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三年公生涯의 路程은 뜻 成事의 터를 찾기 爲함 (원리원본 231-26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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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三年公生涯의 路程은 뜻 成事의 터를 찾기 爲함
三十年이란 長期間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를 품고 예수는 꾸준히 요셉이 집에서 木手業으로 生界를 取하여 나오든 그 心中에는 다만 뜻 成事의 마음을 寸時라도 늦저 본적이 업는 立場이였다. 三十年間 여러가지로 하나님 뜻를 가지고 試鍊를 거듭하여 오면서 뜻 成事할 수 잇는 成熟者되도록 內的完成를 爲한 準備時代였다. 그 中에 內的으로 마리와 母親과 協力를 보지못한 예수는 出家하여서 新 뜻 成事하기 爲한 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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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次로 뜻를 세워 찾고저 함에서 나세게 되였다. 예수 한 存在가 其時代에는 貴한 存在라는 겄를 세례요한으로 부터 요단江辺宣布가 있슨後에 요한은 뜻과 使命다하지 못하여서 外部로 成事할러는 예수이 뜻 成事의 路程에 한 서리를 퍼부었다. 內部으로는 요셉 家庭이고 外部으로는 세례요한 하도 難한 行路를 独斷히 가려하니(行路이니) 원수사탄 対한 싸움의 첫 모조(*某條,)로써 昿野四十日 禁食時期은 始作을 봄이다. 昿野에 나아가서 四十日禁食이라는 겄의 根本的으로 예수앞에 付与한 길 보담도 하나님의 根本 일러 버렸뜬 여러가지의 條件들을 사탄과 判決하기 爲한 期間이였다. 卽 예수는 第一次 하나님 責任分担過程에 있서서 사탄한테 일러버렸든 諸條件를 찾저 成事할 厂史的 復帰責任이 있는 同時에 自己로써 勘當하여할 第二次 責任分担使命程路를 잡고 나서고저 하니 旧約時期에 보여주신 第一次 하나님의 責任分担路程를 본 바아 成事하여야 할 始作이 있서야 갓스니 먼츰 사탄한테 厂史的으로 表示的約束에 物件에 侵入를 본 根本사탄이 全的으로 예수앞에 다시금 其実体者로써 侵犯를 防止하여야할 根本를 찾저 세우고저하는 期間의 이 期間이였다. 예수는 第二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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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온 者이였다. 出애급 時代에 昿野에서 하나님의 約束에 言에 二石板를 破한 事実과 盤石를 두 번 打事実들은 卽 예수몸을 치여 하나님 몸까지칠 事実的意義를 가졌끼에 한번은 許諾으로 한 바이나 二次式이라는겄은 큰 問題 卽 사탄의 行한바의 間接的結果奌를 보게 되여 사탄이가 하나님의 몸을 치여 그 根本自体에 浸入한다는 表示的自体가 이미 浸入를 보와스니 사탄은 벌서 예수 自体한테 이런 浸入에 根本으로 因하여 다시금 사람의들이 不順 不信 不侍에 나아가는 겄를 발아는 次인데 內外로 예수는 失敗를 보니 卽 不順과 不信과 不侍를 보니 벌서 사탄은 昔日에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表示로 부터 其根本実体物까지 浸入하여 屈服케 하고저 하는 意圖에 実現狀의 사탄의 試驗이였다. 그래 사탄은 実体 예수를 試驗식키는 겄은 実体를 屈服식켜 하나님 뜻 破하고저하는 一大重要意義가 있섰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試驗에 対立하여 세게되는 理由가 있는 바이였다. 이때 사탄의 試驗主人格으로 설 수 있섰다는 바는 벌서 表示物 二石板과 盤石를 取할 수 있다는 其 理由로서 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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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実体 예수앞에 浸入할러고 가진 根本를 잡으려하나 예수는 全体가 하나님 뜻를 完全히 成事할 수 있는 自体格具備를 보니 사탄은 其目的를 未達成함이였다. 끝까지 뜻를 세울 수 있는 터가 예수앞에 보였다면은 큰 事実이였갓는데 試驗하여 보아도 그 自体를 如何히 할 수 업기에 사탄은 떠나가고 天使은 侍從들었다는 基本意義를 알여야 한다. 사탄은 試驗할적에 根本目的은 예수가 試驗받을 수 있는 條件이라면 그겄은 예수앞에 重要한 全目的를 가지고 하여만이 예수를 誘引식킬겄이 事実이니 예수自体와 分立못할 그 目的行式를 갔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同時에 사탄의 勝利하면은 예수이 全目的은 破壞라는 其 根本目的를 가지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예수가 온 바는 旧約를 完成하여야할 存在다. 卽 하나님的 使命責任路程를 実体로 完成하여야할 責任者가 卽 예수였다. 그런고로 其責任 다 할려면 네가 모세의 失敗한 部分를 찾저 세우여야 하지 않캇는가 하는겄을 사탄은 알어 이 重要 뜻를 가지고 試驗한 첫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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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石로 試驗하심이였다. 四十日禁食한 바는 노와신판도 四十日로 因하여서 石板도 四十日 苦로 因하여 받은겄도 찾저 세워야할 使命이 있스니 亦是四十日禁食이 要求되였다 이 일어버린 石을 찾즈러니 굼주리고 있는 中에 사탄와서 이 石로 하나님의 아달이여든 떡이되게하여 먹으라 하심이였다. 이겄은 石을 破하게되는 第一原因은 먹는겄를 基因하였스니 너도 그리 굼주리지 말고 먹으라 하심이였다. 이겄은 이 百姓이 먹는겄 때문에 失敗하였스니 너도 먹으라마 함이였다. 卽 그 根本失敗케 하는 자리로 돌아갈아 하는 事実失敗한 그 表示的要求로 시험하였다. 그때 예수는 사람의 떡으로만 사는 겄이 않이고 하나님의 口으로 나오는 言으로 산다 하심이였다. 이는 卽 전부가 言를 찾저서만의 산다는 겄이였다. 이 言 말삼이란 뜻이 根本体를 찾저야 산다는 겄에 意義가 있는 바이다. 卽 石과 盤石인 同時에 其根本実体인 예수自体를 말함이였다. 하나님의 뜻이 예수로써 산다는 겄으로 승리하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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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하나님의 말삼의 全表示完成者였다. 이런고로 예수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 成事하니 너은 어서 물러가라는 根本目的으로 勝利함이였다. 이러무러 일러벌린 其実体인 터은 세워 노앗다. 이 盤石과 石되는 터인 예수 한나로써 한 基盤지였스니 이 다음은 뜻 実踐成事은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聖殿代身者면서 聖殿에 主人公이라는 根本意義를 갔고 試驗키 始作하였다. 이겄은 卽 예수에 全目的体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事実이 要求重要目的를 다시금 表示하여 시험키 始作하였다. 예수를 聖殿頂에다 세우시고 曰 爾가 萬一 하나님의 子이여든 뒤여날리라. 大槪記錄하였스되 하나님끠서 爾를 爲하야 其使者들 들에게 吩咐하야 手로 攀하여 足에 石이 触하지 안케하시리라 하여 試驗하시였다. 卽 예수를 聖殿頂에 세운겄은 예수는 聖殿主人이니 聖殿에 首이니 그와같치 세우심이였다. 그러나 뛰어 날리라 하심은 그 聖殿 主人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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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한 平民과 같치 되여라 하시매 그러케되면 사탄 自己가 聖殿主管者가 되가스니깐 너는 原理되로 되는 存在안이니 其原理的存在은 卽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의 몸이 나이다. 그러니 나밖게 聖殿主人公은 업스니 너는 하나님를 시험할 수 업다. 卽 其主人公은 언제나 主人公이니 너는 물러가라 하시는 其根本意義를 두고 하신 말삼이였다. 이리하여 聖殿完成的表示存在 예수는 其表示的 実体存在로써 설 수 있는 한 勝利를 보앗스니 너는 방해하지 말나는 根本 뜻 成事하는 課程에 사탄를 対防할 수 있는 基礎를 세워 大衆聖殿繁殖이 始作은 할 수 있다는 터를 成事하시였다. 다음은 예수를 至高은 山에 上하야 天下萬囗과 其 榮光를 示하야 曰, 萬一我에게 伏야 拜 하면 이 모든 겄을 予(*줄여)하시리라 하시였다. 예수 対答하여 曰, 사탄아 물러가라 記錄하였스대 主, 爾이 하나님끠 敬拜하고 惟独 그를 事하라 하여서 一大勝利를 가지게 되였다. 이 根本意義는 예수自身은 果然 하나님 뜻 中에서 天下萬囗에 至高은 存在라는겄을 表示하는겄은 至高山에 上야
2-238장
보임의 卽 예수는 하나님 뜻 中에서 第一貴하고 天下萬囗에 第一高다는 者라는 겄를 알며 그 榮光 전부도 찾지할 存在인겄도 알고 있슴의로 이런겄이 예수에게 第一貴한 目的이니 이런 예수이 全目的되는겄를 보여주면서 내에게 伏拜하면 이 모두를 予리라하시였다. 이에 사탄아 退라 하심은 이런겄은 原(理?)的으로 내에게 屬하여있는 겄이요 또 내겄이면서 하나님 뜻이서 完成되여 하나님의 尊敬받으여야 하는바가 原理인데 네게 伏拜라는 그 말은 사탄 本性暴露니 너는 물러가라 절대 容恕할 수 업는 非原理다. 말삼에도 主 爾이 하나님를 敬拜하고 惟独 其 事라하시였다. 내가 섬길바는 하나님 한 自体밖에 업고 너도 根本은 그분한테 敬拜할 者 안인가 하여서 大勝利하여서 사탄을 敗케 하였다. 이 勝利로 因하여 예수는 勝利의 出発이라는 뜻을 품고 나세게 되였다. 이와같은 사탄과 예수와는 原理的事実를 두고 예수와 사탄은 싸웟스나 結果는 原理的의 승리하는 겄이라는 勝利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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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가지고 나세게 되였다. 사탄은 떨어져스니 사람의 예수께 結托하면은 사탄시험한 바와 갗치 旧約完成者면서 聖殿完成主人者면서 世界大主宰이라는 確因한 基本軌道를 잡고 나서게 되였다. 其 後에는 十二弟子와 七十門徒를 択함이다. 이는 모세 앞에 十二支派에 本과 七十 長老이 있섰끼에 예수도 이하갗치 本잡아 從 路程를하게 하며 나아 갈려는 것도 責任路程始作 함이다. 四十日期間은 노아 洪水審判時도 四十日晝夜로 죽이게 한겄도 즉 아담 대문이고 모세가 四十日 晝夜를 苦生함도 아담대매였다. 그런고로 전부가 墮落으로부터 그러케 되였스니 全人類이 苦痛은 아담 대문이니 第二 아담으로오는 예수도 四十日苦難의 期間에 일러버린 全部를 完成하여야 할 代身責任이 있스니 四十日禁食期間이였다. 그리하여 苦難이 期間이라는 겄를 업시하기 爲한 目的이 있기에 四十日를 苦生하는 겄이었다. 모세가 四十日禁食한 바도 言를 찾즈러 하였스니 말삼成事한 예수는 苦痛업새기 爲한 禁食이 四十日禁食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로써 因하여서 苦生업시 言完全成事한다는 겄이였다. 여긔 附言하려는 바는 예수 요단江에서 洗礼받고 올라올적에 聖神이 鳩貌樣으로 예수上에 臨하심은 무슨 뜻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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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예수 한 存在는 아부라함의 約束받은 全部를 完成하는 中心自体였다. 卽 아부라함의 予約祭物를 사탄한테 侵入받아든 事実은 사탄의 딸을 수 있는 터가 되였서든 바이였는데 예수 한 自体가 낱아나는 時에 사탄 뜻에 빼앗끼였든 根本 割지 않안뜬 鳩를 다시 찾저서 完成하는 其自体가 낱아 나시니 예수는 蘇生表示祭物 鳩的 旧約時期를 完成하여서 基本 뜻 成事은 始作할 수 있다는 根本意義이 表示로 鳩와 같은 聖神降臨이였다. 이것은 일러버렀든 旧約成事完成를 터로하여 新約長成期의 羊이 時期의 始作과 함끼 뜻 始作確立를 알리는 뜻이 였섰다. 그리하여 完成牝牛的 해와 한 存在가 始作를 찾저 나아가게 되는 責任分担路程이 예수이 한 使命路程이였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予約祭物 完成基本存在였다는 겄은 事実이니 이 모든 根本完全成事가 要하는 바이였다. 이와같히 예수는 旧約時期에 全部를 찾저 맛추고는 根本本路程으로 第一步를 내여 노으려 할 대에 侍從者를 択하는 弟子択하는 겄이였다. 昿野生活 끝나고는 弟子를 찿저서 여긔 저기로 迷 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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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十二弟子를 択하여 놋코는 이 百姓 対한 福音宣布이였다. 旧約的信仰이 中心인 律法를 通한 行義이 路程를 変하여 信義에 路程으로 轉換식켜서 福音完成 卽 뜻 完成이 要求目的이였다. 그런고로 이 百姓이 예수앞으로 올 수 있게 하긔 爲한 세례요한의 使命를 破하였스니 弟子들을 択하는 第二次的路程은 두려운 路程이였다. 그런故로 弟子들 択한 後에는 믿게하기 爲하여 異蹟奇事로써 예수自身이 메시야라는 겄를 宣布하기 始作하였다. 이제 예수가 나아가여야할 路程은 하나님의 本으로 보여준 한 旧約路程를 標로 바로와 싸운 사탄 対하여서 선 이 百姓이 있섰뜬것과 함가지로 먼츰 예수앞에 선 이 百姓이 結束이 先決問題이였다. 그러하여 사탄공격은 始作할 터인데 其本된은 뜻를 完成하기 爲하여 나아가는 모세앞에 여호와이 現아 모세를 죽이러 할 대에 모세 母子 합하여서 成事한 割礼가 完成한 後에야 積極行動하여 三日期間되는 昿野를 나아가는 決定的 対立에 奌에 나아간 겄과 같치 예수도 母親과 合하여 뜻 成事할
2-242장
基礎를 보지 못하고 第二次的으로 다시금 母子가 合하여 成事할 部分을 外部로 찾저서 始作함이 弟子択하여서 第二次 사탄 対하여 取한 路程이니 아직 이 뜻 根本를 세우지 못하면 사탄 対하여서 적극 対할 수 업는 겄이니 이야말로 예수앞에 重大한 課業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割礼完成者를 세워여만이 三日期間昿野路程에 対한 出発과 같치 三日期間 넘으려니 먼츰 割礼的條件의 남어서 合意를 세울 수 업스니 예수는 弟子들을 달리고 나아가면서 福音를 伝하면서 根本 뜻를 세우러고 하시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弟子中 사랑하는 弟子들 中에 갈러유다가 있섰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날 뜻 成事를 協助할 수 있는 한 相対存在로써 세워 하나님의 根本 뜻 根本部造成을 目標하고 工作하시였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対像者로 삼아 墮落根本自体인 한 해와格 存在를 取하여 세우고저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유다이 婦人를 한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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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存在로서 取하여써 뜻 本意를 세우게함이였다. 그대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이 뜻를 絶大 順從者인 同時에 갈러유다이 한 愛人格으로 있섰다. 그래 예수는 유다婦人을 해와格으로써 사탄이 해와를 아담 두고 았사 낸 모양으로 유다이 婦人를 빼앗사서 原理를 채워서 뜻 成事를 工作하시였다. 그리하여 갈러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워 代身케 하고저 하심이였다. 그래 예수는 이 해와 한 自体로써 유다婦人를 択하여서 摂理를 始作하였다. 그와같은 基本問題가 提起되니 사탄은 全発動하여 바리새 敎人과 書記等等으로 大激動를 식켜 예수를 対케 하시였다. 그러나 유다만 全的으로 信과 順從과 侍奉를 하였다면은 成事의 基本를 세울 수 잇는 바이였는데 갈러유다 亦是 이와같은 原因에 対하여 不滿을 품고 行動의 始作를 하니 厂史上에 업는 自己先生対하여서 銀三十에 파는 根本問題은 여기서 부터 始作이라는 바를 中心하고 갈러유다는 하날 뜻 아지 못하고 예수에 反하는 行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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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되며 원수들과 結託하여 破壞的行動으로 나아가게 되였다. 이리하니 사탄願하는 行動를 하고 나니 예수는 避치못할 立場으로 나가여 十字架上에 달릴겄를 順從치 안흔 사람들 向하여서 呼訴하였뜬 바이였다. 