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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본(原理原本)

원리원본 42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작성자훈독왕|작성시간22.09.21|조회수88 목록 댓글 0

원리원본 423쪽 (재림주님 친필 원리원본 필사본)

*유실(423-434쪽)된 진본을 구할 수 없어서 필사자 미상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쪽수는 작성자가 임의로 나누었음

 

423


厂史的 실두루마리 原理的 解決은 韓囗에서 始作

厂史의 실 무더기는 하나를 端緖로 하야 始作하고 돌고 돌아 지내서 六千年 年限을 두고 도라왔건만 始作된 끝과 終熄되는 끝은 自由롭게 감기어 나온것이 아니매, 틀어지고 웅크러져 始作과 끝을 잡을 수 없는 두루 뭉두리된 厂史의 實相은 누가 歎息치 않으랴. 이 歎息을 햇치려니 現實과 지내온 厂史와는 알 수 없는 흥크러 짐으로 나온것에 대하야 이 두루 뭉두리 된 厂史의 끝을 잡아 終熄點을 찾어 한 自由의 실 무더기로 만드러 보려고 所望하여 나온 바가 歷史的 所望城으로 되어 뜻 있게 왔든 聖賢과 偉人 烈士들은 이 길이 잠겨진 端緖의 한 끝을 잡아 단겨보나 제 멋대로 웅크러진 실무더기는 自由롭게 나에게 한빰의 길이도 融通못하니 이 끝을 잡고 나타났든 偉人 聖賢들은 絶望과 함께 歎息의 惡憂의 根據地로 저주하고만 이 실무더기는 如前히 回傳을 繼續하여 變함없는 하루의 延長으로 웅크러지면서 굴어나오고 있다. 이 흥크러지게된 歷史的 실두루머리를 골라 펴 놓아 自由의 실두루머리로 하고저 함이 歷史的 要求였고 굴러나가는 未來의 要求에도 된다. 

 

423

 

厂史的 실두루마리 原理的 解決은 韓囗에서 始作

厂史의 실무더기는 하나를 端緖로 하여 始作하고 돌고 돌아 지내서 六千年 年限을 두고 돌아왔건만 始作된 끝과 終熄되는 끝은 自由롭게 감기어 나온 것이 아니매, 틀어지고 헝크러저 始作과 끝을 잡을 수 없는 두루뭉수리된 厂史의 實相은 누가 歎息치 않으랴! 이 歎息을 헤치려니 現實과 지내온 厂史와는 알 수 없는 헝크러짐으로 나온 것에 대하여 이 두루뭉수리 된 厂史의 끝을 잡아 終熄點을 찾아 한 自由의 실무더기로 만들어 보려고 所望하여 나온 바가 歷史的 所望城으로 되어 뜻 있게 왔던 聖賢과 偉人 烈士들은 이 길의 잠겨진 端緖의 한 끝을 잡아 당겨보나 제 멋대로 헝크러진 실무더기는 自由롭게 나에게 한 뼘의 길이도 融通을 못하니 이 끝을 잡고 나타났던 偉人 聖賢들은 絶望과 함께 歎息의 惡憂의 根據地로 저주하고만 이 실무더기는 如前히 回傳을 繼續하여 變함없는 하루의 延長으로 헝크러지면서 굴러나오고 있다. 이 헝크러지게된 歷史的 실두루마리를 골라 펴 놓아 自由의 실두루마리로 하고자 함이 歷史的 要求였고 굴러나가는 未來의 要求도 된다.

 

423

 

厂史的 실두루마리 原理的 解決은 韓囗에서 始作

역사의 실무더기는 하나를 단서로 하여 시작하고 돌고 돌아 지내서 6000년 연한을 두고 돌아왔건만 시작된 끝과 종식되는 끝은 자유롭게 감기어 나온 것이 아니매, 틀어지고 헝크러저 시작과 끝을 잡을 수 없는 두루뭉수리된 역사의 실상은 누가 탄식치 않으랴! 이 탄식을 헤치려니 현실과 지내온 역사와는 알 수 없는 헝크러짐으로 나온 것에 대하여 이 두루뭉수리 된 역사의 끝을 잡아 종식점을 찾아 한 자유의 실무더기로 만들어 보려고 소망하여 나온 바가 역사적 소망성(所望城)으로 되어 뜻 있게 왔던 성현과 위인 열사들은 이 길의 잠겨진 단서의 한 끝을 잡아 당겨보나 제 멋대로 헝크러진 실무더기는 자유롭게 나에게 한 뼘의 길이도 융통을 못하니 이 끝을 잡고 나타났던 위인 성현들은 절망과 함께 탄식의 악우(惡憂)의 근거지로 저주하고만 이 실무더기는 여전히 회전을 계속하여 변함없는 하루의 연장으로 헝크러지면서 굴러나오고 있다. 이 헝크러지게된 역사적 실두루마리를 골라 펴 놓아 자유의 실두루마리로 하고자 함이 역사적 요구였고 굴러나가는 미래의 요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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