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만으로 모시는 灵人은 未完全 生 (원리원본 645-6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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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바지만으로 모시는 灵人은 未完全生
하나님을 中心하고 分立性으로 되여 男女의 區別를 보았다. 그리하여서 다시금 하나 되여서 많이 其自体들을 代身하는 子女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天地創造主이 하나님 아바지는 사람 対하여서 얻던 父格으로 있나 하면은 至今까지 墮落으로 因하여 사람의 未完成하였스니 사람은 하나님 아바지만으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니 本來 사람이란 存在가 生起기 爲하여서는 父를 中心하고야 生起인다. 世上 아바지를 보와도 子女라는 基本存在이 核体은 父內에서 始作인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 아바지속에 男子 女子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것을 実体로 갈라 노은 바가 사람 창조다. 그리하여서 다시 하나님을 中心하고 合하여서 灵肉合成体가 사람인데 이겄이 未完成으로 되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지으시는 樣으로 계시는 양이다.
그러니 아바지속에 있는 子女은 有하여도 받드시 사랑을 中心하고 어머니이 몸을 通하여야만이 다시금 第二世生存体를 具成하여 한 代身力活을 갔게 되는 바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의 肉身父母로 받은 우리 人生에게 있서서 다시금 要求되는 바는 하나님의 아바지를 要求하게 되는 理由은 墮落으로 因하여 肉身父母로써 未完成이었기에 다시금 完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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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길을 찾어 모시는 겄이 하날 아바지 格인 바다. 그러니 本墮落 안이었든 基本体를 回復하기 爲하여서 하날 아바지를 要求하여 나왓다. 그러니 至今人間世界를 対하는 하나님은 하나님 아바지格으로 있는 바는 基本完成를 바라는 한 中間立場에 處하여 오는 途中에 서있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至今 하나님은 사람들을 対하여 아바지格 만으로 있스니 얻던 格이나 하면 世上 아바지속에 있는 子女를 完成한 格에 處하는 格에 屬하여 있다. 그러니 아직까지 基本世上에 나올 수 없는 어머님를 잡지 못한 아바지속에 있는 子女와 한가지 立場이다. 그러니 이 子女로 된 存立들은 받드시 要求하는 바는 어머님을 要求하게 되는 바로 되여 있다. 또 아바지도 願하는 바는 基本 어머니가 要求이다. 그러야만이 사랑을 中心한 한 몸를 일울 수 있쓸 때 子女도 生起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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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날간 灵人들은 얻던 立場이나 하면 하나님 아바지속에 存在하는 樣으로 處하는 바다. 그러니 이 存在들을 다시금 基本되로 나아여야 完成인 바다. 그러니 이겄를 알 수 있는 存在은 하나님을 対한 完全 어머님의 要求이다. 그런데 墮落으로 因하야 사람은 사탄中心한 어머니로써 生起었기에 至今其存在立場을 말하면은 다시금 나야하는 立場으로서 서 있다. 그런고로 이 責任를 中介하기 爲하니 예수와 성신은 代身力活하여서 이 길을 닥은 바이다. 그러면 예수와 성신도 至今까지 基本完成한 父母格立場를 못 成事하고 있는 바는 땅 未完成이니 빨리 完成하기를 希望으로 하고 있다. 그리하여 代身땅에 再臨하여 基本 하나님을 中心하고 灵肉이 合한 父母를 造成하여서 하날 灵人들은 代身繼代를 받는 바로 되여 있다. 그리하여 아바지 속여서 있는 灵人級에서 完成된 아바지 어머님를 通하여 世上에 生存이란 目的完成하여 하날 生活를 代身繼代를 보고자 하여 있는 바
648쪽은 유실되고 없음
(김정섭님의 필사본으로 대체함)