모세가 蛇을 든겄과 같치 人子도 들러야 하갓다는 겄은 不順 不信 不侍로 因함이라는 基因으로 始作하여 사탄浸入에 表示가 낱아나니 蛇이 무러 죽은者를 모세銅蛇 보아서 죽음을 免한바아 같은 原因으로되는 結果를 가져올겄를 予告한바이였다. 이 모다가 信지안코 順從치안는 겄으로 生起였스니 至今도 믿지 안으무로 必境十字架上까지 달러서라도 뜻 成事하여야 갓다는 예수님의 內心을 発表함이였다. 이 모든 原因도 不順 不信으로 因한 行動이 유다로부터 外部結託하여 죽이려는 工作으로 展開를 본 바를 至今알게될 대 큰아큰 두려운 事実이라 않이할 수 업다. 그런고로 예수앞에 十字架路程은 旣定的路程이 않이고 不順 不信으로 因한 非原理的路程이다. 그런고로 요3/12-16에 世上것 믿지 안는 者가 엊지 하날것 믿겟느냐. 그러니 모세가 昿野에서 蛇든것과 갓치 人子도 들어야 할리라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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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길 生起겄은 信지 못하고 順從치 못하여서 始作한 바이였다. 그런고로 예수도 유다일러 나지 않히 하엿뜨면 조흘번 하였노라 하시였슴은 不信 不順의 存在이였다는 破壞存在가 갈러유다였다는 겄를 表明한바다. 其外 예수 自身의 祈禱하시기를 아바지여 할 수만 있스면 이 盃을 나에게 避하게 하시옵서사 하시며 긔도等를 보아도 決定한 路程않이였슴을 말하는 말삼이다. 이리하야 十字架를 通하여서라도 예수自身이 成事하여야할 使命分担責任를 죽어서라도 成事하지 안으면 안될 責任이 있기여 肉身으로 成事할 수 업는 立場이니 灵的으로 成事하여서 사탄 対한 勝利路程를 세우기 爲하여서 十字架를 対하게 하는 基本原因이 有함이다. 肉身成事못하면 사탄 勝利라. 그런고로 사탄対한 勝利的條件으로써 灵으로라도 成事하여서 해와의 한 存在를 찾줄 수 있는 길을 세웨 예수는 新郞이며 信者는 新婦라는 名詞로써 예수는 뜻 成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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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를 지여 놋코 十字架를 지시였서 三日期間를 出発코저함이였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厂史를 通하여 全하나님의 摂理한바는 해와 찾저 세우기 爲함의 目的이다. 그런고로 全世界的으로 예수는 新郞新婦라는 뜻 最高目的 한곳으로 向하게 하시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聖神를 보내심은 해와이 神를 보내신 바가 卽 예수 昇天後 온 聖神降臨이였다. 그런고로 해와는 卽 男便이 예수라는 겄를 잘 알무로 사람 마음에 들러가서 感動 주워서 예수를 男便과 갗치 思慕하면은 灵的으론 天에는 예수 땅에는 聖神으로 思慕케 하여서 한나이 될 수 있는 其 때만의 灵的生命의 注入始作를 보는 바로 되였다. 그런고로 根本罪짓케 한겄은 해와니 罪짓는 直接力割은 해와의 神 聖神의 하여야할 해와的 責任分担使命이 있슴으로 聖神은 사람 사람 마음을 通하여서 役事하여서 전부가 한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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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대에 墮落하기전 아담 정도까지는 全世界人類를 끌러 올리고저함이 예수와 聖神基本役事의 原因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세가 바로 対한 三日期間과 같은 길을 죽엄과 함기 出発키 始作하여 生命世界에로써 예수로 因한 無條件生命要素를 받는 程度으로서 가나안福地와 같은 天囗 向하기 爲하여 원수 対하여서 各自가 예수힘를 받아 싸워서 各自聖殿建設하여 最終目的奌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過程으로 至今까지 나온바이다. 聖經에는 聖神를 해방하면 容恕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 바는 弱한 神니 卽 해와이 神를 表徵하였있슴을 알어야한다. 萬一 유다가 順從하였스면 예수에 뜻에 유다婦人은 合意하여 예수程度까지 絶対順從과 함께 예수가 対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 오면은 聖神降臨하여 예수와 合体理想를 造成하여서 根本 창조人祖上의 한 代身存在들로서서 其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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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하고 信고 侍여서 根本 뜻를 볼 겄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긔에 根本的으로 屈服를 볼 수 있는 基本條件의 成立를 보왔슬 터인데 그겄의 灵的으로만 至今까지 目標한 奌으로 되였스니 예수님 未成事로 간겄과 같은 理由니 再臨하여서 뜻 完全成事를 남겨두고 昇天하시였다. 이런고로 再臨은 반드시 肉身 몸으로 와야하는 根本意義가 남아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至今二千年厂史은 되푸리하는 基奌에 다시금 옴겨온 바와 한가지다. 이 期間에 虛費라는 것은 유다가 信코 順從치 안흔 原因으로 始作이 바리새 敎人들이 不信, 不順, 不侍로 因하여서 이와같은 잇서서는 안될 한 失敗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는 발리새敎人向하여서 말하기를 蛇과 毒蛇이 種類들라 너의 自体들은 不順從의 피을 받고 있는 者로다. 墮落에 피 받은 根本祖上이 蛇으로 되여 잇는 겄이 틀림업는 겄이다. 또 너이는 사탄의가 너이 父에 그와 갗치 하는 바는 <基本의 性品을 들어 뱀>이라고 하시면서 사탄의 너이 父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聖經에도 요한복음 8/44에도 사탄을 爾等의 父라고 하신곳이 있음을 아러야 한다. 이와같이 不順으로 不信으로 不侍로 다시금 너희는 배암의 하는 行事를 다시금 成事코저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七禍의 말을 発表하여서 責亡하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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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챙망 中에는 厂史的으로 蛇의 種類된 自実에 內幕를 包含하고 챙망한 바이다. 그러면 厂史的으로 蛇의 피를 繼承할 수 있는 行動은 다만 不順, 不信, 不侍 하였든 原因으로 因하여 始作되였는데 至今 너이들도 不신의 種孫이라는 其本性的血系라는 겄를 如実히 表示하고 있는구나 하시면서 챙망하심이였다.
<이때 벌서 예수은 山上에서 모세와 엘니야 만나서 將來 예루살렘서 別世 할 바를 듣게 되었다. (*눅9/30~31) 그리하여 모세의 目的과 옐니야의 目的을 完成 할 바를 알고난 後이였다. 벌써 十字架를 각오하고 하늘편적 路程을 이 百姓이 不信 不順 不侍 ? ? ?... 하는 것을 알았다. (이부분은 잘 안보임) >
그런고로 예수님의 챙망하는 말삼中에 그 祖上들의 원수 사탄과 合할 수 있는 터를 잡아서 至今까지 나왓서 예수 対하여서까지 원수의 実体行動를 하는구나. 너이 中에는 하나님의 슬퍼하는 刑罰를 免할 수 업는 厂史的 열매라는 겄를 発表하시였든 바가 卽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対한 七禍에 対한 宣言이였다. 이 말삼은 全 이 百姓들이 墮落的血系를 繼承된 順序的指適으로 그에 전 罪와 至今 너이에 罪이 行動하는 한 열매의 行動임애 틀림업다고 斷言하시면서 責亡하신바가 七禍에 責亡이였다. 이 責亡이야 예수의 마즈막이란 行路인 十字架路程은 멀지 않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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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 보면서 하신 바리새敎人과 書記官対한 마즈막 責亡이였다. 그러면서 畢境 너이 祖上들이 피의 열매를 맺치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爾等은 爾等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라 하였다. 그리함으로 罪의 한 結実를 일우겠스니 너이가 나를 죽여서 罪애 한 結実들 成事 할라고 하였다. 그런무로 十字架로 殺임를 當하여 根本罪의 目的量를 充려 하심의 目的이었다. 罪은 다 結実하였으니 罪로써 예수를 死게 하는 그 값시 全部은 일우우며 罪의 目的物은 다 주여서 取케 하고 罪애 한 行路이 結実를 期하기 爲한 決定的路程이 十字架이엿다. 厂史를 通하여서 예수를 보내여서 뜻 成事코저 함이 目的이엿는데 이 예수를 보내코저하는 뜻에 길를 막기 爲한겄이 사탄에 길이였스니 이 願하든 目的自体인 예수에 肉身에 対한 殺은 許諾하여서 사탄要求 전부는 完成할 수 있는 한 段階를 보왓스니 예수를 十字架이 路程까지 내놋케되는 하나님이 뜻이 있슴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自己가 取할 수 있는 根據的 全部은 取한 結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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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成하였스나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取코져하는 方向으로 나아갈 수 있는 路程이 卽 예수十字架 以後이 路程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예수의 十字架이 道理를 세우서서 聖神과 合하여서 하나님의 取할 수 있는 善에 겄으로 全世界를 맑키기 爲한 摂理은 始作하심이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十字架를 예수앞에 許하여서 사탄 뜻 完成에 한 量를 充라 하심의 根本意義가 있슴이엿다. 예수는 惡에 終局를 爲한 한 代身 탕감者로서 犧牲함의 十字架이 路程인 겄이다. 그런고로 罪애 부리는 끈어지는 한 段階으로 넘어서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順從자와 不順從者를 分立를 세우기 爲하여서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信이 信仰를 세워 信은者는 하날便이고 不信, 不順, 不侍者은 사탄으로 自己들 所有权判決을 지어 나오심이 厂史的 예수이 福音使命이다. 그런고로 예수끠 屬하면 사탄은 떠러지는 原理로 되여 있기에 勝利하는 한 基本原理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罪에 終局을 짓는 同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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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에 한 始作를 보았다. 그런고로 至今까지는 사탄이 예수한테 공격하여 나왓지만 예수十字架 後부터는 사탄은 保守的이고 예수는 공경에 第一步의 段階들으로 넘어가는 原理的條件成事와 한가지라 卽 모세가 三日過程를 始作하는 原理的基奌은 始作하는 行路出発과 같은겄의 始作이 예수 十字架上에서 세운 勝利의 한 中心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屈服한은 段階로 예수에 편과 사탄 편으로 分岐은 確立케 하심이였다. 그 사탄은 하나님한데 무엇갔고 取할 수 있는 條件를 다 取한 樣이니 至今부터는 예수이 取할 수 잇는겄을 取하온겄를 保守的으로 防備的態勢으로 나아가는 한 許諾的勝利노정과 같은 광야生活과 같은 信仰生活이 始作이 完成하였다. 그런고로 判決的分岐를 지으러니 하나님은 예수을 十字架까지 내 노은바이 原理가 있슴이다. 이겄은 여러 條件으로 미련갓고 있스니 卽 예수 몸까지 取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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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順 不信에 열매였든 모세의 盤石과 石板 打한 基本原理가 있서끼에 아주 사탄의 뜻에 미런 남기지 않을 전부이 청산과 같은 根本意義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十字架라는 許함이 始作이 成立를 付与하심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全部取할 겄 取하였스니 뜻에 対한 미런은 남길 수 업게 되여 不順從이면 너것이고 順從과 信으면 我겄으로서 世界를 向하여 自己겄 取하기 爲한 한 攻勢를 取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本格的出発를 始作하였섰다. 그런고로 本來예수는(아담) 全人類를 自己便에 屬하게 하여야할 原理이니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이 目的하고 本路程를 始作하심이였다. 사탄은 끝까지 빼앗기지 안키 爲하여서 積極으로 行動하여 厂史的으로 対立를 보면서 날러오게 되었다. 全世界가 사탄 惡屬에서부터 예수 善屬으로 分立하여 가면서 투쟁厂史와 人間厂史이 表現路程의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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類厂史다 이와같치 勝利를 보고저 하니 하나님은 예수를 十字架에 내놋치 않으면 안될 原理的 事実의 基盤를 볼 수 있슴으로다. 그러니 예수도 自己이 뜻대로 마시옵고 아바지 뜻대로 하시옵서서하는 立場에 根本이 있슴이다. 이 모든겄를 이와같치 되니 유다로부터 바리새敎人과 書記官들이 信고 順從하며 侍從하였스면은 이런것도 防止하면서 保守와 攻勢를 取하여 나오는 樣으로 勝利할 수 있는 路程이였다. 그런데 如前하게 그 원수이 結果性은 表示하니 禍根에 対한 量를 充러는구나 하시였서 七禍로서 厂史的罪에 発展由來를 暴露하심이였다. 그 內容를 살펴보면은 사탄의 浸入路程은 不順으로 不信으로 因한 路程과 不侍에 路程를 타서 浸入이 始作하여 至今까지 其의 結実奌 現世까지 왓꾸나 하심을 발킴이였다. 卽 罪에 由來의 浸入經路은 아담부터 始作이였스나 그이 取할 수 있는 分岐存在는 子息부터임으로 가인対한 하날便 아벨 죽이는 不順과 不侍와 不信의 果로 因하여 始作의 本路程은 始作하였으니 마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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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禍이 根本責亡意義를 찾어보자. 그런고로 罪의 決定的始作은 가인부터다. 아담은 뿌리였다. 順從하는 子息이면 복긔가 始作할 수 있는 中性存在였다. 그런고로 本格的始作의 터은 가인이다. 가인으로 因하여 始作하여서 사탄은 人類厂史를 通한 浸入의 路程봄이다. 다시 말하면 그 順序는 가인과 함과 아브라함 ①모세二石板 破 ②모세 盤石 破, 요셉 가정과 마리아 다음 現 예수対 원수者 等으로 사탄의 浸入의 路程를 가젓따는 厂史的으로 두고 禍이 原因奌되는 浸入行爲等의 根本인 不順 不信 不侍等을 보니 그의 結実를 찾저서 갈라고 하였서 言命한바가 七禍이 內容 根本意義를 가진바를 알러야 한다.
①) 禍 잇슬진데 外식하는 바리새 敎와 書記官과 들이여 天囗門를 人들 앞에 閉하고 爾等도 들어가지 안코 入할러고 하는 者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果然 너의들이 行動은 外飾의 行動으로 因하여서 卽 本 하나님 뜻에서 서서 나와야 할 存在가 딴 立場에 나오면서 하나님이 뜻에 선뜻시 行하는 者들아 너이는 틀림업고나 너의 根本祖上 되여서 犯行한 者이 가인이와 같은 血統를 받고 있다하믈 말하면서 그 가인은 하나님 뜻 外에 서 있으면서 뜻 안에세 선者와 같은 樣으로 하고저 하여 그 뜻의 不成事로 因하여서 아벨을 죽인바와 같치 너이도 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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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받은者와 같치 뜻 外에 서 있스면서 뜻안에 선뜻이 하여 아벨과 같은 예수 나를 対하는구나. 그이 行動이 結果로 因하여서 가인은 全人間에게 天囗門를 닫고 全人類의 들어갈려고 하는 門를 맏은것과 같은 行動를 할려는구나. 이 뜻 外으로 行할려는 行動이 全人類의 死亡이 始作를 보았는데 至今 바리새敎人과 書記官들은 其 가인과 같은 結果의 立場에 서서 예수의 血를 노리는구나. 너의는 果然 가인血 받은자니 그의 結実까지 充우라 하시는 根本墮落 根인 가인이 不合意한 立場에 서 있는 겄과 같은 立場에 서 있다는 겄를 指摘하는 바면서 至今나는 天門를 開고저 하는 者인데 너의 戶이 닫코 다른 사람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같은 뜻 破壞者라고 責亡 한 바이였다.
