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60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260
하나님과 이 百姓의 뜻 한나를 完成한 깨끗한 上에야 其 모든 表面에 전부도 하나님의 깁분이 되는도다 하시여서 指的하신바다. 이겄은 이 百姓自体들의 하나님의 뜻 中心떠난 行動의 基因으로 因하여 不義의 한 터를 자아내며 百姓의 더러핌의 하나님 더러핌으로 땅 더러핌의 하날 더러핌음으로 대게 되였다는 겄과 한가지로 모세 盤石 두 번 침도 너이들의 뜻를 소홀히 하엿끼 때문에 친겄과 같치 너희도(바리새 敎人) 뜻를 그와가치 対하니 至今 예수나 自身를 다시 打서 盃과 盤를 더러피는者로 되려는구나 하시여 너이가 땅과 하날를 다시금 犯할려고 하는 結実이 되리라 하시였서 責亡하심이였다. 結果로 十字架까지 지어야 되리라 하는 內容를 表明하시였다.
다음 ⑥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灰漆한 墓와 如하니 外로 見하기는 美하나 其內에는 死人의 骨와 모든 汚穢한겄이 滿하도다. 此와같치 爾等도 外로는 人의게 義를 示하되 內로는 奸詐와 惡毒의 充滿하도다 하시였다. 이겄은 요셉가정과 마리아가 世上에 한 義를 세우고저 하는 한 行動으로 基因되여 死亡의 터가 始作되여 其 이(*이스라엘민족) 全部가 其 上로서 한 始作이 되여 結局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第一 원수이 行動으로 사탄의 즐기는 터가 되였다는 겄를 指的하여 말함이다. 이런 結果로 나와스니 나는 果然世上에서 容納받지 못 할 立場에 선 바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
260
하나님과 이스라엘 百姓의 뜻 하나를 完成한 깨끗한 上(위)에야 其 모든 表面의 전부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도다 하시어서 指的하신 바다. 이것은 이스라엘 百姓 自体들이 하나님의 뜻 中心을 떠난 行動(基因)으로 因하여 不義의 한 터를 자아내며 百姓의 더럽힘을 하나님의 더럽힘으로, 땅의 더럽힘을 하늘의 더럽힘으로 되게 되었다는 것과 한가지로 모세가 盤石을 두 번 침도 너희들이 뜻을 소홀히 하였기 때문에 친 것과 같이 너희도(바리새 敎人) 뜻을 그와 같이 対하니 至今 예수나 自身을 다시 打(쳐)서 盃(잔)과 盤(대접)을 더럽히는 者로 되려는구나 하시어 너희가 땅과 하늘을 다시금 犯하려고 하는 結実이 되리라 하시어서 責亡하심이었다. 結果로 十字架까지 져야 되리라 하는 內容을 表明하셨다.
다음 ⑥은 禍가 有(있을)진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灰漆한 墓(무덤)과 如(같으)니 外(겉으)로 見(보기)에는 美(아름다우)나 其 內(안)에는 死人(죽은 자)의 骨(뼈)와 모든 汚穢(더러운) 것이 滿(가득)하도다. 此(이)와 같이 爾等(너희들)도 外(겉으)로는 人(사람)에게 義를 示(보이)되 內(안)으로는 奸詐와 惡毒이 充滿하도다 하시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마리아가 世上에 한 義를 세우고자 하는 한 行動으로 基因되어 死亡의 터가 始作되어 其 이(*이스라엘민족) 全部가 其 上(위)로서 한 始作이 되어 結局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第一 원수의 行動으로 사탄이 즐기는 터가 되었다는 것을 指的하여 말씀함이다. 이런 結果로 나왔으니 나는 果然 世上에서 容納받지 못할 立場에 선 바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
260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뜻 하나를 완성한 깨끗한 위에야 그 모든 표면의 전부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도다 하시어서 지적하신 바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 자체들이 하나님의 뜻 중심을 떠난 행동으로 인하여 불의의 한 터를 자아내며 백성의 더럽힘을 하나님의 더럽힘으로, 땅의 더럽힘을 하늘의 더럽힘으로 되게 되었다는 것과 한가지로 모세가 반석을 두 번 침도 너희들이 뜻을 소홀히 하였기 때문에 친 것과 같이 너희도(바리새 교인) 뜻을 그와 같이 대하니 지금 예수나 자신을 다시 쳐서 잔과 대접을 더럽히는 자로 되려는구나 하시어 너희가 땅과 하늘을 다시금 범하려고 하는 결실이 되리라 하시어서 책망하심이었다. 결과로 십자가까지 져야 되리라 하는 내용을 표명하셨다.
다음 ⑥은 화가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겉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우나 그 안에는 죽은 자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들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의를 보이되 안으로는 간사와 악독이 충만하도다 하시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마리아가 세상에 한 의를 세우고자 하는 한 행동으로 기인되어 사망의 터가 시작되어 그 이스라엘민족 전부가 그 위로서 한 시작이 되어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제일 원수의 행동으로 사탄이 즐기는 터가 되었다는 것을 지적하여 말씀함이다. 이런 결과로 나왔으니 나는 과연 세상에서 용서받지 못할 입장에 선 바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