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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 맛집정보] 다바오 코코스 레스토랑 이야기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0.08.13|조회수320 목록 댓글 1
[다바오 맛집정보] 다바오 코코스 레스토랑 이야기

 

COCOS~ 다바오에 있는 코코스 레스토랑 이야기...

 

 

 

 

다바오에서의 연수생활을 시작하며 아마도 가장 기다리는 요일은 금요일이 아닐까 싶다. 한국에서도 회사생활을 하는 동안 금요일이 항상 기다려지기는 마찬가지였지만, 우리 학원에서의 연수기간동안엔 월-목 사이의 외출은 아예 금지되어 있으니 워낙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처음 한동안 살짝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다. So,이곳에서의 금요일 토요일이 나는 참 좋다 ㅎㅎ

오늘은 V가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 항상 우리가 얘기 할 때 틀린문장이나 단어를 바로바로 고쳐주시려 노력하는 Abby선생님과 함께 Cocos를 가기로 했다
  
   우리는 스테이크를 시키지 않았지만 옆테이블을 살짝 훔쳐보니~우리나라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한 수준의 고기(크기나 질적인면이물론 맛은 보지 못했지만^^)였던거 같다. 왠만한 스테이크 종류의 가격이 300Php정도이니( 8000원정도) 괜찮은거 같다.

우리가 좋아라하는 코코스의 피자~이번에 시킨 BBQ 치킨피자 역시 만족~~~가격은 245php. 지난번에 주문했던 트리플 치즈피자와 화와이완 피자 역시 괜찮았음~

 

맥주를 안마시는 친구를 위해 시킨 아이스 모카(보통 필리핀 커피는 굉장히 달아 한국선 흔하디 흔한, 이제는 줘도 잘 안먹는 맥X커피믹스가 여기선 너무 귀하다, 개인적으로 Cocos의 커피종류는 값이 조금은 부담되는 Bo’s coffee Yellow house에 비해 저렴해 좋구, 양도 많으며 맛도 나쁘지 않다. 나는 커피를 Strong하게 먹는데 그렇게 먹지 않는 친구입맛엔 커피가 넘 Strong하다 했다. 결국 친구가 남긴 아이스 모카는 내가^^),까르보나라. 아이스 모카는 대략 75php, 까르보나라 대략 160php.


   음료와 맥주포함하여 우리가 총계산한 금액은 세금 10%포함 550php정도. 우리나라 패밀리 레스토랑의 깔끔한 분위기와 직원들의 친절한 써비스 그리고 주문하기 나름이지만 부담없는 가격의 Cocos. 내가 다바오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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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winners_V | 작성시간 10.08.13 와~ 다바오에 이런곳이 있다니~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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