②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바리새敎人과 書記官들이여 爾等이 海와 陸地로 行하며 敎友一를 得하야 그가 敎에 入가면 爾等보다 培나 地獄子息이 되게 하난도다 하심이다. 이 根本 뜻은 노아 심판後에 사탄의 海와 陸地를 두루돌면서 自己의 뜻 맞는 者를 찾저서 그로 因하여서 自己所有로 삼아 다시금 地獄에 子息를 불린겄과 갖치 너의도 至今 함의 行한 行動의 結実에 한 子息됨의 틀림업는 사탄과 같은 行動으로 뜻에 始作를 하고저 하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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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에게 対하여 함에게 取하든 사탄의 즐기는 行動를 하듯시 自己로부터 사탄의 터를 잡고 다른 兄弟들까지 그 뜻에 協助를 하게하는구나. 그래 地獄子息를 만케하기 爲하여서 行動하는 함의 한 行動이 結果로 낱아나니 너의는 그와 結実인 種孫 라함을 指的하면서 너이 하고저 하는대로 行하여 사탄의 要求하는 罪의 量를 充라 하심은 뜻을 中心하고 責亡하신바다. 卽 나에게 오면 地獄 避하는데 나에게 여러 사람까지 올려는 겄를 막는구나 하시어서 責한 內容이였다.
다음. ③ 禍가 有진저 瞽者가 되여 他人를 導하는 者여 爾等이 言하대 誰던지 聖殿을 指하여 한 盟誓는 虛疎하거니와 聖殿이 金을 指하야 盟誓한즉 守할지라하니 爾等의 愚泯이요 瞽者로다. 何者가 大하뇨. 其 金이냐. 金을 聖케 하는 聖殿이냐. 하시면서 다음도 같은 뜻에 內容으로 重複하여서 말삼하신 바이였다. 이겄은 무슨 뜻를 表示하는고 하면은 아부라함의 信 祖上이나 그의 行함에서 代身祭物은 盟誓로 뜰인 겄이나 그겄은 헛겄으로 할 수 있어스나 이삭 実体祭物은 하나님의 盟誓을 세우시였다는 것를 指的하시어서 말한바이였다. 그와같치 聖殿과 같은 許諾的規例로 되는 뜻은 헛될 수 있으되 聖殿 金과 같은 예수 한 自体는 헛될 수 업다는 겄를 말함이였다. 旧約的 行例 전부는 廢할 수 있스나 예수의 言은 폐할 수 없다는 겄를 指的하시여 말삼하신바이다. 이와같치 아부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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瞽者와 愚珉者의 立場를 떠나서 하날과 땅을 잘 갈러스면은 이삭까지 犯하려안이 하였슬 터인데 그時 瞽者와 같은 貌樣으로 行한겄이 사탄 浸入를 보겄과 같치되여 나종에는 全子孫에까지 浸入하는 사탄의 길를 잡은바와 같치되여 盤石까지 打는 結果에 始作도 애급生活이 이섰끼에 다라는겄슬 말하면서 너의도 아부라함의 後孫이지만 分別하여야 할 時期에 서 있는 아부라함의 立場과 같치 하나님의 뜻를 함부로 対하다가 예수까지 犯하는 行動이 되리라한 事実를 들어서 하날 뜻를 分別하여서 対하여야 될 터인데 그러치 못한겄은 아부라함의 態度와 같은 結果의 始作를 볼리라 하시어서 指的하시며 말삼하신 바이였다.
다음. ④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爾等은 薄荷와 茴香과 芹菜은 十一條를 納하되 律法의 重은 義와 仁와 信은 行치 안하니 此를 行할것이요 彼도 棄의 말렀너니라. 鼓子가 되어 他人을 引導하는 者여 蚋는 湑食과 駝는 呑하는도다. 하시였다. *(하루살이(蜉蝣)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도다.막23/24)
이 內容은 모세가 발라는 바는 十誡命과 같은 律法全部를 要求하여 나오는 中인데 至今 그것 바린 立場에서 하나님의 뜻를 反하였스니 이제는 十誡命도 쓸데업다하는 生覚으로써 二石板를 깨시였다 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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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같치 너이도 그와 한가지로 十誡命中心本体와 가튼 예수를 알아보지 안코 그저 枝葉部分과 같은 十一條등이 한 쉬운 겄으로 하나님의 뜻에 전부를 成事하는 表示礼로 하는 者들아 結果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 背反하는 結果를 일우워 예수까지 破하게 하는 行動으로 낱아 나리라 하시었서 그의 中心뜻을 몰라서 받들지 못함의 失敗의 基因과 같치 너의行動의 如前히 모세十誡命 앞에 낱아난 者들아 한가지로 뜻을 떠나 사탄과 짝하는구나. 그러니 結局에는 모세의 二石板 破하는 겄과 같치 되리라 함을 指的하여 말함이였다.
다음 ⑤은 禍가 有진대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盃과 盤의 表面은 淨潔히 하되 其 內에는 討索함과 不義함으로 充滿케 하난도다. 瞽者된 바리새敎人아 盃과 盤이 內를 淨潔히 하여야 表面의 또한 淨潔하리라 하시였다. 그 內容은 모세가 盤石水를 내여 먹일적에 그 外面上으로는 조흔듯 한겄이였스나 內面的으로는 討索함과 不義가 充滿하였다하심이였다. 卽 하나님과 이 百姓과은 外面上으로 깁버할 수 있는겄과 같치 된 것과 같은 겄이나 內面에 들어서는 원수가 不義의 基本터를 잡는 行動이 結果를 完成하였구나. 卽 하나님이 미워하는 겄이 되였구나. 그런고로 몬츰 盃과(이 百姓) 盤(하나님의 몸)이 內를 깨끗치 하여야만의 其 表面은 自然 깨끗한 겄이라 하시면서 먼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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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이 百姓의 뜻 한나를 完成한 깨끗한 上에야 其 모든 表面에 전부도 하나님의 깁분이 되는도다 하시여서 指的하신바다. 이겄은 이 百姓自体들의 하나님의 뜻 中心떠난 行動의 基因으로 因하여 不義의 한 터를 자아내며 百姓의 더러핌의 하나님 더러핌으로 땅 더러핌의 하날 더러핌음으로 대게 되였다는 겄과 한가지로 모세 盤石 두 번 침도 너이들의 뜻를 소홀히 하엿끼 때문에 친겄과 같치 너희도(바리새 敎人) 뜻를 그와가치 対하니 至今 예수나 自身를 다시 打서 盃과 盤를 더러피는者로 되려는구나 하시여 너이가 땅과 하날를 다시금 犯할려고 하는 結実이 되리라 하시였서 責亡하심이였다. 結果로 十字架까지 지어야 되리라 하는 內容를 表明하시였다.
다음 ⑥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灰漆한 墓와 如하니 外로 見하기는 美하나 其內에는 死人의 骨와 모든 汚穢한겄이 滿하도다. 此와같치 爾等도 外로는 人의게 義를 示하되 內로는 奸詐와 惡毒의 充滿하도다 하시였다. 이겄은 요셉가정과 마리아가 世上에 한 義를 세우고저 하는 한 行動으로 基因되여 死亡의 터가 始作되여 其 이(*이스라엘민족) 全部가 其 上로서 한 始作이 되여 結局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第一 원수이 行動으로 사탄의 즐기는 터가 되였다는 겄를 指的하여 말함이다. 이런 結果로 나와스니 나는 果然世上에서 容納받지 못 할 立場에 선 바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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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合한 行動은 果然當然하다. 너이들이 要求하는대로 行할려무나 하여서 챙망하심이였다.
다음 ⑦은 禍가 有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敎人들이여 爾等이 先知者이 墓를 造하고 義人이 墓를 飾하며 曰, 萬一我等이 祖上時에 在하였더면 我等은 先知者의 血을 流하기를 同謀치 안니하였스리라 하나 然함으로 爾等이 先知者를 殺한 者에 子孫됨을 自証하여서 爾等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하라. 爾等蛇과 毒蛇의 種類들아 얻떠게 地獄에 審判를 避하겠나냐. 然함으로 我가 爾等에게 先知者와 智慧가 有한者와 書記官들을 遺하며 爾等이 其中에서 殺하기도하고 十字架에 釘히기도 하고 其中에 爾等이 会堂에서 鞭打하기도 하고 此城에서 彼城으로 逼迫하기도 하리니 地上에 義人의 血을 流한 罪가 다 爾等에게 帰하대 義人아벨 血로부터 聖殿과 祭担間에서 殺한 바락야이 子 사가랴이 血까지니라. 我가 眞実로 爾等에게 論하노니 此事 다 此世代에 帰하리라 하시였다. 이 말삼은 全 바리새敎과 書記官를 至今까지가 厂史的血統을 繼承받아온 者라는 겄인 틀림업는 者들이니 또 다시금 先知者와 義人의 墓를 飾하여 또 나서는구나. 卽 다시금 예수 対하여서 이와같은 行動를 하는구나. 그러면서 自己들의 行動은 가장 善行인듯이 外飾하면서 사탄의 血統을 받아온 其目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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充當케 하고저 하는구나. 그러니 너의들이 行動이 結果은 사탄이 끝까지 自己의 要求될 겄인 分量을 전부 일루웨 주고저 하는 行動이로다. 그런니 나는 너이들이 要求에 応하여 罪예 量를 다 充워주마 하시면서 앞으로도 너이는 義人과 先知者이 血를 流케 할 겄이나 이 모든 罰은 너이가 받으리라 하시면서 現実에 바리새敎人과 書記官 対하였서 最後的態度를 宣言하면서 責亡하신 말이였다. 그런고로 이리하여서 사탄対한 合意最高目的를 達成할려면 할려무나 하는 決意를 表示하심이였다. 이와같치 하여 厂史的으로 浸入한 사탄의 全結実은 한 段階를 채워주기 爲하여서 十字架까지 覚悟하면서 七禍이 根本厂史的根據로되니 너희들로 因하여 血流된 厂史的義人이 血 갑은 누구보담도 너이가 받으리라 하시여 누구보담도 큰 禍中에 서 있는 겄를 表明하여 그 目的達成할려면 하여라 하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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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三年公生涯의 路程은 뜻 成事의 터를 찾기 爲함
三十年이란 長期間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을 품고 예수는 꾸준히 요셉의 집에서 木手業으로 生界(計)를 取하여 나오던 그 心中에는 다만 뜻 成事의 마음을 寸時라도 늦춰 본 적이 없는 立場이었다. 三十年間 여러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試鍊을 거듭하여 오면서 뜻을 成事할 수 있는 成熟者가 되도록 內的 完成을 爲한 準備時代였다. 그中에 內的으로 마리아 母親과 協力을 보지 못한 예수는 出家하여서 新(새로운) 뜻을 成事하기 爲한 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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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次로 뜻을 세워 찾고자 함에서 나서게 되었다. 예수 한 存在가 其 時代에는 貴한 存在라는 것을 세례 요한으로 부터 요단江辺 宣布가 있은 後에 요한은 뜻과 使命을 다하지 못하여서 外部로 成事하려는 예수의 뜻 成事의 路程에 찬서리를 퍼부었다. 內部로는 요셉 家庭이고 外部로는 세례 요한이 너무도 難(어려운) 行路(길)을 独斷(홀로) 가려니(行路이니) 원수 사탄에 対한 싸움의 첫 어떤 조건(*某條,)으로써 昿野 四十日 禁食 時期는 始作을 봄이다. 昿野에 나가서 四十日 禁食이라는 것은 根本的으로 예수 앞에 付与한 길 보다도 하나님의 根本을 잃어버렸던 여러가지의 條件들을 사탄과 判決(판가리)하기 爲한 期間이었다. 卽 예수는 第一次 하나님 責任分担 過程에 있어서 사탄한테 잃어버렸던 諸(모든) 條件을 찾아 成事할 厂史的인 復帰 責任이 있는 同時에 自己로써 勘當하여야 할 第二次 責任分担 使命의 程路(노정)을 잡고 나서고자 하니 旧約時期에 보여주신 第一次 하나님의 責任分担 路程을 본받아 成事해야 할 始作이 있어야겠으니 먼저 사탄한테 厂史的으로 表示的 約束의 物件에 侵入을 본 根本 사탄이 全的으로 예수 앞에 다시금 其 実体者로서 侵犯을 防止하여야 할 根本을 찾아 세우고자하는 期間이 이 期間이었다. 예수는 第二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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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온 者였다. 出애급 時代에 昿野에서 하나님의 約束의 言(말씀)에 二(두)石板을 破(깨트린) 事実과 盤石을 두 번 打(친) 事実들은, 卽 예수의 몸을 쳐서 하나님 몸까지 칠 事実的 意義를 가졌기에 한 번은 許諾으로 한 바이나 二次式(두번씩)이라는 것은 큰 問題 卽 사탄이 行한 바의 間接的 結果를 보게 되어 사탄이 하나님의 몸을 쳐서 그 根本自体에 浸入한다는 表示的 自体가 이미 浸入을 보았으니 사탄은 벌써 예수 自体한테 이런 浸入에 根本으로 因하여 다시금 사람들이 不順 不信 不侍에 나아가는 것을 바라는 次인데 內外로 예수는 失敗를 보니, 卽 不順과 不信과 不侍를 보니 벌써 사탄은 昔日(지난 날)에 自己가 所有할 수 있는 表示로부터 其 根本 実体物에까지 浸入하여 屈服하게 하고자 하는 意圖에 実現狀의 사탄의 試驗이었다. 그래서 사탄은 実体 예수를 試驗시키는 것은 実体를 屈服시켜 하나님의 뜻을 破(파괴)하고자 하는 一大 重要한 意義가 있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試驗에 対立하여 서게 되는 理由가 있는 바이었다. 이때 사탄의 試驗 主人格으로 설 수 있었다는 바는 벌써 表示物 二(두) 石板과 盤石을 取할 수 있다는 其 理由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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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実体 예수 앞에 浸入하려고 갖은 根本을 잡으려하나 예수는 全体가 하나님 뜻을 完全히 成事할 수 있는 自体格 具備를 보니 사탄은 其 目的을 未 達成함이었다. 끝까지 뜻을 세울 수 있는 터가 예수 앞에 보였다면 큰 事実이였겠는데 試驗하여 보아도 그 自体를 如何히 할 수 없기에 사탄은 떠나가고, 天使는 侍從들었다는 基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사탄은 試驗할 적에 根本目的은 예수가 試驗받을 수 있는 條件이라면 그것은 예수 앞에 重要한 全(전체) 目的을 가지고 해야만 예수를 誘引시킬 것이 事実이니 예수 自体와 分立 못할 그 目的 行式을 갖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同時에 사탄이 勝利하면 예수의 全(모든) 目的은 破壞라는 其 根本目的을 가지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예수가 온 바는 旧約을 完成하여야할 存在다. 卽 하나님的 使命責任 路程을 実体로 完成하여야 할 責任者가 卽 예수였다. 그런고로 其 責任을 다 하려면 네가 모세의 失敗한 部分을 찾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사탄은 알아서 이 重要한 뜻을 가지고 試驗한 첫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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卽 石(돌)로 試驗한 것이었다. 四十日을 禁食한 바는 노아 심판도 四十日로 因하여, 石板도 四十日 苦(고통)으로 因하여 받은 것도 찾아 세워야 할 使命이 있으니 亦是 四十日 禁食이 要求되었다 이 잃어버린 石(돌)을 찾으려니 굶주리고 있는 中에 사탄이 와서 이 石(돌)로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떡이 되게 하여 먹으라 하였다. 이것은 石(돌)을 破(깨트리)게 되는 第一原因은 먹는 것에 基因하였으니 너도 그리 굶주리지 말고 먹으라 함이었다. 이것은 이스라엘 百姓이 먹는 것 때문에 失敗하였으니 너도 먹으려무나 함이었다. 卽 그 根本적 失敗하는 자리로 돌아가는, 事実 失敗한 그 表示的 要求로 시험하였다. 그때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口(입)에서 나오는 言(말씀)으로 산다 하셨다. 이는 卽 전부가 言(말씀)을 찾아서만 산다는 것이었다. 이 言(말씀)의 말씀이란 뜻이 根本体를 찾아야 산다는 것에 意義가 있는 바이다. 卽 石(돌)과 盤石인 同時에 其 根本実体인 예수 自体를 말함이었다. 하나님의 뜻이 예수로서 산다는 것으로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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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하나님의 말씀의 全(전체) 表示적 完成者였다. 이런고로 예수가 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을 成事하니 너는 어서 물러가라는 根本 目的으로 勝利함이었다. 이러므로 잃어버린 其 実体의 터는 세워 놓았다. 이 盤石과 石(돌)이 되는 터는 예수 한 분으로서 한 基盤을 지었으니 이 다음에 뜻 実踐成事는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聖殿 代身者이면서 聖殿의 主人公이라는 根本 意義를 갖고 試驗하기 始作하였다. 이것은 卽 예수의 全目的体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事実 要求하는 重要한 目的을 다시금 表示하여 시험하기 始作하였다. 예수를 聖殿 頂(꼭대기)에 세우고 曰(말하길) 爾(네)가 萬一 하나님의 子(아들)이라면 뛰어내려라. 大槪 記錄하였으되 하나님께서 爾(너)를 爲하여 其 使者들에게 吩咐하여 手(손)으로 攀(붙들어) 足(다리)에 石(돌)이 触(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여 試驗하였다. 卽 예수를 聖殿 頂(꼭대기)에 세운 것은 예수는 聖殿의 主人이며 聖殿의 首(우두머리)이니 그와 같이 세웠던 것이다. 그러나 뛰어 내리라 한 것은 그 聖殿의 主人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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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한 平民과 같이 되어라 한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탄 自己가 聖殿 主管者가 되겠으니까. 