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끝나자마자 두통이 너무 심해서 이제 글쓰네요.
1교시는 무난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많이 남아서 확인도 할 수 있었습니다.
2교시 장방도 무난한거같은데 이론은 정말 꼼꼼하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붙음 좋겠지만 떨어진다면 다자바 말구 협회책으로 공부 해야겠어요. 열심히했다고 생각하고있어서 공부과정에서 어떤게 부족했는지 느낀 시험이라 아쉬운건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 내년에 친다면 이번처럼 불안함을 가지진 않을거같아요.
선생님들이 복기한거 토대로 정답 맞춰 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을거같아 마음 비우고 발표날 결과 받아드리렵니다 😂 (*발표일 4.29 일*)
어제 시험 치신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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