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3 패치와 함께 어둠한과 관련된 퀘스트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탈것 아이템과 유저들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아이템들이 추가 되었다. 추가된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는 어둠한과 관련된 퀘스트를 수행하여야 하지만 착용 시 귀속이므로 어둠한을 제작하지 않은 유저들도 경매장이나 거래를 통해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추가된 아이템들은 다음과 같다.



퀘스트를 수행하는 방법은 어둠한을 소유하고 있는 유저와 함께 25인 리치왕을 처치하면 추가적으로 봉인된 상자가 드랍된다. 이는 어둠한을 소지하고 있는 유저만 획득이 가능하다.

다리온 모그레인에게 상자를 전달하면 보상으로 개봉된 상자를 얻게 되고 개봉된 상자에서는 퀘스트 시작아이템인 은빛 성기사단의 휘장, 알렉산드로 모그레인의 영혼석, 제이나의 로켓, 아서스의 훈련검, 실바나스의 피를 얻을 수 있다. 퀘스트 아이템을 해당 NPC에게 전달하면 보상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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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 개인적인 소지품 퀘스트 보상 – 개봉된 상자 퀘스트 설명 얼음왕관에 있는 다리온 모그레인에게 이 봉인된 상자를 전달하십시오. 이 상자의 뚜껑이나 열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안에 있는 물건이 변하지 않도록 단단한 금속으로 봉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안에 있는 물건을 알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것은 다리온 모그레인 일 것입니다. 개봉된 상자에는 다섯 아이템이 있을 것이고 그 물건의 주인들에게 돌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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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제이나의 로켓 퀘스트 보상 – 제이나의 로켓 퀘스트 설명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이게 뭐지? (소스라치게 놀라며) 여태까지 쭉, 그걸 지니고 있었어! 흑..그의 일부가 살아있을 거라고 나는 직감했지. 갇혀서 몸부림치며 말이야.오우 아서스, 어쩌면. 어쩌면 언젠가는 그는 그가 어떤 존재였는지 기억하겠지.빛의 곁에서, 그가 비로소 편히 쉬기를.. 그 흉측한 검의 얼음 같은 손길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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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무라딘의 애도 퀘스트 보상 – 무라딘의 호의 퀘스트 설명
[ 무라딘 브론즈비어드 ]
에휴, 친구여. 로데론에서의 셀 수 없는 날들을 내가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이 무딘 칼로 자네의 기술을 갈고 닦았지. 자네를 장엄한 운명에 걸맞는 훌륭한 무기로 연마했었지. 헤. 배운 것을 써먹을 곳을 찾은게지. 그렇지 않은가, 친구여. 단지 내가 그 날 자네를 막을 수만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게 달라졌을지! 내가 그 저주 받은 검을 발견하지만 않았더라도..! 잘 가게, 아서스. 내 형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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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실바나스의 복수 퀘스트 보상 – 실바나스의 음악상자 퀘스트 설명
[ 실바나스 윈드러너 ]
그래, 끝난거로군. 나는 감히 내 직감을 믿지 않았어. 리치킹은 너무나 여러 차례 나를 바보로 만들었었지. 드디어, 그는 내 백성에게 저지른 만행에 대한 댓가를 치룬거야. 부디 아제로스가 우리 스스로의 나약함, 자만으로 인해 치루어야했던 잔혹한 대가를 절대로 잊지 않기를. 하지만 다음은 뭔가 영웅이여. 그의 손아귀로부터 자유로워졌지만, 여전히 자신들의 필멸의 몸뚱아리 속에 가두어진 자들은 어찌할 것인가? 내 말을 믿으라, 난 앞으로 할 고민이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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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빛의 수호자의 구원 퀘스트 보상 – 빛의 수호자의 겉옷 퀘스트 설명
[ 우서 라이트브링어 ]
아서스. 아제로스의 마지막 영웅이여. 자네는 스스로 아는 것보다 더 큰 선물을 내게 주었네. 왕자를 용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몸부림쳤지. 그의 흉악한 범죄들을 말일세. 견딜 수 없는 불안감으로 내 영혼은 깨어져버렸지. 어두운 생각들 탓에 성스러운 빛으로부터 멀어져갔어. 나는 뚜렷하게 기억한다네. 그의 눈 속에 번뜩이던 자부심을. 그가 내 앞에 섰을 때 빛의 적들을 무너뜨리기 위한 열망이 가득했지. 그의 백성을 보호하려는 열망도 가득했지. 어떠한 댓가를 치루더라도 말이야. 이것이 내가 간직하고자 선택한 아서스에 대한 기억일세. 영원토록 자네에게 빚을 졌다네, 친구여.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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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모그레인 부자의 재회 퀘스트 보상 – 붉은 죽음의 군마 고삐 퀘스트 설명
[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 ]
다리온, 내 아들! 마침내 다시금 너를 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구나. 리치킹은.. 끝을 모르고 나를 고문했단다, 다리온. 끝을 모르고, 내 의지를 무너뜨리려고 했지. 그를 섬기기를 강요했어. 그의 검에 나를 귀속 시키려고 했지. 드디어 진격군 쪽에 그의 관심이 더 요구되었을 때, 그는 나를 떠났단다. 내가 매달렸던 유일한 기억은 말이다, 다리온. 내가 굴복하는 것을 막아주었던 단 하나의 기억은.. 너의 희생이였단다, 아들아. 그것이 다시금 영원한 위협으로부터 나를 구해준 것이지.
[ 다리온 모그레인 ]
아..아버지, 아버지, 저는.. 당신이 제 정신.. 이 아닐까봐 두려웠습니다, 아버지. 당신을 위해서라면 제 목숨을 천번이라도 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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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와우플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