[648]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代身을 造成하여 받은 樣으로서 至今까지 나오니 하날 아바지 어머님로 만으로 계시였다. 卽 얻든 立場이냐 하면 墮落 前 未完成級 사람들이 完成하기를 기다리는 때의 하날 아버지 속의 있는 子女와 같은 立場 存在로 處하여 왔다. 그러던 存在들이 예수와 聖神을 解産하는 産苦를 받아 灵的 繼代를 받아 영인 生存은 造成하였으나 肉的 完成을 要하여 땅을 対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리하여 再臨으로 因하여 基本 아바지 어머님을 完成하여서 養子繼代와 같치 第二次生를 받아서 아바지 어머님을 모시는 겄이니 이겄이 再臨復活애 目的인 바다. 卽 다시금 論하는 바로 된다. 이겄이 生灵 復活인 바다. 그러니 至今까지 하날 아바지 만으로 온 存在의 未完成 봄 아바지 어머님을 찾저 모시므로 처음으로 하날과 땅 完成의 始作을 보는 바니 하날 家庭 建設과 同時에 地上에도 理想家庭과 同時에 地上에도 理想家庭을 始作보는 바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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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담 해와과 墮落하였슬때에 아담은 땀를 흘리어야 할 바며 해와는 解産하여야 할 바로 된 바는 사람이 한번 나면 될 겄이 두 번식 나야 하는 고로 이런 立場에 서게 된 바다. 그러니 여기에는 非原理存在를 배게 한 겄이 다시금 解産하여야 한다고 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아담 해와는 非原理解産를 다하여야 하매 全人生도 亦是 같은 겄으로 되여 왔다. 그러니 사탄에게 重生이란 名詞가 要求로 되어 왔다. 이 目的完成할러니 예수와 성신은 重生이 使命責任를 지고 왔다. 이겄이 墮落한 後에 罪로 받은 아담과 해와이 手苦이 길을 完成하는 겄이다. 그리하여 世上에 完成할 基台造成를 目標하고 나아왓다. 그러니 世上에로 나오던 때던지 하나님를 対할 수 있는 基本사람이 完成되여 하나님과 合하여 基本完成父母로 始作를 보와서 創造基本完成하여 하나님 아바지 어머니이 몸을 받은 原理人間이 始作를 말하는 바가 目的으로 되여 있다. 그러니 至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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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天宙은 이 基本이 生起지 안이 하였기에 未完成으로 되였섰다. 그런데 再臨主를 中心하고은 다시 하날 生이 基本를 始作하여 하날 解放的責任이 完成으로 되여 있다. 그런고로 하날 灵人들은 基本父母格으로 모시여서 完成를 圖謀하는 바로 되여 진다. 여기에 하날 아바지格으로 계시는 하나님은 至今까지 한 完成한 아바지格으로 나타나지 않코 代身格像으로 하날에서도 나타나군 하시였다. 그러니 其代身像은 예수를 中心하여 나타난다. 그러나 基本完成 못하였스니 完成한 完全格을 完成하여 나타 나고저 하니 再臨主을 보내시는 바다. 그런고로 再臨主라도 後에는 하날 아바지도 再臨主完成体로 하날도 땅도 나타나는 바이다. 그리하여 어머님를 完成하여 天宙中心으로 萬成事로써 理想始作하여 完全完成를 하날과 땅으로 連하여 完成하는 바다. 그러니 하날은 예수를 中心하고 全部은 合하여서 基本 아바지 어머님을 中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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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主管으로 나아가는 바이다. 그러니 再臨主 모시는 存在들은 예수를 対하여 今後부터은 兄님과 옵바로 対하게 하고저 하는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예수이 自体은 萬人間앞에 맛(*맏) 아달로써 하날 建設生活始作를 目的하는 바이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은 아바지 이 안이고 어머니 合하여 基本完成보아진다. 그러니 하날은 이 날이 全所望과 苦待이였다. 그러니 至今世上있는 人類은 참父母를 主로 하여서 永遠建設를 보아야 한다. 再臨아바지는 永遠한 아바지로써 이내 님도 永遠한 어머니로써 新出発하는 바다. 여기에 人間으로 하여금 참 智慧者와 하날 子女이 立場에 位을 定하여 하날에 옴기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 하날 対하는 最高位에 가서 있는 信者들에게는 어머님의 名詞도 灵을 通하여 敎示받은 灵的生活하는 信者들도 있슬바로 되여있다. 그러니 創造以後는 基本完成못한 者는 創造받은 被造世界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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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뿐이였는데 이곳세서 基本完成하니 사람에게 달린 온 天宙은 처음으로 完成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墮落世界에 살든 人生들은 全反対向를 取하여 新生活를 展開함바다. 그런데 墮落世界에 因習을 그낭 維持키 爲하여 新出発를 反対하는者 없기를 하날은 要하는 바로 있다. 그러니 特別히 択함을 받은 者은 合하여 世界対하여 使命的力活를 하여야 하는 바다. 그리하여 基本完成人生으로 하날 食口와 合하여 남어진 全世界를 찾어야 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墮落前基本出発하여 하날 아바지와 어머님 兼하여 땅에서부터 永遠한 生性을 完成하여야 하는 바이다. 