너는 原理적 存在가 아니고 其 原理的 存在는 卽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의 몸이 나다. 그러니 나밖게 聖殿 主人公은 없으니 너는 하나님을 시험할 수 없다. 卽 其 主人公은 언제나 主人公이니 너는 물러가라 하시는 其 根本 意義를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이리하여 聖殿 完成的 表示 存在인 예수는 其 表示的 実体存在로서 설 수 있는 한 勝利를 보았으니 너는 방해하지 말라는 根本 뜻을 成事하는 課程에 사탄을 対防(막을) 수 있는 基礎를 세워 大衆적 聖殿 繁殖을 始作할 수 있는 터를 成事(이룩)하시었다. 다음은 예수를 至高(지극히 높)은 山에 上(데리고 가서) 天下萬囗과 其 榮光을 示(보여주며) 曰, 萬一 我(나)에게 伏(엎드려) 拜(절)하면 이 모든 것을 予(주)리라 하였다. 예수가 対答하여 曰, 사탄아 물러가라 記錄하였으되 主, 爾(너) 하나님께 敬拜하고 惟独(오직) 그를 事(섬기)라 하여서 一大 勝利를 가지게 되었다. 이 根本 意義는 예수 自身은 果然 하나님의 뜻 中에서 天下萬囗에 至高(지극히 높)은 存在라는것을 表示하는 것은 至高(지극히 높은) 山에 上(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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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이, 卽 예수는 하나님 뜻 中에서 第一 貴하고 天下萬囗에 第一 高(높)은 者라는 것을 알며 그 榮光 전부도 차지할 存在인 것도 알고 있음으로, 이런 것이 예수에게 第一 貴한 目的이니 이런 예수의 全(전체) 目的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伏拜하면 이 모두를 予(주)리라하였다. 이에 사탄아 退(물러가)라 하심은 原(理?)的으로 나에게 屬하여 있는 것이요 또 내것이면서 하나님 뜻에서 完成되어 하나님이 尊敬받으셔야 하는 바가 原理인데 네게 伏拜(엎드려 경배하)라는 그 말은 사탄 本性의 暴露이니 너는 물러가라, 절대 容恕할 수 없는 非原理다. 말씀에도 主 爾(너)의 하나님께 敬拜하고 惟独 其를 事(섬기)라 하셨다. 내가 섬길 바는 하나님 한 自体(분)밖에 없고 너도 根本은 그분한테 敬拜할 者 아닌가 하여 大勝利하여 사탄을 敗(물러나)게 하였다. 이 勝利로 因하여 예수는 勝利의 出発이라는 뜻을 품고 나서게 되었다. 이와 같은 사탄과 예수는 原理的 事実을 두고 (예수와 사탄은) 싸웠으나 結果는 原理가 승리하는 것이라는 勝利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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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가지고 나서게 되었다. 사탄은 떨어졌으니 사람이 예수께 結托하면 사탄이 시험한 바와 같이 旧約 完成者이면서 聖殿 完成主人者이면서 世界 大主宰라는 確因(확고)한 基本軌道를 잡고 나서게 되었다. 其 後에는 十二弟子와 七十門徒를 択함이다. 이는 모세 앞에 十二支派의 本(기대)와 七十長老가 있었기에 예수도 이와 같이 本(기대)를 세워 從적 路程을 나아 가려는 것도 責任路程을 始作 함이다. 四十日 期間은 노아 洪水審判 時(때)도 四十日 晝夜로 심판한 것도 즉 아담 때문이고, 모세가 四十日 晝夜를 苦生함도 아담 때문이었다. 그런고로 전부가 墮落으로부터 그렇게 되었으니 全(온) 人類의 苦痛은 아담 때문이니 第二아담으로 오는 예수도 四十日 苦難의 期間에 잃어버린 全部를 完成하여야 할 代身 責任이 있으니 四十日 禁食期間이었다. 그리하여 苦難의 期間이라는 것을 없애기 爲한 目的이 있기에 四十日을 苦生한 것이었다. 모세가 四十日을 禁食한 바도 言(말씀)을 찾으려 하였으니 말씀을 成事한 예수는 苦痛을 없애기 爲한 禁食이 四十日 禁食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로 因하여서 苦生없이 言(말씀)을 完全히 成事한다는 것이었다. 여기에 附言하려는 바는 예수가 요단江에서 洗礼를 받고 올라올 적에 聖神이 鳩(비둘기) 貌樣으로 예수 上(위)에 臨하심은 무슨 뜻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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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예수 한 存在는 아브라함이 約束받은 全部를 完成하는 中心 自体였다. 卽 아브라함의 予約祭物이 사탄한테 侵入받았던 事実은 사탄이 따를 수 있는 터가 되었던 바였는데 예수 한 自体가 나타나는 時(때)에 사탄 뜻에 빼앗겼던 根本 割(쪼개)지 않았던 鳩(비둘기)를 다시 찾아서 完成하는 其 自体가 나타나니, 예수는 蘇生 表示적 祭物인 鳩(비둘기)的 旧約時期를 完成하여서 基本 뜻 成事는 始作할 수 있다는 根本 意義의 表示로 鳩(비둘기)와 같은 聖神降臨이었다. 이것은 잃어버렸던 旧約 成事 完成을 터로하여 新約 長成期인 羊의 時期 始作과 함께 뜻 始作 確立을 알리는 뜻이었다. 그리하여 完成 牝牛(암소)的 해와 한 存在가 始作을 찾아 나아가게 되는 責任分担路程이 예수의 한 使命路程이었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予約祭物 完成의 基本 存在였다는 것은 事実이니, 이 모든 根本 完全 成事가 要(요구)하는 바였다. 이와 같이 예수는 旧約時期의 全部를 찾아 맞추고는 根本 本路程으로 第一步를 내어놓으려 할 때에 侍從者를 択하는, 즉 弟子를 択하는 것이었다. 昿野生活이 끝나고는 弟子를 찾아서 여기저기로 迷(다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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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十二弟子를 択하여 놓고는 이스라엘 百姓에 対한 福音 宣布였다. 旧約的 信仰이 中心인 律法을 通한 行義 路程을 変(달리)하여 信義의 路程으로 轉換시켜서 福音完成, 卽 뜻의 完成이 要求 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百姓이 예수 앞으로 올 수 있게 하기 爲한 세례 요한이 使命을 破(깨트)렸으니 弟子들을 択하는 第二次的 路程은 두려운 路程이었다. 그런故로 弟子들을 択한 後에는 믿게하기 爲하여 異蹟奇事로써 예수 自身이 메시아라는 것을 宣布하기 始作하였다. 이제 예수가 나아가야할 路程은 하나님이 本으로 보여준 한 旧約路程을 標(본보기)로 바로와 싸운, 사탄 対하여서 선(먼저) 이스라엘 百姓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먼저 예수 앞에 선 이스라엘 百姓의 結束이 先決問題였다. 그러하여 사탄의 공격은 始作할 터인데 其本(기본)되는 뜻을 完成하기 爲하여 나아가는 모세 앞에 여호와가 現(나타나서) 모세를 죽이려 할 때에 모세 母子가 합하여서 成事한 割礼가 完成한 後에야 積極 行動하여 三日期間 되는 昿野로 나아가는 決定的 対立의 奌에 나아간 것과 같이 예수도 母親과 合하여 뜻을 成事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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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礎를 보지 못하고 第二次的으로 다시금 母子가 合하여 成事할 部分을 外部로부터 찾아서 始作함이 弟子를 択하여서 第二次 사탄 対하여 取한 路程이니, 아직 이 뜻의 根本을 세우지 못하면 사탄 対하여 적극 対할 수 없는 것이니 이야말로 예수 앞에 重大한 課業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割礼完成者를 세워야만 三日期間 昿野路程에 対한 出発과 같이 三日期間을 넘으려니 먼저 割礼的 條件이 남아서 合意를 세울 수 없으니 예수는 弟子들을 데리고 나아가면서 福音을 伝하면서 根本 뜻을 세우려고 하시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弟子中) 사랑하는 弟子들 中에 가롯 유다가 있었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늘 뜻 成事를 協助할 수 있는 한 相対存在로 세워 하나님의 根本 뜻의 根本部 造成을 目標하고 工作하시었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対像者로 삼아 墮落의 根本自体인 한 해와格 存在를 取하여 세우고자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유다의 婦人을 한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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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存在로서 取하여서 뜻 本意를 세우게 함이였다. 그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뜻을 絶大 順從者인 同時에 가롯 유다의 한 愛人格으로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유다 婦人을 해와格으로 사탄이 해와를 아담을 두고 빼앗아 낸 모양으로 유다의 婦人을 빼앗아서 原理를 채워서 뜻 成事를 工作하셨다. 그리하여 가롯 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어 代身케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이 해와 한 自体로서 유다의 婦人을 択하여서 摂理를 始作하였다. 그와 같은 基本問題가 提起되니 사탄은 全(완전히) 発動하여 바리새 敎人과 書記 等(等)으로 大激動을 시켜 예수를 対(대적)하게 하였다. 그러나 유다만 全的으로 信(믿음)과 順從으로 侍奉을 하였다면 成事의 基本을 세울 수 있는 바이였는데 가롯 유다 亦是 이와 같은 原因에 対하여 不滿을 품고 行動을 始作하니 厂史上에 없는 自己 先生에 対하여서 銀 三十에 파는 根本問題는 여기서부터 始作이라는 바를 中心하고 가롯 유다는 하늘 뜻을 알지 못하고 예수에 反하는 行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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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作되며 원수들과 結託하여 破壞的 行動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리하니 사탄이 願하는 行動을 하고 나니 예수는 避치 못할 立場으로 나가서 十字架上에 달릴 것을 順從하지 않은 사람들을 向하여 呼訴하였던 바이었다. 모세가 蛇(뱀)을 든 것과 같이 人子도 들려야 하겠다는 것은 不順 不信 不侍로 因함이라는 基因으로 始作하여 사탄 浸入의 表示가 나타나니 蛇(뱀)이 물어 죽인 者를 모세의 銅蛇(구리뱀)을 보아서 죽음을 免한 바와 같은 原因으로 되는 結果를 가져올 것을 予告한 바이었다. 이 모두가 信(믿)지 않고 順從하지 않은 것으로 生起으니 至今도 믿지 않음으로 必境 十字架上까지 달려서라도 뜻을 成事해야겠다는 예수님의 內心을 発表함이었다. 이 모든 原因도 不順 不信으로 因한 行動이 유다로부터 外部로 結託하여 죽이려는 工作으로 展開를 본 바를 至今 알게 될 때 크나큰 두려운 事実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十字架 路程은 旣定的 路程이 아니고 不順 不信으로 因한 非原理的 路程이다. 그런고로 요3/12-16에 世上 것을 믿지 않는 者가 어찌 하늘 것 믿겠느냐? 그러니 모세가 昿野에서 蛇(뱀을) 든 것과 같이 人子도 들려야 하리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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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길이 生起 것은 信(믿)지 못하고 順從하지 못하여서 始作한 바였다. 그런고로 예수도 유다가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좋을 뻔 하였노라 하셨음은 不信 不順의 存在였다는 破壞적 存在가 가롯 유다였다는 것을 表明한 바다. 其 外 예수 自身이 祈禱하시기를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盃(잔)을 나에게서 避(면)하게 하시옵소서 하신 기도 等을 보아도 決定한 路程이 아니였음을 말하는 말씀이다. 이리하여 十字架를 通하여서라도 예수 自身이 成事하여야 할 使命 分担責任을 죽어서라도 成事하지 않으면 안될 責任이 있기에 肉身으로 成事할 수 없는 立場이니 灵的으로 成事하여서 사탄 対한 勝利路程을 세우기 爲하여서 十字架를 対하게 하는 基本原因이 有(있)음이다. 肉身으로 成事를 못하면 사탄 勝利라. 그런고로 사탄 対한 勝利的 條件으로써 灵으로라도 成事하여서 해와의 한 存在를 찾아줄 수 있는 길을 세워 예수는 新郞이며 信者는 新婦라는 名詞로써 예수는 뜻 成事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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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을 지어 놓고 十字架를 지셔서 三日期間을 出発하고자 함이였다. 그런고로 至今까지 厂史를 通하여 全(전체) 하나님이 摂理한 바는 해와를 찾아 세우기 爲함이 目的이다. 그런고로 全 世界的으로 예수는 新郞新婦라는 뜻 最高 目的한 곳으로 向하게 하셨다. 그런고로 (예수는) 聖神을 보내심은 해와의 神을 보내신 바가, 卽 예수 昇天 後 오신 聖神降臨이었다. 그런고로 해와는 (卽) 男便이 예수라는 것을 잘 앎으로 사람 마음에 들어가서 感動을 주어서 예수를 男便과 같이 思慕하면 灵的으로 天(하늘)에는 예수, 땅에는 聖神으로 思慕하게 하여서 하나가 될 수 있는 其 때만이 灵的 生命의 注入이 始作을 보는 바로 되었다. 그런고로 根本 罪를 짓게 한 것은 해와니 罪를 씻는 直接 力割은 해와의 神, 聖神이 해야 할 해와的 責任分担 使命이 있음으로 聖神은 사람들 마음을 通하여 役事하여 전부가 한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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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에 墮落하기 전 아담 정도까지는 全世界 人類를 끌어 올리고자 함이 예수와 聖神 基本役事의 原因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세가 바로에 対한 三日期間과 같은 길을 죽음과 함깨 出発하기 始作하여 生命世界에로써 예수로 因한 無條件 生命要素를 받는 程度로써 가나안 福地와 같은 天囗을 向하기 爲하여 원수에 対해서 各自가 예수의 힘을 받아 싸워서 各自 聖殿을 建設하여 最終 目的奌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過程으로 至今까지 나온 바이다. 聖經에는 聖神을 훼방하면 容恕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 바는 弱한 神, 卽 해와의 神을 表徵하였음을 알아야 한다. 萬一 유다가 順從하였으면 예수의 뜻에 유다 婦人은 合意하여 예수 程度까지 絶対順從과 함께 예수가 対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오면 聖神이 降臨하여 예수와 合体理想을 造成하여서 根本 창조인 人(인간) 祖上의 한 代身 存在들로서 其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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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하고 信(믿)고 侍(모셔)서 根本 뜻을 볼 것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기에 根本的으로 屈服을 볼 수 있는 基本條件의 成立을 보았을 터인데 그것이 灵的으로만 至今까지 目標한 奌으로 되었으니 예수님이 未成事로 간 것과 같은 理由니 再臨하여서 뜻 完全 成事를 남겨두고 昇天하시었다. 이런고로 再臨은 반드시 肉身 몸으로 와야 하는 根本 意義가 남아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至今 二千年 厂史는 되풀이하는 基奌에 다시금 옮겨온 바와 한 가지다. 이 期間에 虛費라는 것은 유다가 信(믿)고 順從하지 않은 原因으로 始作되고 바리새 敎人들의 不信, 不順, 不侍로 因하여서 이와 같은 있어서는 안될 한 失敗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바리새 敎人을 向하여서 말하기를 蛇(뱀)과 毒蛇의 種類들아 너의 自体들은 不順從의 피를 받고 있는 者로다. 墮落의 피를 받은 根本祖上이 蛇(뱀)으로 되어 있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 너희는 사탄이 너희 父(아버지)라, 그와 같이 하는 바는 (<基本 性品을 들어 뱀>이라고 하시면서) 사탄이 너희 父(아버지)가 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聖經에도 요한복음 8/44에도 사탄을 爾等(너희들)의 父(아버지)라고 하신 곳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不順으로 不信으로 不侍로 다시금 너희는 뱀의 하는 行事를 다시금 成事하고자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七禍의 말씀을 発表하여서 責亡하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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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망 中에는 厂史的으로 蛇(뱀)의 種類(자식)이 된 自実(사실)의 內幕을 包含하고 책망한 바이다. 그러면 厂史的으로 蛇(뱀)의 피를 繼承할 수 있는 行動은 다만 不順, 不信, 不侍하였던 原因으로 因하여 始作되었는데 至今 너희들도 不신의 種孫(후손)이라는 其 本性的 血系라는 것을 如実히 表示하고 있는구나 하시면서 책망하심이었다.
