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詩人들
광화문사랑방시낭송회사화집 제13집
인쇄 1판 1쇄 2020년 1월 3일
발행 1판 1쇄 2020년 1월 10일
값 12,000원
ISBN 978-89-7954-800-6
발 간 사
윤 제 철•15
무너진 탑 잔해를 보며 | 이웃과 정 나누는 밥집 | 매화 피는 아침 | 잠 | 나를 좋아하는 사람
박 수 진•21
세한도 | 꽃날 | 오케스트라 지휘자 2 | 다이빙 | 화담(和談) 숲길
박 일 소•28
한 잎 낙엽 | 천리포 수목원 그곳엔 | 경계선 | 유리창 넘어 얼굴 | 눈물의 사랑꽃
이 오 례•34
태풍 링링 | 담벼락 | 가을 산 | 만리포에 가다 | 양파껍질을 벗기며
김 봉 균•41
진달래꽃 | 부여 백마강에서 | 길상사 못다 핀 꽃무릇 | 어매 | 금지리 미애네 집
문 영 호•47
촛불 | 죽은 나무에 꽃이 피면 | 아마추어 화가 | 춤추는 딸아이 | 심해의 생존 경쟁
박 성 순•55
돌아오지 않는 길 | 연(緣) | 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서서 | 강화도의 가을 | 나제통문(羅濟通門)
이 명 재•64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자 | 제주도 해녀 | 자작나무[雪被木] | 기로(岐路)에 서서 | 청자 투각 칠보무늬 향로
임 상 섭•71
온도계 | 들비둘기 | 정도리 해변 | 금작화(金雀花) | 신호등
전 용 숙•79
능소화 | 벽을 대하다 | 이사 | 옆자리 | 반
정 금 자•86
자원봉사자 | 빗방울을 보며 | 삶의 흔적 | 커피 | 삶의 노래
정 창 희•94
나는 아버지의 초상화다 | 뻐꾸기야 이제 그만 울어라
포 공 영•101
민들레꽃 1 | 민들레꽃 2 | 민들레꽃 3 | 민들레꽃 4 | 민들레꽃 5
홍 기 연•107
소금 창고 | 궤짝 라디오 | 주범과 공범 | 하노이에서 | 나의 초상(肖像)
홍 윤 희•113
동행 | 사라져 가는 것들 | 가을 나그네 | 친구야 내 친구야 | 화마
김 미 주•119
아침에 | 아침밥을 먹으며 | 세월 | 인생이란 그런 것 아닐까 | 괜찮을 거야
김 정 자•127
둥지 이야기 1 | 둥지 이야기 2 | 철책 | 겁쟁이 변명 | 나도 너처럼
김 진 주•133
달콤한 사랑을 하겠습니다 | 그리움 이슬처럼 진주 되어 | 그리운 내 동무 | 그리움의 당신 정원에 | 잔영
박 경 호•141
님 생각 | 무상 | 달밤 | 비 오는 날 | 황혼
박 숙 자•147
가로등 | 희망 | 신안 비금도 | 대마도 | 산은 나의 친구
박 춘 추•153
어떤 부고 | 청계천 | 리오의 파도 | 네일아트(Nail Art) | 바람개비
오 대 환•162
홀로 김장 | 추억이 사는 곳 | 1,000원의 행복 | 청명 | 말복 바람
윤 연 모•169
어머니 51 | 어머니 54 | 어머니 64 | 베고니아의 승천 | 가냘픈 것은 아름답다
이 상 엽•178
허적인 세월 | 백운대에 올라 | 독불장군 | 고요가 신문(訊問)하네 | 물과 껍질
이 선 열•184
귀향기 | 바다 바리에이션 | 봄 아기 새와 과수원 | 아가(雅歌)
이 은 초•192
사랑 | 엄마의 손 | 억새풀 | 나의 겨울새 | ‘작은 별’ 변주곡을 들으며
이 춘 명•198
미역국 | 나의 무지개 | 그렇게 오셨네 | 착한 손 | 나만의 길
이 한 근•204
어릿광대 | 인명과 인상 | 가담항어(街談巷語) | 춘래진춘래(春來眞春來) | 필유곡절(必有曲折)
이 혜 숙•210
막걸리 | 어머니의 뒤꼍 | 이름을 담는 그릇 | 가족 공원에 입주 | 미산 저수지
임 보 연•216
산이 운다 | 초인종 | 꽂지 바닷가 | 창가에 떠 있는 달 | 둘레길을 걷다
최 동 현•222
호들갑 | 마른 나뭇잎 | 구월의 영월루에서 | 냉장고를 비우며 | 벽돌
황 경 엽•228
제 마음이 그래요 | 보통 아니지 | 가난한 늙은이의 노래 | 일곱째 그 다음 날부터 | 걸망에 담아
김 심 배•234
시(詩)가 되지 못했던 시(詩) | 노을길 | 가을의 길목에서 | 심온 천상병 | 달님은 요술쟁이
광화문사랑방시낭송회•240
월례 시낭송회
2019년 문학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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