至今까지 하나님 아바지 格으로 계시여서 役事하는 하날 아바지 目的인 바는 땅에서 아버지 어머님을 모시여서 萬天宙에 뜻를 造成하여 原理的 하날 対함을 造成하여 사탄 侵害없는 本世界를 造成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肉身生부터 永生始作를 完成하는 바이다.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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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겄이 根本目的이였는데 이곳 못 봄이 墮落始作인 바다. 그러면 墮落하기 까지에 하날 아바지 만으로 対하든 立場를 알아보자! 하나님의 本來창조한 目的은 自己自体은 中和性으로 있서서 男性으로 아바지 格으로 있게 되였다. 그런 自己自体속에 있는 男性과 女性部分들을 따로 分立한 立場를 取하기 爲하여서 肉身창조를 하였다. 그런고로 本來肉身이란 存在은 하나님의 外形像으로된 存在면서 其속에 生心를 두웨서 함끼 長成하여 하날 사랑를 받게 될 때까지 肉身과 分立할 수 없는 한나로써 蘇生으로 長成으로 完成으로하여 一体化가 目的이였다. 그러니 창조받은 사람은 肉身 몸 속에 하나님 몸 中에 있는 基本男性, 女性에 核体로써 너어둔겄이 아담 해와이 生心存在이였다. 이 存在가 完全夫婦사랑를 함으로써 한 完全存在体를 構成받아 한 分体完成를 要하는 準備途中에 存在로써 墮落하게 된 바이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은 肉身을 갔고 있는 바며 처음부터 肉身를 창조받은 바다. 그러니 基本으로 사람을 肉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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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通하여 合하여서 完成하여야 完全生이 始作으로 한 겄이 原理인 바이다. 그러기에 聖經 보면 사람를 창조할 때에 흙과 水로서부터 창조 始作한 바가 보여진다. 그러니 사람은 肉身 가진 存在이다. 그러니 肉身을 하나님은 지은 바다. 至今信仰者나 全人類은 사람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世上에 生起인 듯이 生覚하나 큰나큰 誤解인 바다. 그겄을 말하는者는 하나님이 사람창조 根本를 아지 못하고 있는者에 不過하다. 墮落前에 볼 세 창조받은 바는 흙과 水로 造成될 肉身으로 있섰뜬 바이다. 사람이 에덴東山에서 쪽겨날 때에 肉身받은 貌樣으로 알고 있는者들은 聖經를 보아도 헛본 者라는 바는 事実이다. 우리 사람은 墮落있기 前에 肉身 창조받은 完成肉身存在였다. 그러니 其肉身이 墮落하니 에덴을 追放当함이다. 이겄은 무슨 뜬이나 하면 하나님의 몸에서 分立이 되였따는 뜻이다. 전에 에덴 東山에 対한 뜻에 約束은 이겄인 바이다. 그러니 墮落地은 두 말 할 겄 없시 땅이라는 바를 밝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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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만 한다. 그러니 사람이 肉身이 있기에 모든 実体에 存在를 主管할 수 있는 바이였다. 그러니 根本肉身이 未完成하니 全体가 未完成으로 因하여젓든 바이다. 卽肉身을 가진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아바지속에 있는 男性, 女性 分体를 培養하는 한 터로 지음 받은 바가 肉身이였다. 그러기에 이 肉身의 墮落性을 받아 死亡이 始作이 터가 되였스니 肉身이 사탄이 活動舞台로 되였지만 基本完成 하였스면은 그야말로 貴한 自体이다. 卽肉身은 지극이 価値있는 存在이다. 이 肉身있끼에 灵人体完成하면 아름다움를 完成할 바임으로 天使까지 불러워 하는 바로 된 肉身이였다. 그러니 이와갗치 귀한 肉身을 받드시 完成못하면은 하나님의 창조본의는 사람 対하여서 未完成이니 하나님의 계시는 以上 끝까지 肉身를 다시금 찾어서 세우러니 至今까지 手苦하는 中心目的으로 된 바이다. 그러치 않타면 灵人体로 만이 사람의 完成된다면 예수도 땅에 오지 않에도 되는 問題였스나 땅 肉身完成할러니 예수도 땅에 肉身完成者로 온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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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墮落은 少年時代에 하였스니 未成熟時였다. 其灵人体가 未完成으로된 立場에서 墮落하니 犯罪한 사람에서 거두우심이다. 이겄이 에덴동산 추방과 같은 겄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肉身은 動物体生과 같은 樣으로 根本性과 밀려지게 되였다. 그러니 其肉身은 어는 程度 長成하였뜬 바이무로 肉身部分은 灵覚를 닊기는 肉身으로써 其作用은 良心으로써 作用하는 한 터로 되여지게 되였다. 그런고로 사람의 至今全部은 타락급 程度만 한 位에 良心作用를 받어 왔다. 그러니 우리 本人間에게 있서서는 其良心作用이아 말할 수 없는 높은 位라는 바는 事実이다. 神灵과 同位作用할 것이였다. 이 基本位를 体得하는 바가 至今灵界를 通하여 닊길 수 있는 作用인 바다. 