<이때 벌써 예수는 山上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서 將來 예루살렘에서 別世 할 바를 듣게 되었다. (*눅9/30~31) 그리하여 모세의 目的과 엘리야의 目的을 完成할 바를 알고 난 後였다. 벌써 十字架를 각오하고 하늘편적 路程을 이스라엘 百姓이 不信 不順 不侍할 것을 알았다.
그런고로 예수님이 책망하는 말씀 中에, 그 祖上들이 원수 사탄과 合할 수 있는 터를 잡아서 至今까지 나왔고 예수 対하여서까지 원수의 実体 行動을 하는구나. 너희 中에는 하나님이 슬퍼하는 刑罰을 免할 수 없는 厂史的 열매라는 것을 発表하셨던 바가, 卽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에 対한 七禍에 対한 宣言이었다. 이 말씀은 全 이스라엘 百姓들이 墮落的 血系가 繼承된 順序的 指適으로 그들의 전체 罪와 至今 너희 罪의 行動하는 한 열매의 行動임에 틀림없다고 斷言하시면서 責亡하신 바가 七禍의 責亡이었다. 이 責亡이야말로 예수의 마지막 行路인 十字架 路程은 멀지 않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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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면서 하신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에 対한 마지막 責亡이었다. 그러면서 畢境 너희 祖上들의 피의 열매를 맺으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爾等(너희들)은 爾等(너희들) 祖上의 惡한 量을 充(채우)라 하였다. 그리함으로 罪의 한 結実을 이루겠으니 너희가 나를 죽여서 罪의 한 結実을 成事하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十字架로 殺(죽)임을 當하여 根本 罪의 目的量을 充(채우)려 하심이 目的이었다. 罪는 다 結実하였으니 罪로써 예수를 死(죽)게 하는 그 값의 全部는 이룸으로 罪의 目的物은 다 주어서 取하게 하고 罪의 한 行路의 結実을 期(맺)기 爲한 決定的 路程이 十字架였다. 厂史를 通하여서 예수를 보내서 뜻을 成事하고자 함이 目的이었는데 이 예수를 보내고자 하는 뜻의 길을 막기 爲한 것이 사탄의 길이었으니 이 願하던 目的 自体인 예수의 肉身에 対한 殺(죽임)은 許諾하여서 사탄 要求 전부는 完成할 수 있는 한 段階를 보았으니 예수를 十字架의 路程까지 내어놓게 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自己가 取할 수 있는 根據的 全部는 取한 結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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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였으나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取하고자 하는 方向으로 나아갈 수 있는 路程이, 卽 예수 十字架 以後의 路程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예수의 十字架의 道理를 세우셔서 聖神과 合하여서 하나님이 取할 수 있는 善의 것으로 全世界를 맑히기 爲한 摂理를 始作하셨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十字架를 예수 앞에 許(허락)하여서 사탄 뜻 完成의 한 量을 充(채우)려 하심의 根本 意義가 있었다. 예수는 惡의 終局을 爲한 한 代身 탕감者로서 犧牲함이 十字架의 路程인 것이다. 그런고로 罪의 뿌리는 끊어지는 한 段階로 넘어서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順從자와 不順從者를 分立해 세우기 爲하여서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信(믿음)의 信仰을 세워 信(믿는) 者는 하늘便이고 不信, 不順, 不侍者는 사탄으로 自己들 所有权 判決을 지어 나오심이 厂史的 예수의 福音使命이다. 그런고로 예수께 屬하면 사탄은 떨어지는 原理로 되어 있기에 勝利하는 한 基本原理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罪의 終局을 짓는 同時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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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의 한 始作을 보았다. 그런고로 至今까지는 사탄이 예수한테 공격하여 나왔지만 예수 十字架 後부터는 사탄은 保守的이고 예수는 공격의 第一步의 段階들로 넘어가는 原理的 條件 成事와 한가지라, 卽 모세가 三日過程을 始作하는 原理的 基奌을 始作하는 行路의 出発과 같은 것의 始作이 예수를 十字架上에 세운 勝利의 한 中心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屈服하는 段階로 예수 편과 사탄 편으로 分岐를 確立하게 하셨다. 그 사탄은 하나님한테 무엇을 갖고 取할 수 있는 條件을 다 取한 樣(양상)이니 至今부터는 예수가 取할 수 있는 것을 取해 온 것을 保守的으로 防備的 態勢로 나아가는 한 許諾的 勝利노정과 같은 광야生活과 같은 信仰生活의 始作을 完成하였다. 그런고로 判決的 分岐를 지으려니 하나님은 예수를 十字架에까지 내 놓은 바의 原理가 있음이다. 이것은 여러 條件으로 미련을 갖고 있으니, 卽 예수 몸까지 取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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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順 不信의 열매였던 모세의 盤石과 石板을 打(깨트린) 基本原理가 있었기에 아주 사탄의 뜻에 미련을 남기지 않을 전부의 청산과 같은 根本意義를 完成하기 爲하여서 十字架를 許(허락)하는 始作의 成立을 付与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全部 取할 것을 取하였으니 뜻에 対한 미련은 남길 수 없게 되어 不順從이면 네 것이고 順從과 信(믿음)이면 我(내) 것으로써 世界를 向하여 自己 것을 取하기 爲한 한 攻勢를 取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本格的 出発을 始作하였다. 그런고로 本來 예수(아담)는 全人類를 自己便에 屬하게 하여야 할 原理이니 예수는 全世界的으로 이 目的과 本路程을 始作하심이었다. 사탄은 끝까지 빼앗기지 않기 爲하여서 積極적으로 行動하여 厂史的으로 対立을 보면서 내려오게 되었다. 全世界가 사탄 惡의 屬에서부터 예수의 善의 屬으로 分立하여 가면서 투쟁厂史와 人間厂史의 表現路程이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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類厂史다 이와 같이 勝利를 보고자 하니 하나님은 예수를 十字架에 내놓지 않으면 안될 原理的 事実의 基盤을 볼 수 있슴이로다. 그러니 예수도 自己의 뜻대로 마시옵고 아바지 뜻대로 하시옵소서하는 立場에 根本이 있슴이다. 이 모든 것이 이와 같이 되니 유다로부터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들이 信(믿)고 順從하며 侍從하였으면 이런 것도 防止하면서 保守와 攻勢를 取하여 나오는 樣(양상)으로 勝利할 수 있는 路程이었다. 그런데 如前하게 그 원수의 結果性을 表示하니 禍根에 対한 量을 充(채우)려는구나 하시어서 七禍로써 厂史的 罪의 発展由來를 暴露하심이었다. 그 內容을 살펴보면 사탄의 浸入 路程은 不順과 不信으로 因한 路程과 不侍의 路程을 타서 浸入이 始作하여 至今까지 其의 結実奌이 現世까지 왔구나 하심을 밝힘이였다. 卽 罪의 由來의 浸入 經路는 아담부터 始作하였으나 그의 取할 수 있는 分岐 存在는 子息부터임으로 가인 対한 하늘便 아벨을 죽이는 不順과 不侍와 不信의 果(결과)로 因하여 始作의 本路程은 始作하였으니 마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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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禍의 根本 責亡의 意義를 찾아보자. 그런고로 罪의 決定的 始作은 가인부터다. 아담은 뿌리였다. 順從하는 子息이면 복귀를 始作할 수 있는 中性(중간) 存在였다. 그런고로 本格的 始作의 터는 가인이다. 가인으로 因하여 始作하여서 사탄은 人類厂史를 通한 浸入의 路程을 봄이다. 다시 말하면 그 順序는 가인과 함과 아브라함, (①)모세 二(두) 石板 破(깨트림)과 (②모세) 盤石 破(침), 요셉 가정과 마리아 다음 現(나타난) 예수 対한 원수(者) 等으로 사탄이 浸入의 路程을 가졌다는 厂史的 사건을 두고 禍의 原因奌 되는 浸入 行爲 等의 根本인 不順 不信 不侍 等을 보니 그의 結実을 찾아가려고 하여서 言命한 바가 七禍 內容의 根本 意義를 가진 바를 알아야 한다.
①) 禍 있을진저 外식하는 바리새 敎와 書記官들이여 天囗門을 人(사람)들 앞에서 閉(막)고 爾等(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入(들어가)려고 하는 者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果然 너희들의 行動은 外飾의 行動으로 因하여서, 卽 本(본래) 하나님 뜻에 서서 나와야 할 存在가 딴 立場에서 나오면서 하나님의 뜻에 선 듯이 行하는 者들아, 너희는 틀림없이 너희 根本 祖上이 된 犯行한 者 가인과 같은 血統을 받고 있다함을 말하는구나. 그 가인은 하나님 뜻 外(밖)에 서 있으면서 뜻 안에 선 者와 같은 樣(모양)으로 하고자 하여 그 뜻의 不成事로 因하여서 아벨을 죽인 바와 같이 너희도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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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받은 者와 같이 뜻 外에 서 있으면서 뜻 안에 선듯하여 아벨과 같은 예수 나를 対하는구나. 그의 行動의 結果로 因하여 가인은 全(모든) 人間에게 天囗門을 닫고 全人類가 들어가려고 하는 門을 막은 것과 같은 行動을 하려는구나. 이 뜻 外로 行하려는 行動이 全人類의 死亡의 始作을 보았는데 至今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들은 其 가인과 같은 (結果의) 立場에 서서 예수의 血(피)를 노리는구나. 너희는 果然 가인의 血(피)를 받은 자니 그의 結実까지 充(채)우려 하는 根本墮落의 根(뿌리)인 가인이 不合意(불합리)한 立場에 서 있는 것과 같은 立場에 서 있다는 것을 指摘하는 바이면서, 至今 나는 天門을 開(열)고자 하는 者인데 너희는 戶(문)을 닫고 다른 사람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같은 뜻 破壞者라고 責亡한 바였다.
② 禍가 有(있을)진저 外飾하는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들이여 爾等(너희들)이 海(바다)와 陸地로 行(다니)며 敎友 一(한사람)을 得(얻어) 그가 敎(교회)에 入(들어)가면 爾等(너희들)보다 培나 地獄의 子息이 되게 하는도다 하심이다. 이 根本 뜻은 노아 심판 後에 사탄이 海(바다)와 陸地를 두루 돌면서 自己의 뜻에 맞는 者를 찾아서 그로 因하여서 自己 所有로 삼아 다시금 地獄의 子息을 불린 것과 같이 너희도 至今 함이 行한 行動의 結実의 한 子息됨이 틀림없는 사탄과 같은 行動으로 뜻의 始作을 하고자 하는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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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対하여 함에게 取하던 사탄이 즐기는 行動을 하듯이 自己로부터 사탄의 터를 잡고 다른 兄弟들까지 그 뜻에 協助를 하게 하는구나. 그래 地獄 子息을 많게 하기 爲하여서 行動하는 함의 한 行動의 結果로 나타나니 너희는 그의 結実인 種孫이라함을 指的하면서 너희 하고자 하는 대로 行하여 사탄이 要求하는 罪의 量을 充(채우)라 하심은 뜻을 中心하고 責亡하신 바다. 卽 나에게 오면 地獄을 避하는데 나에게 여러 사람까지 오려는 것을 막는구나 하시어서 責(책망)한 內容이었다.
다음. ③ 禍가 有(있을)진저 瞽者(소경)가 되어 他人을 導(인도)하는 者여 爾等(너희들)이 言(말)하되 誰(누구)든지 聖殿을 指(가리켜)서 한 盟誓는 虛疎(소용없거)니와 聖殿의 金을 指(가리켜)서 盟誓한즉 守(지킬)지라하니 爾等(너희들)이 愚泯(어리석은 백성)이요 瞽者(소경)로다. 何(어떤) 者가 大(크)냐, 其 金이냐, 金을 聖(거룩)하게 하는 聖殿이냐? 하시면서 (다음도) 같은 뜻의 內容으로 重複하여서 말씀하신 바였다. 이것은 무슨 뜻을 表示하는고 하면 아브라함은 信(믿음)의 祖上이나 그의 行함에서 代身祭物은 盟誓로 드린 것이니 그것은 헛 것으로 할 수 있었으나 이삭 実体祭物은 하나님이 盟誓를 세우셨다는 것을 指的하시어서 말한 바였다. 그와 같이 聖殿과 같은 許諾的 規例로 되는 뜻은 헛될 수 있으되 聖殿의 金과 같은 예수 한 自体는 헛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함이었다. 旧約的 行例 전부는 廢할 수 있으나 예수의 言(말씀)은 폐할 수 없다는 것을 指的하여 말씀하신 바이다. 이와 같이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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瞽者(소경)과 愚珉者의 立場을 떠나서 하늘과 땅을 잘 갈랐으면 이삭까지 犯하려 아니 하였을 터인데 그 時(때) 瞽者(소경)과 같은 貌樣으로 行한 것이 사탄 浸入을 본 것과 같이 되어 나중에는 全(모든) 子孫에까지 浸入하는 사탄의 길을 잡은 바와 같이 되어 盤石까지 打(치)는 結果의 始作도 애급 生活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면서, 너희도 아브라함의 後孫이지만 分別하여야 할 時期에 서 있는 아브라함의 立場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함부로 対하다가 예수까지 犯하는 行動이 되리라 한 事実을 들어서 하늘 뜻을 分別하여서 対하여야 될 터인데 그렇지 못한 것은 아브라함의 態度와 같은 結果의 始作을 보리라 하시어서 指的하시며 말씀하신 바였다.
