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十字架의 勝利的 根本 意義와 勝利的 信仰者 (원리원본 262-2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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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十字架이 勝利的 根本意義와 勝利的 信仰者
十字架로서 사탄의 旧約時期 더러핀 要求열매를 淸算하기 爲하여다. 웨 淸算하지 않으면 않되는가 하면은 出애급路程은 예수의 表示的基本路程이 本으로 되였끼에 其中에 사탄한테 浸入받은 二石板과 盤石으로 因하여 예수 몸까지 犯할 수 있는 한 失手를 淸算하기 爲하여 十字架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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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한 存在은 사탄의 하나님의 뜻 対하여서 싸우는 전폭적 目的物이였다. 예수 한나 몸 한나가 사탄 全目的 結実이 存在였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은 사탄全部와 罪全部에 目的物이다. 예수 生하여 있는限 사탄全部와 罪全部生하여 있는겄과 같으니 예수 죽음은= 全사탄 ㊉ 罪全部 죽엄과 같은 탕감을 完成하기 爲할러니 十字架를 지심이다. 예수 죽음으로 厂史的罪를 탕감하여 사탄으로 하여금 뜻 成事한은곳에 터를 업게하기 爲함이다. 다시금 復活로서 다시금 하날 뜻 繼承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이 最高权限으로 因한 사탄이 浸入 못하는 生命权位를 始作케 하심이다. 卽 이곳에서 사탄과 하나님과 終局的合할 수 업는 分岐奌를 보여 주였다. 사탄이은 그 目的達成最高部分은 죽일 수 있는 部分까지나 살릴 수 있는 곳까지는 하나님 밖게 업는 部分이니 이곳은 根本的으로 사탄의 할 수 업는 部分이니 사탄이 비로서 分岐를 始作하시게 하시는 根本 뜻이 있슴이다. 그런고로 十字架死은 사탄의 最高 実力에 結果를 表함이고 復活은 하나님의 特有权內에 部分이니 이곳 處하면은 사탄은 處할 수 업는 것이 너는 至今부터 나와 떠러진다는 한 分奌이 始作이 十字架로 因함이다. 사탄은 살리는 权업스니 하나님은 사탄 갔지 못한 权으로서 十字架以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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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에 한 摂理다.
十字架의 道로 信은 세우심은
不信를 対하여 基本反対되는 하날쪽의 始作를 다시 찾는 始作이니 信를 세우심이다. 卽 根本 아담 해와가 信지 못하였끼에 墮落이였섰는데 根本에서 信을 두고 不信이였뜬겄이 사탄이였스니 信스면 하나님이 便이였다는 根本意義로서 信을 세우심이 目的이다. 信은 곳은 墮落전 곳까지 向上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第二아담이니 처음아담 完成者니 根本墮落前段階은 예수부터 向上할 수 있는 原理로 된다. 墮落은 不信으로 因하여 아담以下로 내려와둩바나 信으로 아담 以上上로 向進한은 基本奌이니 信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罪 짓기전 아담이니 예수 붑잡는 곳은 卽 信는 일이니 아담以上에서 拊与되는 天囗生命이 注入은 原理的復帰로써 因함을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信으로 예수를 通하여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生命成事의 基礎이다. 이 터가 確固하여만의 모든 뜻 成事의 始作를 볼 수 있다는 겄이다. 그런고로 예수이 全部이 愛를 세움심은 信 成事한 터 우에서만의 始作을 볼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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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生命注入의 根本이다. 이겄은 예수를 思慕하는 성신力活과 合하여 成立된다. 그런고로 愛를 세우심이다. 所望를 세우심은 아담 해와가 所望成事를 하지 못하였스니 우리로 因하여 所望인 目的地를 復帰코저 하시여서 基督信仰生活 三要素를 세우심은 全部가 基本目的達成를 目標하여서 세우심이다. 또 十字架로써 승리하여서 무었슬 表示하였는가하면 사탄의 血은 灵体的実体인 天使長 누시엘에 血를 받아서 死亡이였뜬바를 다시금 예수로 灵体的実体로서 灵的피받은 길을 막어 生命血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復活体로서 昇天하신바이 根本뜻이 있는 同時全人類를 灵的으로 다 찾젓서 뜻 成事까지 옴이 根本意義를 알러야 한다. 萬一十字架 않이얻떠면 灵과 肉 合하여서 成事코저 하시였다. 