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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시인들(제13집)2019년/윤제철 외

작성자천우홍보국|작성시간20.01.13|조회수78 목록 댓글 2




광화문 詩人

광화문사랑방시낭송회사화집 제13

인쇄 11202013

발행 112020110

12,000

ISBN 978-89-7954-800-6

 

 

 

발 간 사

 

윤 제 철15

무너진 탑 잔해를 보며 | 이웃과 정 나누는 밥집 | 매화 피는 아침 | | 나를 좋아하는 사람

 

박 수 진21

세한도 | 꽃날 | 오케스트라 지휘자 2 | 다이빙 | 화담(和談) 숲길

 

박 일 소28

한 잎 낙엽 | 천리포 수목원 그곳엔 | 경계선 | 유리창 넘어 얼굴 | 눈물의 사랑꽃

 

이 오 례34

태풍 링링 | 담벼락 | 가을 산 | 만리포에 가다 | 양파껍질을 벗기며

 

김 봉 균41

진달래꽃 | 부여 백마강에서 | 길상사 못다 핀 꽃무릇 | 어매 | 금지리 미애네 집

 

문 영 호47

촛불 | 죽은 나무에 꽃이 피면 | 아마추어 화가 | 춤추는 딸아이 | 심해의 생존 경쟁

 

박 성 순55

돌아오지 않는 길 | () |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서서 | 강화도의 가을 | 나제통문(羅濟通門)

 

이 명 재64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자 | 제주도 해녀 | 자작나무[雪被木] | 기로(岐路)에 서서 | 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

 

임 상 섭71

온도계 | 들비둘기 | 정도리 해변 | 금작화(金雀花) | 신호등

 

전 용 숙79

능소화 | 벽을 대하다 | 이사 | 옆자리 |

 

정 금 자86

자원봉사자 | 빗방울을 보며 | 삶의 흔적 | 커피 | 삶의 노래

 

정 창 희94

나는 아버지의 초상화다 | 뻐꾸기야 이제 그만 울어라

 

포 공 영101

민들레꽃 1 | 민들레꽃 2 | 민들레꽃 3 | 민들레꽃 4 | 민들레꽃 5

 

홍 기 연107

소금 창고 | 궤짝 라디오 | 주범과 공범 | 하노이에서 | 나의 초상(肖像)

 

홍 윤 희113

동행 | 사라져 가는 것들 | 가을 나그네 | 친구야 내 친구야 | 화마

 

김 미 주119

아침에 | 아침밥을 먹으며 | 세월 | 인생이란 그런 것 아닐까 | 괜찮을 거야

 

김 정 자127

둥지 이야기 1 | 둥지 이야기 2 | 철책 | 겁쟁이 변명 | 나도 너처럼

 

김 진 주133

달콤한 사랑을 하겠습니다 | 그리움 이슬처럼 진주 되어 | 그리운 내 동무 | 그리움의 당신 정원에 | 잔영

 

박 경 호141

님 생각 | 무상 | 달밤 | 비 오는 날 | 황혼

 

박 숙 자147

가로등 | 희망 | 신안 비금도 | 대마도 | 산은 나의 친구

 

박 춘 추153

어떤 부고 | 청계천 | 리오의 파도 | 네일아트(Nail Art) | 바람개비

 

오 대 환162

홀로 김장 | 추억이 사는 곳 | 1,000원의 행복 | 청명 | 말복 바람

 

윤 연 모169

어머니 51 | 어머니 54 | 어머니 64 | 베고니아의 승천 | 가냘픈 것은 아름답다

 

이 상 엽178

허적인 세월 | 백운대에 올라 | 독불장군 | 고요가 신문(訊問)하네 | 물과 껍질

 

이 선 열184

귀향기 | 바다 바리에이션 | 봄 아기 새와 과수원 | 아가(雅歌)

 

이 은 초192

사랑 | 엄마의 손 | 억새풀 | 나의 겨울새 | ‘작은 별변주곡을 들으며

 

이 춘 명198

미역국 | 나의 무지개 | 그렇게 오셨네 | 착한 손 | 나만의 길

 

이 한 근204

어릿광대 | 인명과 인상 | 가담항어(街談巷語) | 춘래진춘래(春來眞春來) | 필유곡절(必有曲折)

 

이 혜 숙210

막걸리 | 어머니의 뒤꼍 | 이름을 담는 그릇 | 가족 공원에 입주 | 미산 저수지

 

임 보 연216

산이 운다 | 초인종 | 꽂지 바닷가 | 창가에 떠 있는 달 | 둘레길을 걷다

 

최 동 현222

호들갑 | 마른 나뭇잎 | 구월의 영월루에서 | 냉장고를 비우며 | 벽돌

 

황 경 엽228

제 마음이 그래요 | 보통 아니지 | 가난한 늙은이의 노래 | 일곱째 그 다음 날부터 | 걸망에 담아

 

심 배234

()가 되지 못했던 시() | 노을길 | 가을의 길목에서 | 심온 천상병 | 달님은 요술쟁이

 

광화문사랑방시낭송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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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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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봉균 | 작성시간 20.01.13 고생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옹점숙 | 작성시간 20.01.14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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