그러면 이 作用이 내게 作用할 수 있는 바도 내게서 本來 있슬 수 있는 存在立場를 갓고 있섰기에 体得됨에 不過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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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高貴한 基本作用를 肉身이 失手로 因하여 生起겄이 卽墮落知慧인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예수도 하나님 아바지만으로 하여서 왓다. 그리하여 예수는 第二아담 完成者로써 다시는 墮落없기 爲하여 땅에서부터 主管해와를 造成하여 基本를 代하고저 한 바이다. 그러니 사탄 対하여 갑는 同時에 다시금 해와이 失手를 보지 안으러니 예수 혼자 나타난 바다. 그리하여 아담이 해와 主管的权位를 복귀코저 하는 한 뜻도 있섰뜬 바다. 이러케 예수를 中心하고 한 해와 完成存在만 生起면 첫번 해와이 長成을 본 급으로 해와이 灵성神은 臨在하여 예수主管下에 長成보와 하나 되고저 하여 성신은 地上예수 対하여 하날에서 苦待한 立場이였다. 그러든 目的를 地上에서 未成事하니 예수는 昇天하고 聖神이 오신 바다. 이러케 自己들이 責任를 完遂할 肉身이 完成級를 보고저하여 再臨要求를 完成코저 하는 바로 됨이다. 그러니 하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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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部은 肉身完成를 目的하기에 至今까지 厂史的延長을 보아서 온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하날 아바지만으로 있는 하날全部은 未完全生으로 되여 있다. 그러니 예수이 要求도 聖神도 하나님도 全部가 肉身完成基本完成目的으로 하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창조 原理完成하여서만이 根本아바지를 中心하고 있는 存在들은 어머님을 通하여야만 肉身를 完成하니 全部가 再臨를 完成할 肉身完成 창조人 基本体 三次아담 再臨父와 母를 竭望하는 바이다. 그러니 땅에서 墮落한 肉身이니 땅에서 찾저 完成하여야하니 땅 再臨은 基本原理인 바이다. 그러니 창조肉身을 全人間 灵人은 갖지 못하고 있다. 이 肉身完成하면 하나님과 直接対하는 立場이니 이 目的를 다시 回復할러니 宗敎始作을 우리世上에 보은 理由인 바이다. 이런 宗敎生活이 없슬 人間에게 宗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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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題가 生起였슴을 果然 歎息지 안을 수 없다. 이와같은 基本原理란 바를 至今까지 厂史的 信者들은 아지 못하고 그저 肉身를 抛棄하는 生活을 하게 한 바는 사탄을 対하여 活動舞台 없게 할러니 있슬 수 있으나 基本完成時代가 오는 現 世界信者들이 있서는 이와 갗치 肉身을 아직도 罪에 根據地로 하는 바를 보면은 하날은 今后(*後의 중국식표시)로는 설러워 하는 바이다. 그겄은 肉身이 第一 貴한 存在니 肉身때 未完成하면은 永遠한 未完成이라는 큰나큰 問題가 生起니 엊지 하날은 念慮하지 않으면 안 될 바가 原理로 된다. 그러니 地上肉身떤난 灵人体없고 地上 떠난 天囗없는 바를 確実이 알러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至今부터 발아는 바는 勿論 原理世界를 발아니 墮落된 立場에서 보니 其곳을 理想으로 하고 地上天囗이라고 하나 本來부터 人間앞에 있는 原理世界인 바다. 이겄이 完成를 본 天宙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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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完成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 아바지를 모시고 나오든 未完全生으로 있는 存在들이 要求며 課業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하나님 아바지立場이란는 곳을 바라서 한 完全子女로써 될 대니 完成人아바지 어머님과 合하는 하날 아바지를 보는 바가 창조完成인 根本的目的이다. 그러니 世上父母은 基本父母의 代身 증거存在니 하날의 발등상이 되는 바이다. 그러니 世上 보아서 하날에 全体은 合하는 겄이 根本이 안이겠는가? 그러니 地上에서 아바지로 부터 子女이 生이 始作하여 어머님를 通하지 않으면은 存在할 수 없는 바와 갗치 하나님 아바지품에서 부터 하나님 어머님품으로 通하여 하날 사랑과 合하여야 基本完成를 보는 바이다. 그러니 누구나 빨리 하나님 아바지와 어머님를 要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地上에 있는者는 하날 子女한데 지지안은 孝性으론 全体完成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過去義人들은 터 닦기 爲하여 히생하여스니 代身完成하여 주워야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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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만으로 모시는 灵人은 未完全 生