그러타면 再臨은 不要求이 原因이 成立될겄이였는데 그겄은 사람과 사탄 合함의 始作의 分立하여 至今까지 灵的으로 찾는 力活를 예수는 하날에 사랑을 갓고 땅 성을 対하여 美的存在를 取하여 나온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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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信仰厂史다. 이런고로 十字架의 意義를 알어야 한다. 그런고로 사탄은 不信, 不順, 不侍로 取케하고 信고 順 侍은 하날로써 厂史的 고마은 分岐을 取하여왓다. 그런고로 예수 以下부터 사탄은 失敗한 発足를 짓게 되였다. 이리하여서 사탄相対하여 바로 앞에 모세가 昿野三日程間을 出発한 始作를 보게 되였다. 그런고로 예수 信仰生活은 前部旧史出애급부터 가나안과 같은 灵的路程의 勝利에 路程으로 向하게 되였다. 그리하여 예수는 出発할 수 있는 諸條件를 具備하였다. 卽 예수 勝利的 蛇으로 모세가 第二次 手를 너어 癩病를 낫게한 겄과 같은 生命이 길로 生命이 血를 世上에 줄 수 있는 겄으로 그 다음은 信成的 성신合함에서 昿野를 向할 수 있는 具備條件成事를 지여서 믿은 信者와 合하여 出発케 함이다. 그런고로 먼츰 믿고 나서려할제은 세상과 하날과 사탄과 하나님과 이 바로와 같은 사음으로 끝까지 참고 승리하여야 하는 者가 되여야 出発한 겄이 事実과 같은 한 表示的厂史의 其路程으로 始作케 하심이였다. 그런고로 信고 이런 世上條件勝利할 바가 信仰生活한 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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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奌이라은 겄도 厂史的表示路程의 있섰슴으로 이와같은 路程으로 因하여 나아가는 其生活中에서는 絶対信仰하면 萬事勝利나 그러치 안으면 이 百姓과 같은 길로 갈 겄의 如実의 表現化를 볼게되는 바가 事実이다. 三日期間를 찾저 나서는 이 百姓앞에 원수이 한 対할 수 있는 홍해와 昿野苦難生活과 가멜렉 攻擊等과 蛇等이 出現할 수 있는 길인 信, 不信을 左右로 높고 出発하는 겄의 우리 信者이 한 路程이다. 그런고로 昿野路程은 한 十字架를 지여만 된다는 겄이 한 原因으로 된다. 그런고로 뜻 成事하는 者여 나의 弟子과 되려는 者여 너이는 누구보담 나를 사랑치 못하는 者는 나에게 合当치 않고 나를 第一 사랑하여만의 된다는 宣言을 歡㐂하는 者라야만의 나이 弟子된다고 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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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十字架의 勝利的 根本 意義와 勝利的 信仰者
十字架로서 사탄이 旧約時期에 더럽힌 要求 열매를 淸算하기 爲하여서다. 왜 淸算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면 出애급 路程은 예수의 表示的 基本 路程이 本으로 되었기에 其中에 사탄한테 浸入받은 二(두) 石板과 盤石으로 因하여 예수의 몸까지 犯할 수 있는 한 失手를 淸算하기 爲하여 十字架를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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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한 存在는 사탄이 하나님의 뜻에 対하여서 싸우는 전폭적 目的物이었다. 예수 하나, 몸 하나가 사탄의 全(모든) 目的 結実의 存在였다. 그런고로 예수 十字架는 사탄 全部와 罪 全部의 目的物이다. 예수가 生(살아) 있는 限 사탄 全部와 罪 全部는 生(남아) 있는 것과 같으니 예수의 죽음은=全(모든) 사탄 ㊉ 罪全部(죄의 전부), 죽음으로 탕감을 完成하기 爲하여 十字架를 지심이다. 예수의 죽음으로 厂史的 罪를 탕감하여 사탄으로 하여금 뜻 成事한 곳에 터를 없게 하기 爲함이다. (다시금) 復活로서 다시금 하늘 뜻을 繼承 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의 最高 权限으로 因한 사탄이 浸入 못하는 生命의 权位(威)를 始作하게 하심이다. 卽 이곳에서 사탄과 하나님과 終局的으로 合할 수 없는 分岐奌을 보여 주었다. 사탄은 그 目的 達成의 最高 部分은 죽일 수 있는 部分(데)까지나 살릴 수 있는 곳까지는 하나님 밖에 없는 部分이니 이곳은 根本的으로 사탄이 할 수 없는 部分이니 사탄이 비로소 分岐를 始作하게 하시는 根本 뜻이 있음이다. 그런고로 十字架 死(죽음)은 사탄의 最高 実力의 結果를 表(나타)냄이고 復活은 하나님 特(有)权 內의 部分이니, 이곳은 處(거)하면 사탄은 處(거)할 수 없는 것이니, 너는 至今부터 나와 떨어진다는 한 分奌의 始作이 十字架로 因함이다. 사탄은 살리는 权(권한)이 없으니 하나님은 사탄이 가지지 못한 权(권능)으로서 十字架 以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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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한 摂理다.
