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어학연수] 렌트카 -주의사항
뉴질랜드에서는 렌터카 여행에 한번 도전해볼 만 하다. 일정에 여유가 있거나 일행이 있을경우,
스스로 운전대를 잡고 때묻지 않은 대자연을 만끽해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테니까. 최근에는 아예 중고차를 구입해서 여행을
끝낸 뒤에 되파는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구입가의 약 50~70%를 받고 처분할 경우 버스여행보다 비용이 훨씬 절감되는 효과
가 있다.
좀더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서 구입한 중고차를 여러 명이 함께 리프트 오퍼하는 것도 한 방법.
마치 '카풀'처럼 일행을 구해서 기름값이라도 아껴보자는 취지이다.
백패커스 숙소의 게시판에는 리프트 오퍼를 구하는 광고가 많이 붙어 있는데,
스케줄과 동선, 경제적인 분배 등을 잘 확인한 뒤에 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언어가 다른 외국인과 동행할 경우에는 편안하고 안전
한 여행이 될 것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렌터카 빌릴 때 주의사항
렌터카를 빌릴 때는 여러 가지 요소를 잘 확인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겠지만, 무족건 값이 싸다고 선택했다가는 낭패를 보는 수가 많다.
광고지에 씌어 있는 가격은 대게 최소 7일 이상을 빌렸을 경우 1일 요금을 표시한 것이고,
이때 보험료 등의 제반 비용을 제외한 순수 차량 요금일 경우가 많다.
따라서 렌트비가 저렴한 회사일수록 하루 보험료가 얼마나 추가되는지 여부와 주행거리 제한 여부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가격이 저렴한 렌터카는 현지의 관광 안내책자나 배낭여행 잡지 등을 활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hezz, abvis, thrifty, budget 등의 메이저급 렌터카 회사는 도심과 공항마다 사무실을 두고 있다.
요금은 차종과 연식, 대여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1,500cc급 오토메틱의 경우 최소 1일 n$30에서 최대 n$85 정도면
추가 요금 없이 대여 할 수 있다. 미리 예약하기보다는 현지에 도착해서 가격과 그 밖의 여러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로컬 렌터카의 장점이 저렴한 가격이라면, 메이저급 렌터카의 장점은 비싼 대신 전국이 지점망으로 연결된다는 것,
즉 오클랜드에서 빌린 차량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반납할 수 있는 등 ,
예약과 인도/반납이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무척 편리하다.
알/고/있/니???
필리핀어학연수 등록시 왕복항공권이 9만9천원!!!
자본금 1억원 유학법인 -> ★어학연수닷컴★
02) 566-8083~4
★실시간 네이트온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