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연세대 한양대 경원대는
모두 코르위붕겐을 봅니까?
모두 코르위붕겐을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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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ulvoice 작성시간 05.02.28 코르위붕겐은 시창 연습을 위한 곡입니다. 시창은 말그대로 악보를 처음 보고 부르는 건데.. 음감이 얼마나 있는가를 테스트 하는거죠..(입시에는 범위가 있으니.. 다들 미리 공부해오죠~^^) 이건 첫음을 쳐주면 혼자 부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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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ulvoice 작성시간 05.02.28 콘코네는 발성연습을 위한 곡이라고 보면 되는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해야합니다. 악보에 있는 대로 .. 음정박자는 기본이고.. 악상과 음악기호들을 정확히 지켜 불러야 합니다, 또한 반주에 맞춰서 많이 연습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건 시험 볼때 반주와 함께 부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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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ulvoice 작성시간 05.02.28 참~ 코르위붕겐은 계명창으로 연습하고 콘코네는 모음(보통'아')으로 연습합니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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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돌이 작성시간 05.02.28 코르위붕겐은 합창연습곡이란 뜻이구요 1,2,3권으로 되어 있어요 1권은 보통 쓰는 단선율이구요 2권은 2성부 3권은 3성부로 되어 있습니다 보통 쓰는 것은 1권을 말하구요 위에 소개 된 것 같이 연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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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돌이 작성시간 05.02.28 콘코네는 콘코네가 쓴 발성연습곡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체르니.하논등이 피아노연습곡이듯이) 역시 50번 25번 15번이 있구요 각권엔 그 번호만큼의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