十字架의 道로 信(믿음을) 세우심은 不信에 対하여 基本적으로 反対되는 하늘쪽의 始作을 다시 찾는 始作이니 信(믿음)을 세우심이다. 卽 根本적으로 아담 해와가 信(믿)지 못하였기에 墮落했는데, 根本에서 信(믿음)을 두고 不信했던 것이 사탄이었으니 信(믿)으면 하나님 便이었다는 根本 意義로서 信(믿음)을 세우심이 目的이다. 信(믿음)은 (곳은) 墮落전 곳까지 向上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第二아담, 처음 아담의 完成者니 根本 墮落 前 段階는 예수부터 向上할 수 있는 原理로 된다. 墮落은 不信으로 因하여 아담 以下로 내려왔던 바나 信(믿음)으로 아담 以上 上(위)로 向進하는 基本奌이니 信(믿음)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罪 짓기 전 아담이니 예수를 붙잡는 곳은, 卽 信(믿)는 일이니 아담 以上에서 拊与되는 天囗 生命의 注入은 原理的 復帰로 因함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信(믿음)으로 예수를 通하여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生命 成事의 基礎이다. 이 터가 確固하여만 모든 뜻 成事의 始作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 全部의 愛(사랑)을 세움심은 信(믿음)을 成事한 터 위에서만 始作을 볼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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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生命 注入의 根本이다. 이것은 예수를 思慕하는 성신 力活(役割)과 合하여 成立된다. 그런고로 愛(사랑)을 세우심이다. 所望을 세우심은 아담 해와가 所望 成事를 하지 못하였으니 우리로 因하여 所望인 目的地를 復帰하고자 하시어서 基督信仰生活 三要素를 세우심은 全部가 基本目的 達成을 目標하여서 세우심이다. 또 十字架로서 승리하여서 무엇을 表示하였는가 하면 사탄의 血(피)는 灵体的 実体인 天使長 누시엘의 血(피)를 받아서 死亡하였던 바를 다시금 예수로 灵体的 実体로서 灵的 피를 받는 길을 막아 生命의 血(피)를 繼承하기 爲하여서 復活体로서 昇天하신 바의 根本 뜻이 있는 同時에 全人類를 灵的으로 다 찾아서 뜻 成事까지 옴의 根本 意義를 알아야 한다. 萬一 十字架가 아니었다면 灵과 肉이 合하여서 成事코자 하시었다. 그렇다면 再臨은 不要求의 原因이 成立될 것이었는데 그것은 사람과 사탄이 合함의 始作이 分立하여 至今까지 灵的으로 찾는 力活(役割)을 예수는 하늘의 사랑을 갖고 땅(성)을 対하여 美的 存在를 取하여 나온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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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督信仰 厂史다. 이런고로 十字架의 意義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사탄은 不信, 不順, 不侍로 取하게 하고 信(믿)고 順(순종)하고 侍(모심)은 하늘로서 厂史的 고마운 分岐를 取하여 왔다. 그런고로 예수 以下(이후)부터 사탄은 失敗한 発足을 짓게 되었다. 이리하여서 사탄을 相対하여 바로 앞에 모세가 昿野 三日程間(3일로정)을 出発한 始作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의 信仰生活은 前部 旧史(구약역사) 出애급부터 가나안과 같은 灵的 路程의 勝利의 路程으로 向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出発할 수 있는 諸(모든) 條件을 具備하였다. 卽 예수의 勝利的 蛇(뱀)으로 모세가 第二次 手(손)을 넣어 癩病(문둥병)을 낫게 한 것과 같은 生命의 길로 生命의 血(피)를 世上에 줄 수 있는 것으로, 그 다음은 信成的 성신을 合함으로 昿野를 向할 수 있는 具備條件을 成事해서 믿은 信者와 合하여 出発하게 함이다. 