다음 ④는 禍가 有(있을)진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爾等(너희들)은 薄荷와 茴香과 芹菜로 十一條를 納(헌납)하되 律法의 重한 義와 仁과 信(믿음)은 行치 않으니 此(이것)을 行할 것이요 彼(저것)도 棄(버리지) 말 것이니라. 鼓子(소경)이 되어 他人을 引導하는 者여 蚋(하루살이)는 湑食(걸러내)고 駝(낙타)는 呑(삼키)는도다 하시었다.
이 內容은 모세가 바라는 바는 十誡命과 같은 律法 全部를 要求하여 나오는 中인데 至今 그것을 버린 立場에서 하나님의 뜻을 反(거스)렸으니 이제는 十誡命도 쓸데없다하는 生覚으로써 二(두) 石板을 깨트리셨다. 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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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같이 너희도 그와 한가지로 十誡命 中心 本体와 같은 예수를 알아보지 않고 그저 枝葉 部分과 같은 十一條 등 하기 쉬운 것으로 하나님의 뜻의 전부를 成事하는 表示 礼로 하는 者들아 結果(결국)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을 背反하는 結果를 이루어 예수까지 破(무너지)게 하는 行動으로 나타나리라 하시어서 그의 中心 뜻을 몰라서 받들지 못함으로 失敗의 基因(원인)이 된 것과 같이 너희 行動이 如前히 모세 十誡命 앞에 나타난 者들과 한가지로 뜻을 떠나 사탄과 짝하는구나. 그러니 結局에는 모세의 二(두) 石板을 破(깨트리)는 것과 같이 되리라 함을 指的하여 말씀하심이었다.
다음 ⑤는 禍가 有(있을)진저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盃(잔)과 盤(대접)의 表面은 淨潔히 하되 其 內(안)에는 討索함과 不義함으로 充滿(가득)하게 하는도다. 瞽者(소경) 된 바리새 敎人아, 盃(잔)과 盤(대접)의 內(안)을 淨潔히 하여야 表面 또한 淨潔하리라 하셨다. 그 內容은 모세가 盤石水를 내어 먹일 적에 그 外面上으로는 좋은 듯 하였으나 內面的으로는 討索함과 不義가 充滿하였도다 하셨다. 卽 하나님과 이스라엘 百姓은 外面上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된 것이나 內面에 들어서는 원수가 不義의 基本 터를 잡는 行動의 結果를 完成하였구나. 卽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이 되었구나. 그런고로 먼저 盃(잔=이스라엘 백성)과 盤(대접=하나님의 몸)의 內(안)을 깨끗이 해야만 其 表面은 自然히 깨끗한 것이라 하시면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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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이스라엘 百姓의 뜻 하나를 完成한 깨끗한 上(위)에야 其 모든 表面의 전부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도다 하시어서 指的하신 바다. 이것은 이스라엘 百姓 自体들이 하나님의 뜻 中心을 떠난 行動(基因)으로 因하여 不義의 한 터를 자아내며 百姓의 더럽힘을 하나님의 더럽힘으로, 땅의 더럽힘을 하늘의 더럽힘으로 되게 되었다는 것과 한가지로 모세가 盤石을 두 번 침도 너희들이 뜻을 소홀히 하였기 때문에 친 것과 같이 너희도(바리새 敎人) 뜻을 그와 같이 対하니 至今 예수나 自身을 다시 打(쳐)서 盃(잔)과 盤(대접)을 더럽히는 者로 되려는구나 하시어 너희가 땅과 하늘을 다시금 犯하려고 하는 結実이 되리라 하시어서 責亡하심이었다. 結果로 十字架까지 져야 되리라 하는 內容을 表明하셨다.
다음 ⑥은 禍가 有(있을)진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灰漆한 墓(무덤)과 如(같으)니 外(겉으)로 見(보기)에는 美(아름다우)나 其 內(안)에는 死人(죽은 자)의 骨(뼈)와 모든 汚穢(더러운) 것이 滿(가득)하도다. 此(이)와 같이 爾等(너희들)도 外(겉으)로는 人(사람)에게 義를 示(보이)되 內(안)으로는 奸詐와 惡毒이 充滿하도다 하시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마리아가 世上에 한 義를 세우고자 하는 한 行動으로 基因되어 死亡의 터가 始作되어 其 이(*이스라엘민족) 全部가 其 上(위)로서 한 始作이 되어 結局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第一 원수의 行動으로 사탄이 즐기는 터가 되었다는 것을 指的하여 말씀함이다. 이런 結果로 나왔으니 나는 果然 世上에서 容納받지 못할 立場에 선 바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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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合한 行動은 果然 當然하다. 너희들이 要求하는 대로 行하려무나 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
다음 ⑦은 禍가 有(있을)진저 外飾하는 書記官과 바리새 敎人들이여 爾等(너희들)이 先知者의 墓(무덤)을 造(만들)고 義人의 墓(무덤)을 飾(꾸미)며 曰(말하길), 萬一 我等(우리들)이 祖上 時(때)에 在(있었)더라면 我等(우리들)은 先知者의 血(피)를 流(흘리)기를 同謀(모의)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나, 然(그리)함으로 爾等(너희들)이 先知者를 殺(살해)한 者의 子孫됨을 自証하여서 爾等(너희들)이 祖上의 惡한 量을 充(채우)라. 爾等(너희) 蛇(뱀)과 毒蛇(독사)의 種類(새끼)들아, 어떻게 地獄의 審判을 避하겠느냐. 然(그리)함으로 我(내)가 爾等(너희)에게 先知者와 智慧가 有(있)는 者와 書記官들과 遺(머물)며 爾等(너희들)이 其中에서 殺(살해)하기도하고 十字架에 釘(못 박)기도 하고, 其中에 爾等(너희들)이 会堂에서 鞭打(째찍질)하기도 하고 此(이) 城에서 彼(저) 城으로 逼迫하기도 하리니, 地上에 義人의 血(피)를 流(흘리게) 한 罪가 다 爾等(너희)에게 帰(돌아가)되 義人아벨의 血(피)로부터 聖殿과 祭担 間(사이)에서 殺(살해)한 바라갸의 子(아들) 사가랴의 血(피)까지니라. 我(내)가 眞実로 爾等(너희)에게 論(이르)노니 此(이) 事(일) 다 此(이) 世代에 帰(돌아가)리라 하셨다. 이 말씀은 全(모든) 바리새 敎인과 書記官들이 至今까지 厂史的 血統을 繼承받아온 者라는 것이 틀림없는 者들이니 또 다시금 先知者와 義人의 墓(무덤)을 飾(꾸미며) 또 나서는구나. 卽 다시금 예수 対하여서 이와 같은 行動을 하는구나. 그러면서 自己들의 行動은 가장 善行인 듯 外飾하면서 사탄의 血統을 받아온 其 目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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充當케 하고자 하는구나. 그러니 너희들의 行動의 結果는 사탄이 끝까지 自己의 要求될 것인 分量을 전부 이루어 주고자 하는 行動이로다. 그러니 나는 너희들의 要求에 応하여 罪의 量을 다 充(채)워 주마 하시면서, 앞으로도 너희는 義人과 先知者의 血(피)를 流(흘리)게 할 것이나 이 모든 罰은 너희가 받으리라 하시면서 現実의 바리새 敎人과 書記官에 対하여서 最後的 態度를 宣言하면서 責亡하신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서 사탄 対한 合意의 最高 目的을 達成하려면 하려무나 하는 決意를 表示하심이었다. 이와 같이 하여 厂史的으로 浸入한 사탄의 全(모든) 結実은 한 段階를 채워주기 爲하여서 十字架까지 覚悟하면서 七禍의 根本 厂史的 根據로 되니, 너희들로 因하여 血流(피흘린) 厂史的 義人의 血(피)값은 누구보다도 너희가 받으리라 하시어 누구보다도 큰 禍中에 서 있는 것을 表明하여 그 目的 達成을 하려면 하여라 하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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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3년 공생애의 노정은 뜻 성사의 터를 찾기 위함
30년이란 장기간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을 품고 예수는 꾸준히 요셉의 집에서 목수업으로 생계를 취하여 나오던 그 심중에는 다만 뜻 성사의 마음을 촌시라도 늦춰 본 적이 없는 입장이었다. 30년간 여러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시련을 거듭하여 오면서 뜻을 성사할 수 있는 성숙자가 되도록 내적 완성을 위한 준비시대였다. 그중에 내적으로 마리아 모친과 협력을 보지 못한 예수는 출가하여서 새로운 뜻을 성사하기 위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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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뜻을 세워 찾고자 함에서 나서게 되었다. 예수 한 존재가 그 시대에는 귀한 존재라는 것을 세례 요한으로 부터 요단강변 선포가 있은 후에 요한은 뜻과 사명을 다하지 못하여서 외부로 성사하려는 예수의 뜻 성사의 노정에 찬서리를 퍼부었다. 내부로는 요셉 가정이고 외부로는 세례 요한이 너무도 어려운 길을 홀로 가려니 원수 사탄에 대한 싸움의 첫 어떤 조건으로써 광야 40일 금식 시기는 시작을 봄이다. 광야에 나가서 40일 금식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예수 앞에 부여한 길 보다도 하나님의 근본을 잃어버렸던 여러가지의 조건들을 사탄과 판가리하기 위한 기간이었다. 즉 예수는 제1차 하나님 책임분담 과정에 있어서 사탄한테 잃어버렸던 모든 조건을 찾아 성사해야 할 역사적인 복귀 책임이 있는 동시에 자기로써 감당하여야 할 제2차 책임분담 사명의 노정을 잡고 나서고자 하니 구약시기에 보여주신 제1차 하나님의 책임분담 노정을 본받아 성사하여야 할 시작이 있어야겠으니 먼저 사탄한테 역사적으로 표시적 약속의 물건에 침입을 본 근본 사탄이 전적으로 예수 앞에 다시금 그 실체자로서 침범을 방지하여야 할 근본을 찾아 세우고자하는 기간이 이 기간이었다. 예수는 제2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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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몸으로 온 자였다. 출애급 시대에 광야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두 석판을 깨트린 사실과 반석을 두 번 친 사실들은, 즉 예수의 몸을 쳐서 하나님 몸까지 칠 사실적 의의를 가졌기에 한 번은 허락으로 한 바이나 두번씩이라는 것은 큰 문제 즉 사탄이 행한 바의 간접적 결과를 보게 되어 사탄이 하나님의 몸을 쳐서 그 근본자체에 침입한다는 표시적 자체가 이미 침입을 보았으니 사탄은 벌써 예수 자체한테 이런 침입에 근본으로 인하여 다시금 사람들이 불순 불신 불시(不侍)에 나아가는 것을 바라는 차인데 내외로 예수는 실패를 보니, 즉 불순과 불신과 불시(不侍)를 보니 벌써 사탄은 지난 날에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표시로부터 그 근본 실체물에까지 침입하여 굴복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에 실현상의 사탄의 시험이었다. 그래서 사탄은 실체 예수를 시험시키는 것은 실체를 굴복시켜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고자 하는 일대 중요한 의의가 있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시험에 대립하여 서게 되는 이유가 있는 바이었다. 이때 사탄의 시험 주인격으로 설 수 있었다는 바는 벌써 표시적 두 석판과 반석을 취할 수 있다는 그 이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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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사탄은 실체 예수님 앞에 침입하려고 갖은 근본을 다 잡으려하나 예수는 전체가 하나님 뜻을 완전히 성사할 수 있는 자체격 구비를 보니 사탄은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였다. 끝까지 뜻을 세울 수 있는 터가 예수 앞에 보였다면 큰 문제였겠는데 시험하여보아도 그 자체를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기에 사탄은 떠나가고 천사는 시종들었다는 기본적인 뜻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시험할 때 근본목적은 예수가 시험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면 그것은 예수 앞에 중요한 전체 목적을 가지고 해야만 예수를 유혹시킬 것이 사실이니 예수 자체와 분립하지 못할 그 목적의 의식을 가지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사탄이 승리하면 예수의 모든 목적은 파괴라는 그 근본목적을 가지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가 온 것은 구약을 완성하여야할 존재다. 즉 하나님적 사명책임 노정을 실체로 완성하여야 할 책임자가 즉 예수였다. 그러므로 그 책임 다 하려면 네가 모세의 실패한 부분을 찾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사탄은 알고 있으니 이 중요한 뜻을 가지고 시험한 첫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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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돌로 시험한 것이었다. 40일을 금식한 바는 노아 심판도 40일로 인하여, 석판도 40일 고통으로 인하여 받은 것도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이 있으니 역시 40일 금식이 요구되었다 이 잃어버린 돌을 찾으려니 굶주리고 있는 중에 사탄이 와서 이 돌로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떡이 되게 하여 먹으라 하였다. 이것은 돌을 깨트리게 되는 제1원인은 먹는 것에 기인하였으니 너도 그리 굶주리지 말고 먹으라 함이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먹는 것 때문에 실패하였으니 너도 먹으려무나 함이었다. 즉 그 근본적 실패하는 자리로 돌아가는, 사실 실패한 그 표시적 요구로 시험하였다. 그때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 하셨다. 이는 즉 전부가 말씀을 찾아서만 산다는 것이었다. 이 말씀의 말씀이란 뜻이 근본체를 찾아야 산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바이다. 즉 돌과 반석인 동시에 그 근본실체인 예수 자체를 말함이었다. 하나님의 뜻이 예수로서 산다는 것으로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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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하나님의 말씀의 전체 표시적 완성자였다. 이런고로 예수가 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을 성사하니 너는 어서 물러가라는 근본 목적으로 승리함이었다. 이러므로 잃어버린 그 실체의 터는 세워 놓았다. 이 반석과 돌이 되는 터는 예수 한 분으로서 한 기반을 지었으니 이 다음에 뜻 실천성사는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 하니 성전 대신자이면서 성전의 주인공이라는 근본 의의를 갖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즉 예수의 전목적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사실 요구하는 중요한 목적을 다시금 표시하여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를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길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내려라. 대개 기록하였으되 하나님께서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에게 분부하여 손으로 붙들어 다리에 돌이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여 시험하였다. 즉 예수를 성전 꼭대기에 세운 것은 예수는 성전의 주인이며 성전의 우두머리이니 그와 같이 세웠던 것이다. 그러나 뛰어 내리라 한 것은 그 성전의 주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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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한 평민과 같이 되어라 한 것이다. 그렇게 되면 사탄 자기가 성전 주관자가 되겠으니까. 너는 원리적 존재가 아니고 그 원리적 존재는, 즉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의 몸이 나다. 그러니 나밖에 성전 주인공은 없으니 너는 하나님을 시험할 수 없다. 즉 그 주인공은 언제나 주인공이니 너는 물러가라 하시는 그 근본 의의를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이리하여 성전 완성적 표시 존재인 예수는 그 표시적 실체존재로서 설 수 있는 한 승리를 보았으니 너는 방해하지 말라는 근본 뜻을 성사하는 과정에 사탄을 막을 수 있는 기초를 세워 대중적 성전 번식을 시작할 수 있는 터를 성사하시었다. 다음은 예수를 지극히 높은 산에 데리고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며 말하길, 만일 나에게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을 주리라 하였다. 