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참된 승리자가 되자 (말씀선집 제13권 4편)

작성자훈독왕|작성시간26.06.14|조회수21 목록 댓글 0

말씀선집 제13권 4편, 원문

 

참된 승리자가 되자
   1963년 10월 4일(金) 오후 6시 30분,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제2회 전국성화학생총회 폐회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참된 승리자가 되자 (말씀선집 제13권 4편)
  

 

<말씀 요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여 당선된 자는 제2의 승리자로서 세계적인 무대에서 세계 인류 앞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야곱은 하란에서의 제1차 노정에서 승리한 후 제2차 노정에서 에서에게 승리해야 했던 것이다.

모세에게는 바로 궁중에서 바로에게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출해 내는 것이 제1차 노정이었다. 그러나 제1차 노정에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 홍해를 건넌 후 제2차 노정에서도 승리해야 하는 것이다.오늘로 제1차적인 노정은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이것으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이제 제2차적인 승리의 노정을 가야 하는 것이다.

이제 선생님이 출옥한 지 7년이 되었다. 여기서 '7년을 넘어 새로운 길을 가자.' 할 때 7년 전 사람들이 이런 입장에 서지 못한 것이 서럽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 일을 해야겠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살림살이에 빠져 있다.


죽어도 가겠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42년 생애 동안에 왔다 갔다. 하나님이 세계적인 축복을 주려고 하시는데, 가정에서 쓰러지면 그 후손은 그 이상의 길을 가지 못 한다. 축복가정에  대해서도 그렇게 큰 기대를 갖지 않는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