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원본 264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스캔본 및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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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에 한 摂理다.
十字架의 道로 信은 세우심은
不信를 対하여 基本反対되는 하날쪽의 始作를 다시 찾는 始作이니 信를 세우심이다. 卽 根本 아담 해와가 信지 못하였끼에 墮落이였섰는데 根本에서 信을 두고 不信이였뜬겄이 사탄이였스니 信스면 하나님이 便이였다는 根本意義로서 信을 세우심이 目的이다. 信은 곳은 墮落전 곳까지 向上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第二아담이니 처음아담 完成者니 根本墮落前段階은 예수부터 向上할 수 있는 原理로 된다. 墮落은 不信으로 因하여 아담以下로 내려와둩바나 信으로 아담 以上上로 向進한은 基本奌이니 信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罪 짓기전 아담이니 예수 붑잡는 곳은 卽 信는 일이니 아담以上에서 拊与되는 天囗生命이 注入은 原理的復帰로써 因함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信으로 예수를 通하여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生命成事의 基礎이다. 이 터가 確固하여만의 모든 뜻 成事의 始作를 볼 수 있다는 겄이다. 그런고로 예수이 全部이 愛를 세움심은 信 成事한 터 우에서만의 始作을 볼 수 있는 바이다.
264
부활의 한 摂理다.
十字架의 道로 信(믿음을) 세우심은 不信에 対하여 基本적으로 反対되는 하늘쪽의 始作을 다시 찾는 始作이니 信(믿음)을 세우심이다. 卽 根本적으로 아담 해와가 信(믿)지 못하였기에 墮落했는데, 根本에서 信(믿음)을 두고 不信했던 것이 사탄이었으니 信(믿)으면 하나님 便이었다는 根本 意義로서 信(믿음)을 세우심이 目的이다. 信(믿음)은 (곳은) 墮落전 곳까지 向上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第二아담, 처음 아담의 完成者니 根本 墮落 前 段階는 예수부터 向上할 수 있는 原理로 된다. 墮落은 不信으로 因하여 아담 以下로 내려왔던 바나 信(믿음)으로 아담 以上 上(위)로 向進하는 基本奌이니 信(믿음)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罪 짓기 전 아담이니 예수를 붙잡는 곳은, 卽 信(믿)는 일이니 아담 以上에서 拊与되는 天囗 生命의 注入은 原理的 復帰로 因함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信(믿음)으로 예수를 通하여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生命 成事의 基礎이다. 이 터가 確固하여만 모든 뜻 成事의 始作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 全部의 愛(사랑)을 세움심은 信(믿음)을 成事한 터 위에서만 始作을 볼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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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한 섭리다.
십자가의 도(道)로 믿음을 세우심은 불신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반대되는 하늘쪽의 시작을 다시 찾는 시작이니 믿음을 세우심이다. 즉 근본적으로 아담 해와가 믿지 못하였기에 했는데, 근본에서 믿음을 두고 불신했던 것이 사탄이었으니 믿으면 하나님 편이었다는 근본 의의로서 믿음을 세우심이 목적이다. 믿음은 타락 전 곳까지 향상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제2아담, 처음 아담의 완성자니 근본 타락 전 단계는 예수부터 향상할 수 있는 원리로 된다. 타락은 불신으로 인하여 아담 이하로 내려왔던바나 믿음으로 아담 이상 위로 향진하는 기본점이니 믿음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죄 짓기 전 아담이니 예수를 붙잡는 곳은, 즉 믿는 일이니 아담 이상에서 부여되는 천국 생명의 주입은 원리적 복귀로 인함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믿음으로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생명 성사의 기초이다. 이 터가 확고하여만 모든 뜻 성사의 시작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 전부의 사랑을 세움심은 믿음을 성사한 터 위에서만 시작을 볼 수 있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