예수가 대답하여 말씀 하시길,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하였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를 섬기라 하여서 일대 승리를 가지게 되었다. 이 근본 의의는 예수 자신은 과연 하나님의 뜻 중에서 천하만국에 지극히 높은 존재라는 것을 표시하는 것은 지극히 높은 산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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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이, 즉 예수는 하나님 뜻 중에서 제일 귀하고 천하만국에 제일 높은 자라는 것을 알며 그 영광 전부도 차지할 존재인 것도 알고 있음으로, 이런 것이 예수에게 제일 귀한 목적이니 이런 예수의 전체 목적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경배하면 이 모두를 주리라하였다. 이에 사탄아 물러가라 하심은 원리적으로 나에게 속하여 있는 것이요 또 내것이면서 하나님 뜻에서 완성되어 하나님이 존경 받으셔야 하는 바가 원리인데 네게 엎드려 경배하라는 그 말은 사탄 본성의 폭로이니 너는 물러가라,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비원리다. 말씀에도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유독 그를 섬기라 하셨다. 내가 섬길 바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고 너도 근본은 그분한테 경배할 자 아닌가 하여 대승리하여 사탄을 물러나게 하였다. 이 승리로 인하여 예수는 승리의 출발이라는 뜻을 품고 나서게 되었다. 이와 같이 사탄과 예수는 원리적 사실을 두고 싸웠으나 결과는 원리가 승리하는 것이라는 승리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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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가지고 나서게 되었다. 사탄은 떨어졌으니 사람이 예수께 결탁하면 사탄이 시험한 바와 같이 구약 완성자이면서 성전 완성주인자이면서 세계 대주재라는 확고한 기본궤도를 잡고 나서게 되었다. 그 후에는 12제자와 70문도를 택함이다. 이는 모세 앞에 12지파의 기대와 70장로가 있었기에 예수도 이와 같이 기대를 세워 종적 노정을 나아 가려는 것도 책임로정을 시작 함이다. 40일 기간은 노아 홍수심판 때도 40일 주야로 심판한 것도 즉 아담 때문이고, 모세가 40일 주야를 고생함도 아담 때문이었다. 그런고로 전부가 타락으로부터 그렇게 되었으니 온 인류의 고통은 아담 때문이니 제2아담으로 오는 예수도 40일 고난의 기간에 잃어버린 전부를 완성하여야 할 대신 책임이 있으니 40일 금식기간이었다. 그리하여 고난의 기간이라는 것을 없애기 위한 목적이 있기에 40일을 고생한 것이었다. 모세가 40일을 금식한 바도 말씀을 찾으려 하였으니 말씀을 성사한 예수는 고통을 없애기 위한 금식이 40일 금식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로 인하여서 고생없이 말씀을 완전히 성사한다는 것이었다. 여기에 부언하려는 바는 예수가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올라올 적에 성신이 비둘기 모양으로 예수 위에 임하심은 무슨 뜻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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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예수 한 존재는 아브라함이 약속받은 전부를 완성하는 중심 자체였다. 즉 아브라함의 예약제물이 사탄한테 침입받았던 사실은 사탄이 따를 수 있는 터가 되었던 바였는데 예수 한 자체가 나타나는 때에 사탄 뜻에 빼앗겼던 근본 쪼개지 않았던 비둘기를 다시 찾아서 완성하는 그 자체가 나타나니, 예수는 소생 표시적 제물인 비둘기적 구약시기를 완성하여서 기본 뜻 성사는 시작할 수 있다는 근본 의의의 표시로 비둘기와 같은 성신강림이었다. 이것은 잃어버렸던 구약 성사 완성을 터로하여 신약 장성기인 양의 시기 시작과 함께 뜻 시작 확립을 알리는 뜻이었다. 그리하여 완성 암소적 해와 한 존재가 시작을 찾아 나아가게 되는 책임분담로정이 예수의 한 사명로정이었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예약제물 완성의 기본 존재였다는 것은 사실이니, 이 모든 근본 완전 성사가 요구하는 바였다. 이와 같이 예수는 구약시기의 전부를 찾아 맞추고는 근본 본로정으로 제1보를 내어놓으려 할 때에 시종자를 택하는, 즉 제자를 택하는 것이었다. 광야생활이 끝나고는 제자를 찾아서 여기저기로 다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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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12제자를 택하여 놓고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복음 선포였다. 구약적 신앙이 중심인 율법을 통한 행의 노정을 달리하여 신의의 노정으로 전환시켜서 복음완성, 즉 뜻의 완성이 요구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 앞으로 올 수 있게 하기 위한 세례 요한이 사명을 깨트렸으니 제자들을 택하는 제2차적 노정은 두려운 노정이었다. 그런고로 제자들을 택한 후에는 믿게하기 위하여 이적기사로써 예수 자신이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하기 시작하였다. 이제 예수가 나아가야할 노정은 하나님이 본으로 보여준 한 구약로정을 본보기로 바로와 싸운, 사탄 대하여서 먼저 이스라엘 백성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먼저 예수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의 결속이 선결문제였다. 그러하여 사탄의 공격은 시작할 터인데 기본되는 뜻을 완성하기 위하여 나아가는 모세 앞에 여호와가 나타나서 모세를 죽이려 할 때에 모세 모자가 합하여서 성사한 할례가 완성한 후에야 적극 행동하여 3일기간 되는 광야로 나아가는 결정적 대립의 점에 나아간 것과 같이 예수도 모친과 합하여 뜻을 성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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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보지 못하고 제2차적으로 다시금 모자가 합하여 성사할 부분을 외부로부터 찾아서 시작함이 제자를 택하여서 제2차 사탄 대하여 취한 노정이니, 아직 이 뜻의 근본을 세우지 못하면 사탄 대하여 적극 대할 수 없는 것이니 이야말로 예수 앞에 중대한 과업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할례완성자를 세워야만 3일기간 광야로정에 대한 출발과 같이 3일기간을 넘으려니 먼저 할례적 조건이 남아서 합의를 세울 수 없으니 예수는 제자들을 데리고 나아가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근본 뜻을 세우려고 하시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사랑하는 제자들 중에 가롯 유다가 있었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늘 뜻 성사를 협조할 수 있는 한 상대존재로 세워 하나님의 근본 뜻의 근본부 조성을 목표하고 공작하시었다. 그때 예수는 유다를 한 대상자로 삼아 타락의 근본자체인 한 해와격 존재를 취하여 세우고자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유다의 부인을 한 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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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존재로서 취하여서 뜻 본의를 세우게 함이였다. 그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뜻을 절대 순종자인 동시에 가롯 유다의 한 애인격으로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유다 부인을 해와격으로 사탄이 해와를 아담을 두고 빼앗아 낸 모양으로 유다의 부인을 빼앗아서 원리를 채워서 뜻 성사를 공작하셨다. 그리하여 가롯 유다에게는 막달라 마리아를 주어 대신케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이 해와 한 자체로서 유다의 부인을 택하여서 섭리를 시작하였다. 그와 같은 기본문제가 제기되니 사탄은 완전히 발동하여 바리새 교인과 서기 등으로 대격동을 시켜 예수를 대적하게 하였다. 그러나 유다만 전적으로 믿음과 순종으로 시봉을 하였다면 성사의 기본을 세울 수 있는 바이였는데 가롯 유다 역시 이와 같은 원인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행동을 시작하니 역사상에 없는 자기 선생에 대하여서 은 30에 파는 근본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라는 바를 중심하고 가롯 유다는 하늘 뜻을 알지 못하고 예수에 반하는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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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며 원수들과 결탁하여 파괴적 행동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리하니 사탄이 원하는 행동을 하고 나니 예수는 피치 못할 입장으로 나가서 십자가상에 달릴 것을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을 향하여 호소하였던 바이었다. 모세가 뱀을 든 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겠다는 것은 불순 불신 불시로 인함이라는 기인으로 시작하여 사탄 침입의 표시가 나타나니 뱀이 물어 죽인 자를 모세의 구리뱀을 보아서 죽음을 면한 바와 같은 원인으로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을 예고한 바이었다. 이 모두가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은 것으로 생겼으니 지금도 믿지 않음으로 필경 십자가상까지 달려서라도 뜻을 성사해야겠다는 예수님의 내심을 발표함이었다. 이 모든 원인도 불순 불신으로 인한 행동이 유다로부터 외부로 결탁하여 죽이려는 공작으로 전개를 본 바를 지금 알게 될 때 크나큰 두려운 사실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십자가 노정은 기정적 노정이 아니고 불순 불신으로 인한 비원리적 노정이다. 그런고로 요3/12-16에 세상 것을 믿지 않는 자가 어찌 하늘 것 믿겠느냐? 그러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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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길이 생긴 것은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여서 시작한 바였다. 그런고로 예수도 유다가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좋을 뻔 하였노라 하셨음은 불신 불순(不順)의 존재였다는 파괴적 존재가 가롯 유다였다는 것을 표명한 바다. 그 외 예수 자신이 기도하시기를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면하게 하시옵소서 하신 기도 등을 보아도 결정한 노정이 아니였음을 말하는 말씀이다. 이리하여 십자가를 통하여서라도 예수 자신이 성사하여야 할 사명 분담책임을 죽어서라도 성사하지 않으면 안될 책임이 있기에 육신으로 성사할 수 없는 입장이니 영적으로 성사하여서 사탄 대한 승리로정을 세우기위하여서 십자가를 대하게 하는 기본원인이 있음이다. 육신으로 성사를 못하면 사탄 승리라. 그런고로 사탄 대한 승리적 조건으로써 영으로라도 성사하여서 해와의 한 존재를 찾아줄 수 있는 길을 세워 예수는 신랑이며 신자는 신부라는 명사로써 예수는 뜻 성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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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 지어 놓고 십자가를 지셔서 3일기간을 출발하고자 함이였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역사를 통하여 전체 하나님이 섭리한 바는 해와를 찾아 세우기 위함이 목적이다. 그런고로 전 세계적으로 예수는 신랑신부라는 뜻 최고 목적한 곳으로 향하게 하셨다. 그런고로 (예수는) 성신을 보내심은 해와의 신을 보내신 바가, 즉 예수 승천 후 오신 성신강림이었다. 그런고로 해와는 남편이 예수라는 것을 잘 앎으로 사람 마음에 들어가서 감동을 주어서 예수를 남편과 같이 사모하면 영적으로 하늘에는 예수, 땅에는 성신으로 사모하게 하여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 때만이 영적 생명의 주입이 시작을 보는 바로 되었다. 그런고로 근본 죄를 짓게 한 것은 해와니 죄를 씻는 직접 역할은 해와의 신, 성신이 해야 할 해와적 책임분담 사명이 있음으로 성신은 사람들 마음을 통하여 역사하여 전부가 한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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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때에 타락하기 전 아담 정도까지는 전세계 인류를 끌어 올리고자 함이 예수와 성신 기본역사의 원인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세가 바로에 대한 3일기간과 같은 길을 죽음과 함깨 출발하기 시작하여 생명세계에로써 예수로 인한 무조건 생명요소를 받는 정도로써 가나안 복지와 같은 천국을 향하기 위하여 원수에 대해서 각자가 예수의 힘을 받아 싸워서 각자 성전을 건설하여 최종 목적점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과정으로 지금까지 나온 바이다. 성경에는 성신을 훼방하면 용서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 바는 약한 신, 즉 해와의 신을 표징하였음을 알아야 한다. 만일 유다가 순종하였으면 예수의 뜻에 유다 부인은 합의하여 예수 정도까지 절대순종과 함께 예수가 대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오면 성신이 강림하여 예수와 합체이상을 조성하여서 근본 창조인 인간 조상의 한 대신 존재들로서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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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하고 믿고 모셔서 근본 뜻을 볼 것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기에 근본적으로 굴복을 볼 수 있는 기본조건의 성립을 보았을 터인데 그것이 영적으로만 지금까지 목표한 점으로 되었으니 예수님이 미성사로 간 것과 같은 이유니 재림하여서 뜻 완전 성사를 남겨두고 승천하시었다. 이런고로 재림은 반드시 육신 몸으로 와야 하는 근본 의의가 남아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2000년 역사는 되풀이하는 기점에 다시금 옮겨온 바와 한 가지다. 이 기간에 허비라는 것은 유다가 믿고 순종하지 않은 원인으로 시작되고 바리새 교인들의 불신, 불순, 불시(不侍)로 인하여서 이와 같은 있어서는 안될 한 실패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바리새 교인을 향하여서 말하기를 뱀과 독사의 종류들아 너의 자체들은 불순종의 피를 받고 있는 자로다. 타락의 피를 받은 근본조상이 뱀으로 되어 있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 너희는 사탄이 너희 아버지라, 그와 같이 하는 바는 사탄이 너희 아버지가 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성경에도 요한복음 8/44에도 사탄을 너희들의 아버지라고 하신 곳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불순으로 불신으로 불시(不侍)로 다시금 너희는 뱀의 하는 행사를 다시금 성사하고자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7화(禍)의 말씀을 발표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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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망 중에는 역사적으로 뱀의 자식이 된 사실의 내막을 포함하고 책망한 바이다. 그러면 역사적으로 뱀의 피를 계승할 수 있는 행동은 다만 불순, 불신, 불시하였던 원인으로 인하여 시작되었는데 지금 너희들도 불신의 후손이라는 그 본성적 혈계라는 것을 여실히 표시하고 있는구나 하시면서 책망하심이었다.
이때 벌써 예수는 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서 장래 예루살렘에서 별세 할 바를 듣게 되었다. (*눅9/30~31) 그리하여 모세의 목적과 엘리야의 목적을 완성할 바를 알고 난 후였다. 벌써 십자가를 각오하고 하늘편적 노정을 이스라엘 백성이 불신 불순 불시(不侍)할 것을 알았다.
