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1985.02.05일 am05시 25분 포루투갈에서 태어납니다
보시다 시피 호날두는 목기운이 엄청 강합니다.
목이 연주부터 시주까지 사주를 관통했네요.
특히 운동선수에게 을목은 스프링처럼 점프력이 좋고 탁월한 운동능력을 상징한다고
들었습니다. 웬만해서는 부상도 안당할거 같은 사주네요.(농구의 마이클 조던??)
사주가 신왕 재왕하여 돈도 운때가 맞으면 엄청 벌거 같습니다.
사주에 편재(정재도 있으나 재성혼잡이면 편재로 판단)도 강해서
많은 돈을 벌고 그 돈을 소말리아 아동복지에 300억도 기부하는등 어린이들을
위해 알게 모르게 기부도 많이 했답니다.(편재의 봉사심??)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도 편재의 복수를 안당하는거 같습니다.
궁금한거는 호날두의 사주 용희신을 화토로 생각하는데
희한한건 운의 흐름이 수목일때 잘나간다는 겁니다.
목전왕으로 봐야 할까요? 그럼 용신이 목 희신이 수??
그러기엔 토가 지지에 뿌리를 곳곳에 내려서 목전왕 되기엔 무리가 아닌지?
살아온 유년시절을 살펴보면
화기운이 강한 어린시절 호날두는 찢어지게 가난 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였고 형은 마약중독자였으며 엄마가 청소부로 생계를 꾸렸다고 합니다.
엄마의 권유로 축구를 시작했다고 하고 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이런걸 보면 엄마(인성)가 희신이고 아버지(편재)가 기신이라는
얘기입니다. 호날두는 엄마를 엄청 애틋하게 생각한답니다.
위 대운의 흐름을 보면 어린시절 화기운때 힘들었고 어린시절 심장병으로 수술도 했다고 합니다.
(연주에 천의성이 있어서 심장병 수술이 잘된거 같습니다.)
호날두는 2002년 수기운이 들어온 병자대운(지지가 해자축)일때 스포르팅 리스본에 입단했고
같은대운에 2003년 8월 맨처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쭉 잘 나가네요.
만약 이런 흐름이라면 지지 술토대운이 시작되는 2020년부터 운세가 쇠락의 길로
접어 든다는 얘기인데.....
어제 한국와서 하는 행동을 보니 그럴것도 같구요.ㅋ
호날두의 용신은 뭔지 고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렉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28 헤르메스아이님 말씀을 들어보니 편재가 안좋긴 한거 같습니다.
흥미롭네요.
이 시대의 지성 강헌샘이 번외편으로 시원하게 풀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강헌샘은 축구광이셔서 아마 디테일하게 풀어주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강헌샘 말씀을 들어보면 지금은 고인이 되신
유명 DJ이종환님처럼 구수하고 중독성이 있는 묘한 마력이 있습니다. -
작성자긍정태리 작성시간 19.07.28 이런게 재다신강인가요? 안정적인 가정 못꾸리고 바람피우는거 보면 어린시절 트라우마에서 못벗어난듯 싶어요. 사람은 환경 바뀌어도 어린시절 익숙한 삶의 패턴을 반복하기도 하거든요. 호날두가 어린시절 불행했는데 무의식적으로 그 상처 극복 못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돈 많이 번 최진실도 가정폭력있던 가정에서 자라 그런 상황 반복한것도 비슷한 예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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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melody 작성시간 19.07.31 시주가 기묘이고, 기토 용신이라고 수업시간에 들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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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목지화 작성시간 19.07.31 아하... 강헌샘께서 풀이하시는 말씀을 방송으로 듣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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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부 작성시간 19.08.01 ㅋㅋㅋㅋㅋ 초보라 먼말인지 모르지만 참 재미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