하나님을 中心하고 分立性으로 되어 男女의 區別을 보았다. 그래서 다시금 하나 되어서 많이 其 自体들을 代身하는 子女로 되는 바는 事実이다. 그런데 天地創造主의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 対하여 어떤 父格으로 있냐 하면 至今까지 墮落으로 因하여 사람이 未完成하였으니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니 本來 사람이란 存在가 生起기 爲해서는 父(아버지)를 中心하고야 生起인다. 世上 아버지를 보아도 子女라는 基本存在의 核体는 父(아버지) 內에서 始作인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 아버지 속에 男子 女子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것을 実体로 갈라놓은 바가 사람 창조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을 中心하고 合하여 灵肉合成体가 사람인데 이것이 未完成으로 되니 하나님은 至今까지 지으신 樣(양상)으로 계시는 것이다.
그러니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는 有(있)하여도 반드시 사랑을 中心하고 어머니의 몸을 通하여야만 다시금 第二世 生存体를 具成하여 한 代身 力割을 갖게 되는 바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의 肉身父母로부터 받은 우리 人生에게 있어서 다시금 (要求되는 바는) 하나님 아버지를 要求하게 되는 理由는 墮落으로 因하여 肉身父母로서 未完成이었기에 다시금 完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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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길을 찾아 모시는 것이 하늘 아버지格인 바다. 그러니 本來 墮落이 아니었던 基本体를 回復하기 爲하여 하늘 아버지를 要求하여 나왔다. 그러니 至今 人間世界를 対하는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格으로 있는 바는 基本 完成을 바라는 한 中間立場에 處하여 오는 途中에 서 있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至今 하나님은 사람들을 対하여 아버지格 만으로 있으니 어떤 格이나 하면 世上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를 完成한 格에 處하는 格에 屬해 있다. 그러니 아직까지 基本 世上에 나올 수 없는 어머니를 잡지 못한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와 한가지 立場이다. 그러니 이 子女로 된 存立들은 반드시 要求하는 바가 어머니를 要求하게 되는 바로 되어 있다. 또 아버지도 願하는 바는 基本 어머니의 要求이다. 그래야만 사랑을 中心한 한 몸을 이룰 수 있을 때 子女도 生起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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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늘에 간 灵人들은 어떤 立場이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 속에 存在하는 樣(양상)으로 處하는 바다. 그러니 이 存在들을 다시금 基本 대로 낳아야 完成인 바다. 그러니 이것을 알 수 있는 存在는 하나님을 対한 完全한 어머니의 要求이다. 그런데 墮落으로 因하여 사람은 사탄을 中心한 어머니로서 生起었기에 至今 其 存在立場을 말하면 다시금 태어나야 하는 立場에 서 있다. 그런고로 이 責任을 中介하기 爲하여 예수와 성신은 代身 役割하여 이 길을 닦은 바이다. 그러면 예수와 성신도 至今까지 基本을 完成한 父母格 立場을 못 成事하고 있는 바는 땅이 未完成이니 빨리 完成하기를 希望하고 있다. 그리하여 代身 땅에 再臨하여 基本 하나님을 中心하고 灵肉이 合한 父母를 造成하여 하늘의 灵人들은 代身 繼代를 받는 바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아버지 속에 있는 灵人級에서 完成된 아버지 어머니를 通하여 世上에 生存이란 目的을 完成하여 하늘 生活을 代身 繼代를 보고자 하여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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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代身을 造成하여 받은 樣(양상)으로 至今까지 나오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만으로 계셨다. 