그런고로 먼저 믿고 나서려 할 때는 세상과 하늘이, 사탄과 하나님이 바로와 같은 싸움으로 끝까지 참고 승리하여야 하는 者가 되어야 出発한 것이 事実과 같은 한 表示的 厂史의 其 路程으로 始作하게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信(믿)고 이런 世上 條件에서 勝利할 바가 信仰生活한 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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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奌이라는 것도 厂史的 表示路程이 있었음으로 이와 같은 路程으로 因하여 나아가는 其 生活 中에서는 絶対信仰하면 萬事 勝利나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百姓과 같은 길로 갈 것이 如実히 表現化를 보게 되는 바가 事実이다. 三日期間을 찾아 나서는 이스라엘 百姓 앞에 원수가 対할 수 있는 홍해와 昿野 苦難 生活과 아멜렉의 攻擊 等과 蛇(뱀) 等이 出現할 수 있는 길인 信(믿음), 不信을 左右로 놓고 出発하는 것이 우리 信者의 한 路程이다. 그런고로 昿野路程은 하나의 十字架를 져야만 된다는 것이 한 原因으로 된다. 그런고로 뜻 成事하는 者여, 나의 弟子가 되려는 者여, 너희는 누구보다 나를 사랑치 못하는 者는 나에게 合当치 않고 나를 第一 사랑하여만 된다는 宣言을 歡㐂(기뻐 환영)하는 者라야만 나의 弟子가 된다고 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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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십자가의 승리적 근본 의의와 승리적 신앙자
십자가로서 사탄이 구약시기에 더럽힌 요구 열매를 청산하기 위하여서다. 왜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하면 출애급 노정은 예수의 표시적 기본 노정이 본으로 되었기에 그중에 사탄한테 침입받은 두 석판과 반석으로 인하여 예수의 몸까지 범할 수 있는 한 실수를 청산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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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한 존재는 사탄이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서 싸우는 전폭적 목적물이었다. 예수 하나, 몸 하나가 사탄의 모든 목적 결실의 존재였다. 그런고로 예수 십자가는 사탄 전부와 죄 전부의 목적물이다. 예수가 살아 있는 한 사탄 전부와 죄 전부는 남아 있는 것과 같으니 예수의 죽음은 모든 사탄과 죄의 전부, 죽음으로 탕감을 완성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심이다. 예수의 죽음으로 역사적 죄를 탕감하여 사탄으로 하여금 뜻 성사한 곳에 터를 없게 하기 위함이다. 부활로서 다시금 하늘 뜻을 계승 성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최고 권한으로 인한 사탄이 침입 못하는 생명의 권위를 시작하게 하심이다. 즉 이곳에서 사탄과 하나님과 종국적으로 합할 수 없는 분기점을 보여 주었다. 사탄은 그 목적 달성의 최고 부분은 죽일 수 있는 데까지나 살릴 수 있는 곳까지는 하나님 밖에 없는 부분이니 이곳은 근본적으로 사탄이 할 수 없는 부분이니 사탄이 비로소 분기를 시작하게 하시는 근본 뜻이 있음이다. 그런고로 십자가 죽음은 사탄의 최고 실력의 결과를 나타냄이고 부활은 하나님 특권 내의 부분이니, 이곳은 거하면 사탄은 거할 수 없는 것이니, 너는 지금부터 나와 떨어진다는 한 분점의 시작이 십자가로 인함이다. 사탄은 살리는 권한이 없으니 하나님은 사탄이 가지지 못한 권능으로서 십자가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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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한 섭리다.
