튼 한번이면 충분하구요.곡 중간부분에선 그 한번의 비트도 생략하고 넘어갈 정도로 후반부를 위해서 힘?을 비축해둬야 하는것도 있구요...특히나 곡 후반부의 16분음표..그리고 Die ganze부분의 입질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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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산을내려오는 작성시간09.12.22 음 전 포르타맨토를 음악에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인데요.ㅎ분명 포르타맨토는 아주 음악을 좋게 만드는 기술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한마디로 남용;;)하게되시면 음악이 전체적으로 질질 끌려다니고 음악이 이상해집니다..특히 내려가는 포르타맨토는 정말 조심해야되요. 모든곳에 쓰시면 안되구요. 그리구 single님께서 하시는 포르타맨토는 조금 좋지않은 포르타맨토입니다. 비브라토 없이 그냥 음만 끌고 내려가는 것이라 가요같이 들릴수 있거든요..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