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61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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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合한 行動은 果然當然하다. 너이들이 要求하는대로 行할려무나 하여서 챙망하심이였다.
다음 ⑦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爾等이 先知者이 墓를 造하고 義人이 墓를 飾하며 曰, 萬一我等이 祖上時에 在하였더면 我等은 先知者의 血을 流하기를 同謀치 안니하였스리라 하나 然함으로 爾等이 先知者를 殺한 者에 子孫됨을 自証하여서 爾等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하라. 爾等蛇과 毒蛇의 種類들아 얻떠게 地獄에 審判를 避하겠나냐. 然함으로 我가 爾等에게 先知者와 智慧가 有한者와 書記官들을 遺하며 爾等이 其中에서 殺하기도하고 十字架에 釘히기도 하고 其中에 爾等이 会堂에서 鞭打하기도 하고 此城에서 彼城으로 逼迫하기도 하리니 地上에 義人의 血을 流한 罪가 다 爾等에게 帰하대 義人아벨 血로부터 聖殿과 祭担間에서 殺한 바락야이 子 사가랴이 血까지니라. 我가 眞実로 爾等에게 論하노니 此事 다 此世代에 帰하리라 하시였다. 이 말삼은 全 바리새敎과 書記官를 至今까지가 厂史的血統을 繼承받아온 者라는 겄인 틀림업는 者들이니 또 다시금 先知者와 義人의 墓를 飾하여 또 나서는구나. 卽 다시금 예수 対하여서 이와같은 行動를 하는구나. 그러면서 自己들의 行動은 가장 善行인듯이 外飾하면서 사탄의 血統을 받아온 其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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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合한 行動은 果然 當然하다. 너희들이 要求하는 대로 行하려무나 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
다음 ⑦은 禍가 有(있을)진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爾等(너희들)이 先知者의 墓(무덤)을 造(만들)고 義人의 墓(무덤)을 飾(꾸미)며 曰(말하길), 萬一 我等(우리들)이 祖上 時(때)에 在(있었)더라면 我等(우리들)은 先知者의 血(피)를 流(흘리)기를 同謀(모의)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나, 然(그리)함으로 爾等(너희들)이 先知者를 殺(살해)한 者의 子孫됨을 自証하여서 爾等(너희들)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채우)라. 爾等(너희) 蛇(뱀)과 毒蛇(독사)의 種類(새끼)들아, 어떻게 地獄의 審判을 避하겠느냐. 然(그리)함으로 我(내)가 爾等(너희)에게 先知者와 智慧가 有(있)는 者와 書記官들과 遺(머물)며 爾等(너희들)이 其中에서 殺(살해)하기도하고 十字架에 釘(못 박)기도 하고, 其中에 爾等(너희들)이 会堂에서 鞭打(째찍질)하기도 하고 此(이) 城에서 彼(저) 城으로 逼迫하기도 하리니, 地上에 義人의 血(피)를 流(흘리게) 한 罪가 다 爾等(너희)에게 帰(돌아가)되 義人아벨의 血(피)로부터 聖殿과 祭担 間(사이)에서 殺(살해)한 바라갸의 子(아들) 사가랴의 血(피)까지니라. 我(내)가 眞実로 爾等(너희)에게 論(이르)노니 此(이) 事(일) 다 此(이) 世代에 帰(돌아가)리라 하셨다. 이 말씀은 全(모든) 바리새 敎인과 書記官들이 至今까지 厂史的 血統을 繼承받아온 者라는 것이 틀림없는 者들이니 또 다시금 先知者와 義人의 墓(무덤)을 飾(꾸미며) 또 나서는구나. 卽 다시금 예수 対하여서 이와 같은 行動을 하는구나. 그러면서 自己들의 行動은 가장 善行인 듯 外飾하면서 사탄의 血統을 받아온 其 目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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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합한 행동은 과연 당연하다. 너희들이 요구하는 대로 行하려무나 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
다음 ⑦은 화가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이 선지자의 무덤을 造(만들)고 의인의 무덤을 꾸미며 말하길, 만일 우리들이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들은 선지자의 피를 흘리기를 모의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나, 그리함으로 너희들이 선지자를 살해한 자의 자손됨을 자증하여서 너희들이 조상의 악한 양을 채우라. 너희 뱀과 독사의 새끼들아,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그리함으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와 지혜가 있는 자와 서기관들과 머물며 너희들이 그중에서 살해하기도하고 십자가에 못 박기도 하고, 그중에 너희들이 회당에서 째찍질하기도 하고 이 성에서 저 성으로 핍박하기도 하리니, 세상에 의인의 피를 흘리게 한 죄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되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살해한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일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하셨다. 이 말씀은 모든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 지금까지 역사적 혈통을 계승받아온 자라는 것이 틀림없는 자들이니 또 다시금 선지자와 의인의 무덤을 꾸미며 또 나서는구나. 다시금 예수 대하여서 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구나. 그러면서 자기들의 행동은 가장 선행인 듯 외식하면서 사탄의 혈통을 받아온 그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