십자가의 도(道)로 믿음을 세우심은 불신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반대되는 하늘쪽의 시작을 다시 찾는 시작이니 믿음을 세우심이다. 즉 근본적으로 아담 해와가 믿지 못하였기에 했는데, 근본에서 믿음을 두고 불신했던 것이 사탄이었으니 믿으면 하나님 편이었다는 근본 의의로서 믿음을 세우심이 목적이다. 믿음은 타락 전 곳까지 향상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제2아담, 처음 아담의 완성자니 근본 타락 전 단계는 예수부터 향상할 수 있는 원리로 된다. 타락은 불신으로 인하여 아담 이하로 내려왔던바나 믿음으로 아담 이상 위로 향진하는 기본점이니 믿음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죄 짓기 전 아담이니 예수를 붙잡는 곳은, 즉 믿는 일이니 아담 이상에서 부여되는 천국 생명의 주입은 원리적 복귀로 인함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믿음으로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생명 성사의 기초이다. 이 터가 확고하여만 모든 뜻 성사의 시작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 전부의 사랑을 세움심은 믿음을 성사한 터 위에서만 시작을 볼 수 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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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생명 주입의 근본이다. 이것은 예수를 사모하는 성신 역할과 합하여 성립된다. 그런고로 사랑을 세우심이다. 소망을 세우심은 아담 해와가 소망 성사를 하지 못하였으니 우리로 인하여 소망인 목적지를 복귀하고자 하시어서 基기독신앙생활 3요소를 세우심은 전부가 기본목적 달성을 목표하여서 세우심이다. 또 십자가로서 승리하여서 무엇을 표시하였는가 하면 사탄의 피는 영체적 실체인 천사장 누시엘의 피를 받아서 사망하였던바를 다시금 예수로 영체적 실체로서 영적 피를 받는 길을 막아 생명의 피를 계승하기 위하여서 부활체로서 승천하신 바의 근본 뜻이 있는 동시에 전인류를 영적으로 다 찾아서 뜻 성사까지 옴의 근본 의의를 알아야 한다. 만일 십자가가 아니었다면 영과 육이 합하여서 성사코자 하시었다. 그렇다면 재림은 불요구의 원인이 성립될 것이었는데 그것은 사람과 사탄이 합함의 시작이 분립하여 지금까지 영적으로 찾는 역할을 예수는 하늘의 사랑을 갖고 땅을 대하여 미적 존재를 취하여 나온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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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앙 역사다. 이런고로 십자가의 의의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사탄은 불신, 불순, 불시로 취하게 하고 믿고 순종하고 모심은 하늘로서 역사적 고마운 분기를 취하여 왔다. 그런고로 예수 이후부터 사탄은 실패한 발족을 짓게 되었다. 이리하여서 사탄을 상대하여 바로 앞에 모세가 광야 3일로정을 출발한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의 신앙생활은 전부 구약역사 출애급부터 가나안과 같은 영적 노정의 승리의 노정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출발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구비하였다. 즉 예수의 승리적 뱀으로 모세가 제2차 손을 넣어 문둥병을 낫게 한 것과 같은 생명의 길로 생명의 피를 세상에 줄 수 있는 것으로, 그 다음은 신성적(信成的) 성신을 합함으로 광야를 향할 수 있는 구비조건을 성사해서 믿은 신자와 합하여 출발하게 함이다. 그런고로 먼저 믿고 나서려 할 때는 세상과 하늘이, 사탄과 하나님이 바로와 같은 싸움으로 끝까지 참고 승리하여야 하는 자가 되어야 출발한 것이 사실과 같은 한 표시적 역사의 그 노정으로 시작하게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믿고 이런 세상 조건에서 승리할 바가 신앙생활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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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점이라는 것도 역사적 표시로정이 있었음으로 이와 같은 노정으로 인하여 나아가는 그 생활 중에서는 절대신앙하면 만사 승리나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길로 갈 것이 여실히 표현화를 보게 되는 바가 사실이다. 3일기간을 찾아 나서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원수가 대할 수 있는 홍해와 광야 고난 생활과 아멜렉의 공격 등과 뱀 등이 출현할 수 있는 길인 믿음, 불신을 좌우로 놓고 출발하는 것이 우리 신자의 한 노정이다. 그런고로 광야로정은 하나의 십자가를 져여만 된다는 것이 한 원인으로 된다. 그런고로 뜻 성사하는 자여, 나의 제자가 되려는 자여, 너희는 누구보다 나를 사랑치 못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나를 제일 사랑하여만 된다는 선언을 기뻐 환영하는 자라야만 나의 제자가 된다고 하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