卽 어떤 立場이냐 하면 墮落 前 未完成級 사람들이 完成하기를 기다리는 때의 하늘 아버지 속에 있는 子女와 같은 立場 存在로 處하여 왔다. 그러던 存在들이 예수와 聖神을 解産하는 産苦를 받아 灵的 繼代를 받아 영적 生存은 造成하였으나 肉的 完成을 要하여 땅을 対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리하여 再臨으로 因하여 基本 아버지 어머니를 完成하여 養子繼代와 같이 第二次生을 받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는 것이니 이것이 再臨復活의 目的인 바다. 卽 다시금 論하는 바로 된다. 이것이 生灵復活인 바다. 그러니 至今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온 存在의 未完成을 봄이니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 모심으로 처음으로 하늘과 땅 完成의 始作을 보는 바니 하늘家庭 建設과 同時에 地上에도 (理想家庭과 同時에 地上에도) 理想家庭의 始作을 보는 바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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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담 해와가 墮落하였을 때에 아담은 땀을 흘려야 할 바며 해와는 解産의 (고통을 당)하여야 할 바로 된 바는 사람이 한 번 나면 될 것이 두 번씩 태어나야 하기 때문에 이런 立場에 서게 된 바다. 그러니 여기에는 非原理存在를 배게 한 것을 다시금 解産해야 한다고 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아담 해와는 非原理解産을 다해야 하매 全(모든) 人生도 亦是 같은 것으로 되어 왔다. 그러니 사탄에게 重生이란 名詞가 要求되어 왔다. 이 目的을 完成하려니 예수와 성신은 重生의 使命責任을 지고 왔다. 이것이 墮落한 後에 罪로 받은 아담과 해와의 手苦의 길을 完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世上에 完成할 基台造成을 目標하고 나왔다. 그러니 世上에로 나오던 때든지 하나님을 対할 수 있는 基本사람이 完成되어 하나님과 合하여 基本完成父母로 始作을 보아서 創造基本을 完成하여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받은 原理人間의 始作을 말하는 바가 目的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至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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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宙는 이 基本이 生起지 아니 하였기에 未完成으로 되었었다. 그런데 再臨主를 中心하고 다시 하늘 生(삶)이 基本을 始作하여 하늘 解放的 責任이 完成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하늘 灵人들은 基本父母格으로 모시어 完成을 圖謀하는 바로 되어진다. 여기에 하늘 아버지格으로 계시는 하나님은 至今까지 한 完成한 아버지格으로 나타나지 않고 代身格 像狀으로 하늘에서도 나타나곤 하시었다. 그러니 其 代身像은 예수를 中心하여 나타난다. 그러나 基本完成을 못하였으니 完成한 完全格을 完成하여 나타나고자 하니 再臨主를 보내시는 바다. 그런고로 再臨主 後에는 하늘 아버지도 再臨主 完成体로 하늘에도 땅에도 나타나는 바이다. 그리하여 어머니를 完成하여 天宙를 中心으로 萬成事로써 理想을 始作하여 完全完成을 하늘과 땅으로 連하여 完成하는 바다. 그러니 하늘은 예수를 中心하고 全部 合하여 基本 아버지 어머니를 中心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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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主管으로 나아가는 바이다. 그러니 再臨主를 모시는 存在들은 예수를 対하여 今後부터는 兄님과 오빠로 対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目的인 바다. 그러니 예수 自体는 萬人間 앞에 맏아들로서 하늘 建設生活의 始作을 目的하는 바이다.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은 아버지만이 아니고 어머니와 合하여 基本完成을 보아진다. 그러니 하늘은 이 날이 全(모든) 所望과 苦待였다. 그러니 至今 世上에 있는 人類는 참父母를 主로 하여 永遠建設을 보아야 한다. 再臨아버지는 永遠한 아버지로서 이 내 님도 永遠한 어머니로서 新(새) 出発을 하는 바다. 여기에 人間으로 하여금 참 智慧者와 하늘 子女 立場의 位相을 定하여 하늘에 옮기는 바이다. 