그런고로 예수님이 책망하는 말씀 중에, 그 조상들이 원수 사탄과 합할 수 있는 터를 잡아서 지금까지 나왔고 예수 대하여서까지 원수의 실체 행동을 하는구나. 너희 중에는 하나님이 슬퍼하는 형벌을 면할 수 없는 역사적 열매라는 것을 발표하셨던 바가, 즉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에 대한 7화에 대한 선언이었다. 이 말씀은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墮타락적 혈계가 계승된 순서적 지적으로 그들의 전체 죄와 지금 너희 죄의 행동하는 한 열매의 행동임에 틀림없다고 단언하시면서 책망하신 바가 7화의 책망이었다. 이 책망이야말로 예수의 마지막 행로인 십자가 노정은 멀지 않아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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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면서 하신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에 대한 마지막 책망이었다. 그러면서 필경 너희 조상들의 피의 열매를 맺으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너희들은 너희들 조상의 악한 양을 채우라 하였다. 그리함으로 죄의 한 결실을 이루겠으니 너희가 나를 죽여서 죄의 한 결실을 성사하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십자가로 죽임을 당하여 근본 죄의 목적량을 채우려 하심이 목적이었다. 죄는 다 결실하였으니 죄로써 예수를 죽게 하는 그 값의 전부는 이룸으로 죄의 목적물은 다 주어서 취하게 하고 죄의 한 행로의 결실을 맺기 위한 결정적 노정이 십자가였다. 역사를 통하여서 예수를 보내서 뜻을 성사하고자 함이 목적이었는데 이 예수를 보내고자 하는 뜻의 길을 막기 위한 것이 사탄의 길이었으니 이 원하던 목적 자체인 예수의 육신에 대한 죽임은 허락하여서 사탄 요구 전부는 완성할 수 있는 한 단계를 보았으니 예수를 십자가의 노정까지 내어놓게 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자기가 취할 수 있는 근거적 전부는 취한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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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였으나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취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노정이, 즉 예수 십자가 이후의 노정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예수의 십자가의 도리를 세우셔서 성신과 합하여서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선의 것으로 전세계를 맑히기 위한 섭리를 시작하셨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십자가를 예수 앞에 허락하여서 사탄 뜻 완성의 한 양을 채우려 하심의 근본 의의가 있었다. 예수는 악의 종국을 위한 한 대신 탕감자로서 희생함이 십자가의 노정인 것이다. 그런고로 죄의 뿌리는 끊어지는 한 단계로 넘어서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순종자와 불순종자를 분립해 세우기 위하여서 예수는 전세계적으로 믿음의 신앙을 세워 믿는 자는 하늘편이고 불신, 불순, 불시자(不侍者)는 사탄으로 자기들 소유권 판결을 지어 나오심이 역사적 예수의 복음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께 속하면 사탄은 떨어지는 원리로 되어 있기에 승리하는 한 기본원리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죄의 종국을 짓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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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한 시작을 보았다. 그런고로 지금까지는 사탄이 예수한테 공격하여 나왔지만 예수 십자가 후부터는 사탄은 보수적이고 예수는 공격의 제1보의 단계들로 넘어가는 원리적 조건 성사와 한가지라, 즉 모세가 3일과정을 시작하는 원리적 기점을 시작하는 행로의 출발과 같은 것의 시작이 예수를 십자가상에 세운 승리의 한 중심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굴복하는 단계로 예수 편과 사탄 편으로 분기를 확립하게 하셨다. 그 사탄은 하나님한테 무엇을 갖고 취할 수 있는 조건을 다 취한 양상이니 지금부터는 예수가 취할 수 있는 것을 취해 온 것을 보수적으로 방비적 태세로 나아가는 한 허락적 승리노정과 같은 광야생활과 같은 신앙생활의 시작을 완성하였다. 그런고로 판결적 분기를 지으려니 하나님은 예수를 십자가에까지 내 놓은 바의 원리가 있음이다. 이것은 여러 조건으로 미련을 갖고 있으니, 즉 예수 몸까지 취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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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 불신의 열매였던 모세의 반석과 석판을 깨트린 기본원리가 있었기에 아주 사탄의 뜻에 미련을 남기지 않을 전부의 청산과 같은 근본의의를 완성하기 위하여서 십자가를 허락하는 시작의 성립을 부여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전부 취할 것을 취하였으니 뜻에 대한 미련은 남길 수 없게 되어 불순종이면 네 것이고 순종과 믿음이면 내 것으로써 세계를 향하여 자기 것을 취하기 위한 한 공세를 취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본격적 출발을 시작하였다. 그런고로 본래 예수(아담)는 전인류를 자기편에 속하게 하여야 할 원리이니 예수는 전세계적으로 이 목적과 본로정을 시작하심이었다. 사탄은 끝까지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서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역사적으로 대립을 보면서 내려오게 되었다. 전세계가 사탄 악의 속에서부터 예수의 선의 속으로 분립하여 가면서 투쟁역사와 인간역사의 표현로정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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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다 이와 같이 승리를 보고자 하니 하나님은 예수를 십자가에 내놓지 않으면 안될 원리적 사실의 기반을 볼 수 있슴이로다. 그러니 예수도 자기의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하는 입장에 근본이 있슴이다. 이 모든 것이 이와 같이 되니 유다로부터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 믿고 순종하며 시종하였으면 이런 것도 방지하면서 보수와 공세를 취하여 나오는 양상으로 승리할 수 있는 노정이었다. 그런데 여전하게 그 원수의 결과성을 표시하니 화근에 대한 양을 채우려는구나 하시어서 7화로써 역사적 죄의 발전유래를 폭로하심이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사탄의 침입 노정은 불순과 불신으로 인한 노정과 불시의 노정을 타서 침입이 시작하여 지금까지 그의 결실점이 현세까지 왔구나 하심을 밝힘이였다. 즉 죄의 유래의 침입 경로는 아담부터 시작하였으나 그의 취할 수 있는 분기 존재는 자식부터임으로 가인 대한 하늘편 아벨을 죽이는 불순과 불시와 불신의 결과로 인하여 시작의 본로정은 시작하였으니 마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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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의 근본 책망의 의의를 찾아보자. 그런고로 죄의 결정적 시작은 가인부터다. 아담은 뿌리였다. 순종하는 자식이면 복귀를 시작할 수 있는 중간 존재였다. 그런고로 본격적 시작의 터는 가인이다. 가인으로 인하여 시작하여서 사탄은 인류역사를 통한 침입의 노정을 봄이다. 다시 말하면 그 순서는 가인과 함과 아브라함, 모세 두 석판 깨트림과 반석 침, 요셉 가정과 마리아 다음 나타난 예수 대한 원수 등으로 사탄이 침입의 노정을 가졌다는 역사적 사건을 두고 화의 원인점 되는 침입 행위 등의 근본인 불순 불신 불시 등을 보니 그의 결실을 찾아가려고 하여서 언명한 바가 7화 내용의 근본 의의를 가진 바를 알아야 한다.
①)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바리새 교와 서기관들이여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막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고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구나. 과연 너희들의 행동은 외식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즉 본래 하나님 뜻에 서서 나와야 할 존재가 딴 입장에서 나오면서 하나님의 뜻에 선 듯이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틀림없이 너희 근본 조상이 된 범행한 자 가인과 같은 혈통을 받고 있다함을 말하는구나. 그 가인은 하나님 뜻 밖에 서 있으면서 뜻 안에 선 자와 같은 모양으로 하고자 하여 그 뜻의 불성사로 인하여서 아벨을 죽인 바와 같이 너희도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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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받은 자와 같이 뜻 외에 서 있으면서 뜻 안에 선듯하여 아벨과 같은 예수 나를 대하는구나. 그의 행동의 결과로 인하여 가인은 모든 인간에게 천국문을 닫고 전인류가 들어가려고 하는 문을 막은 것과 같은 행동을 하려는구나. 이 뜻 외로 행하려는 행동이 전인류의 사망의 시작을 보았는데 지금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은 그 가인과 같은 입장에 서서 예수의 피를 노리는구나. 너희는 과연 가인의 피를 받은 자니 그의 결실까지 채우려 하는 근본 타락의 뿌리인 가인이 불합리한 입장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바이면서, 지금 나는 천국을 열고자 하는 자인데 너희는 문을 닫고 다른 사람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같은 뜻 파괴자라고 책망한 바였다.
② 화가 있을진저 외식하는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여 너희들이 바다와 육지로 다니며 교우 한사람을 얻어 그가 교회에 들어가면 너희들보다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하심이다. 이 근본 뜻은 노아 심판 후에 사탄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돌면서 자기의 뜻에 맞는 자를 찾아서 그로 인하여서 자기 소유로 삼아 다시금 지옥의 자식을 불린 것과 같이 너희도 지금 함이 행한 행동의 결실의 한 자식됨이 틀림없는 사탄과 같은 행동으로 뜻의 시작을 하고자 하는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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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대하여 함에게 취하던 사탄이 즐기는 행동을 하듯이 자기로부터 사탄의 터를 잡고 다른 형제들까지 그 뜻에 협조를 하게 하는구나. 그래 지옥 자식을 많게 하기 위하여서 행동하는 함의 한 행동의 결과로 나타나니 너희는 그의 결실인 종손이라함을 지적하면서 너희 하고자 하는 대로 행하여 사탄이 요구하는 죄의 양을 채우라 하심은 뜻을 중심하고 책망하신 바다. 즉 나에게 오면 지옥을 피하는데 나에게 여러 사람까지 오려는 것을 막는구나 하시어서 책망한 내용이었다.
다음. ③ 화가 있을진저 소경이 되어 타인을 인도하는 자여 너희들이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을 가리켜서 한 맹세는 소용없거니와 성전의 금을 가리켜서 맹세한즉 지킬지라하니 너희들이 어리석은 백성이요 소경이로다. 어떤 자가 크냐,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하시면서 다음도 같은 뜻의 내용으로 중복하여서 말씀하신 바였다. 이것은 무슨 뜻을 표시하는고 하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나 그의 행함에서 대신제물은 맹세로 드린 것이니 그것은 헛 것으로 할 수 있었으나 이삭 실체제물은 하나님이 맹세를 세우셨다는 것을 지적하시어서 말한 바였다. 그와 같이 성전과 같은 허락적 규례로 되는 뜻은 헛될 수 있으되 성전의 금과 같은 예수 한 자체는 헛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함이었다. 구약적 행례 전부는 폐할 수 있으나 예수의 말씀은 폐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여 말씀하신 바이다. 이와 같이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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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과 우민자(愚珉者)의 입장을 떠나서 하늘과 땅을 잘 갈랐으면 이삭까지 범하려 아니 하였을 터인데 그 때 소경과 같은 모양으로 행한 것이 사탄 침입을 본 것과 같이 되어 나중에는 모든 자손에까지 침입하는 사탄의 길을 잡은 바와 같이 되어 반석까지 치는 결과의 시작도 애급 생활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면서, 너희도 아브라함의 후손이지만 분별하여야 할 시기에 서 있는 아브라함의 입장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함부로 대하다가 예수까지 범하는 행동이 되리라 한 사실을 들어서 하늘 뜻을 분별하여서 대하여야 될 터인데 그렇지 못한 것은 아브라함의 태도와 같은 결과의 시작을 보리라 하시어서 지적하시며 말씀하신 바였다.
다음 ④는 화가 있을진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은 박하와 회향과 근채로 십일조를 헌납하되 율법의 중한 의와 인과 믿음은 행치 않으니 이것을 행할 것이요 저것도 버리지 말 것이니라. 소경이 되어 타인을 인도하는 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하시었다.
이 내용은 모세가 바라는 바는 십계명과 같은 율법 전부를 요구하여 나오는 중인데 지금 그것을 버린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스렸으니 이제는 십계명도 쓸데없다하는 생각으로써 두 석판을 깨트리셨다. 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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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같이 너희도 그와 한가지로 십계명 중심 본체와 같은 예수를 알아보지 않고 그저 지엽 부분과 같은 십일조 등 하기 쉬운 것으로 하나님의 뜻의 전부를 성사하는 표시 예로 하는 자들아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는 결과를 이루어 예수까지 무너지게 하는 행동으로 나타나리라 하시어서 그의 중심 뜻을 몰라서 받들지 못함으로 실패의 원인이 된 것과 같이 너희 행동이 여전히 모세 십계명 앞에 나타난 자들과 한가지로 뜻을 떠나 사탄과 짝하는구나. 그러니 결국에는 모세의 두 석판을 깨트리는 것과 같이 되리라 함을 지적하여 말씀하심이었다.
다음 ⑤는 화가 있을진저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표면은 정결히 하되 그 안에는 토색함과 불의함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 된 바리새 교인아, 잔과 대접의 안을 정결히 하여야 표면 또한 정결하리라 하셨다. 그 내용은 모세가 반석수(盤石水)를 내어 먹일 적에 그 외면상으로는 좋은 듯 하였으나 내면적으로는 토색함과 불의가 충만하였도다 하셨다. 즉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외면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된 것이나 내명에 들어서는 원수가 불의의 기본 터를 잡는 행동의 결과를 완성하였구나. 즉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이 되었구나. 그런고로 먼저 잔(이스라엘 백성)과 대접(하나님의 몸)의 안을 깨끗이 해야만 그 표면은 자연히 깨끗한 것이라 하시면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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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뜻 하나를 완성한 깨끗한 위에야 그 모든 표면의 전부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도다 하시어서 지적하신 바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 자체들이 하나님의 뜻 중심을 떠난 행동으로 인하여 불의의 한 터를 자아내며 백성의 더럽힘을 하나님의 더럽힘으로, 땅의 더럽힘을 하늘의 더럽힘으로 되게 되었다는 것과 한가지로 모세가 반석을 두 번 침도 너희들이 뜻을 소홀히 하였기 때문에 친 것과 같이 너희도(바리새 교인) 뜻을 그와 같이 대하니 지금 예수나 자신을 다시 쳐서 잔과 대접을 더럽히는 자로 되려는구나 하시어 너희가 땅과 하늘을 다시금 범하려고 하는 결실이 되리라 하시어서 책망하심이었다. 결과로 십자가까지 져야 되리라 하는 내용을 표명하셨다.
다음 ⑥은 화가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겉으로 보기에는 아름다우나 그 안에는 죽은 자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들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의를 보이되 안으로는 간사와 악독이 충만하도다 하시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마리아가 세상에 한 의를 세우고자 하는 한 행동으로 기인되어 사망의 터가 시작되어 그 이스라엘민족 전부가 그 위로서 한 시작이 되어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제일 원수의 행동으로 사탄이 즐기는 터가 되었다는 것을 지적하여 말씀함이다. 이런 결과로 나왔으니 나는 과연 세상에서 용서받지 못할 입장에 선 바이니 너희들이 이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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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합한 행동은 과연 당연하다. 너희들이 요구하는 대로 行하려무나 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
다음 ⑦은 화가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이 선지자의 무덤을 造(만들)고 의인의 무덤을 꾸미며 말하길, 만일 우리들이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들은 선지자의 피를 흘리기를 모의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나, 그리함으로 너희들이 선지자를 살해한 자의 자손됨을 자증하여서 너희들이 조상의 악한 양을 채우라. 너희 뱀과 독사의 새끼들아, 어떻게 지옥의 심판을 피하겠느냐. 그리함으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와 지혜가 있는 자와 서기관들과 머물며 너희들이 그중에서 살해하기도하고 십자가에 못 박기도 하고, 그중에 너희들이 회당에서 째찍질하기도 하고 이 성에서 저 성으로 핍박하기도 하리니, 세상에 의인의 피를 흘리게 한 죄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되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살해한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일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하셨다. 이 말씀은 모든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 지금까지 역사적 혈통을 계승받아온 자라는 것이 틀림없는 자들이니 또 다시금 선지자와 의인의 무덤을 꾸미며 또 나서는구나. 다시금 예수 대하여서 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구나. 그러면서 자기들의 행동은 가장 선행인 듯 외식하면서 사탄의 혈통을 받아온 그 목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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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당케 하고자 하는구나. 그러니 너희들의 행동의 결과는 사탄이 끝까지 자기의 요구될 것인 분량을 전부 이루어 주고자 하는 행동이로다. 그러니 나는 너희들의 요구에 응하여 죄의 양을 다 채워 주마 하시면서, 앞으로도 너희는 의인과 선지자의 피를 흘리게 할 것이나 이 모든 벌은 너희가 받으리라 하시면서 현실의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에 대하여서 최후적 태도를 선언하면서 책망하신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서 사탄 대한 합의의 최고 목적을 달성하려면 하려무나 하는 결의를 표시하심이었다. 이와 같이 하여 역사적으로 침입한 사탄의 모든 결실은 한 단계를 채워주기 위하여서 십자가까지 각오하면서 7화의 근본 역사적 근거로 되니, 너희들로 인하여 피흘린 역사적 의인의 피값은 누구보다도 너희가 받으리라 하시어 누구보다도 큰 화중에 서 있는 것을 표명하여 그 목적 달성을 하려면 하여라 하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