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월) 잠언 4:18-19 성도는 돋는 햇살 같습니다

작성자최은석|작성시간23.07.04|조회수133 목록 댓글 0

쌘라파엘 날마다예배

7/3(금) 잠언 묵상 6

 

찬송 : 381 나 캄캄한 밤죄의 길에

https://youtu.be/iUW-dRbFsIo

 

오늘의 성경과 메시지

✚ (잠언 4:18-19)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 메시지 : 성도는 돋는 햇살 같습니다

성도는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살아갑니다. 그 말씀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내가 성도임을 알고 감사하는 우리들을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당신도 돋는 햇살같은 성도입니다

 

햇살은 반드시 옵니다

★ 밤이 지나고 나면 태양은 다시 뜨고 아침이 밝아옵니다. 인생의 밤도 잠시입니다.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밝은 날을 만납니다. 지금 나의 생각과 느낌과 보기로는 보잘 것 없는 믿음일지라도 그 믿음이 언젠가 빛납니다.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기도하면 때가 이르면 반드시 받는 것처럼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성도들을 하나님이 빛나게 하십니다.

 

햇살은 점점 빛납니다

★ 지금의 성경에서 크게 빛난다고 번역한 것보다 이전 개역한글에서 점점 빛난다고 번역한 것이 더 옳습니다. (NASB : That shines brighter and brighter until the full day.) 성도의 의로움은 한번 반짝하는 빛이 아니라 하루 종일 점점 더 빛나는 햇살입니다.

 

햇살은 아름답게 빛납니다

(4:8-9) 내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높이는 성도들을 높여주십니다. 그들을 영화롭게 빛나게 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잠시 자랑하고 박수 받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영원히 빛나게 하십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찬양이 있습니다. 이 찬양 가사가 우리 믿음의 고백이요 주님의 은총입니다. /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우리도 바울처럼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살다가 천국에서 영화로운 의의 면류관을 쓰는 햇살같이 빛나는 성도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나의 생활의 실천 & 적용 :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떤 깨달음이나 은혜가 있었나요? 그리고 나의 생활 중에 무슨 변화를 기대하고 실천해 보겠습니까?

 

오늘도 1분 기도를 드립니다.

▶ 나와 가족 위한 기도 : 오늘 나의 말과 결정과 만남에 성령충만하기를 원합니다!

 

▶ 안영태 장로, 안란한 성도 (주은, 줄리) : 바쁜 비즈니스로 바쁘고 힘들지만 건강잃지 않고, 성도들과 예배하는 은혜와 친교하는 기쁨주시고 주님을 가까이 하는 믿음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컴패션자녀 : 로널드 무노스 Ronald Munos (볼리비아 / 개인후원) 건강과 안전, 꿈과 믿음을 가지고 살게하소서! http://cafe.daum.net/rafaelch/mkvD/15 (사진 – 클릭하세요)

 

찬양 : 당신의 그 섬김이

https://youtu.be/GFZWVj2dR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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