그러니 至今 하늘 対하는 最高位에 가 있는 信者들에게는 어머님의 名詞도 灵을 通하여 敎示받는 灵的 生活을 하는 信者들도 있을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創造 以後는 基本完成을 못한 者는 創造받은 被造世界에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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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뿐이었는데 이곳에서 基本完成을 하니 사람에게 달린 온 天宙는 처음으로 完成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墮落世界에 살던 人生들은 全(모두) 反対 方向을 取하여 新(새로운) 生活을 展開하는 바다. 그런데 墮落世界의 因習을 그냥 維持하기 爲하여 新(새로운) 出発을 反対하는 者 없기를 하늘은 要求하는 바로 있다. 그러니 特別히 択함을 받은 者는 合하여 世界를 対하여 使命的 役割을 해야 하는 바다. 그리하여基本完成 人生으로 하늘 食口와 合하여 남아진 全世界를 찾아야 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墮落前 基本을 出発하여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兼하여 땅에서부터 永遠한 生性을 完成해야 하는 바이다. 至今까지 하나님 아버지格으로 계시어 役事하는 하늘 아버지의 目的은 땅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어 萬天宙의 뜻을 造成하여 原理的으로 하늘 対함을 造成하여 사탄의 侵害가 없는 本世界를 造成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肉身 生(삶)에서부터 永生의 始作을 完成하는 바이다.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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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根本目的이었는데 이곳을 못 봄이 墮落의 始作인 바다. 그러면 墮落하기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対하던 立場을 알아보자! 하나님이 本來 창조한 目的은 自己自体는 中和性으로 있어서 男性으로 아버지格으로 있게 되었다. 그런 自己自体 속에 있는 男性과 女性 部分들을 따로 分立한 立場을 取하기 爲하여 肉身 창조를 하였다. 그런고로 本來 肉身이란 存在는 하나님의 外形像으로 된 存在이면서 其 속에 生心을 두어 함께 長成하여 하늘 사랑을 받게 될 때까지 肉身과 分立할 수 없는 하나로써 蘇生, 長成, 完成으로 하여 一体化가 目的이었다. 그러니 창조받은 사람은 肉身 몸 속에 하나님 몸 中에 있는 基本 男性, 女性의 核体로써 넣어 둔 것이 아담 해와의 生心存在였다. 이 存在가 完全한 夫婦사랑을 함으로써 한 完全한 存在体를 構成받아 한 分体 完成을 要하는 準備 途中의 存在로써 墮落하게 된 바이다. 그러니 本來부터 사람은 肉身을 갖고 있는 바며 처음부터 肉身을 창조받은 바다. 그러니 基本으로 사람을 肉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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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通해 合하여서 完成해야 完全한 人生이 始作하는 것이 原理인 바이다. 그러기에 聖經을 보면 사람을 창조할 때에 흙과 水(물)로부터 창조를 始作한 바가 보여진다. 그러니 사람은 肉身을 가진 存在이다. 그러니 肉身을 하나님은 지은 바다. 至今 信仰者나 全人類는 사람이 墮落으로 因하여 이 世上에 生起인 듯이 生覚하나 크나큰 誤解인 바다. 그것을 말하는 者는 하나님의 사람 창조의 根本을 알지 못하고 있는 者에 不過하다. 墮落 前에 (볼 때) 창조받은 바는 흙과 水(물)로 造成될 肉身으로 있었던 바이다. 사람이 에덴東山에서 쫓겨날 때에 肉身을 받은 貌樣으로 알고 있는 者들은 聖經을 보아도 헛 본 者라는 바는 事実이다. 우리 사람은 墮落이 있기 前에 肉身을 창조받은 完成肉身存在였다. 그러니 其 肉身이 墮落하니 에덴에서 追放 当함이다. 이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님의 몸에서 分立이 되었다는 뜻이다. 전에 에덴東山에서 뜻에 対한 約束은 이것인 바이다. 그러니 墮落한 地(곳)은 두 말할 것 없이 땅이라는 바를 밝히 알(아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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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만 한다. 그러니 사람이 肉身이 있기에 모든 実体의 存在를 主管할 수 있는 바였다. 그러니 根本적으로 肉身이 未完成하니 全体가 未完成으로 (因하여젓든) 된 바이다. 卽 肉身을 가진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아버지 속에 있는 男性, 女性 分体를 培養하는 한 터로 지음 받은 바가 肉身이었다. 그러기에 이 肉身이 墮落性을 받아 死亡의 始作의 터가 되었으니 肉身이 사탄의 活動舞台로 되었지만 基本이 完成하였으면 그야말로 貴한 自体이다. 卽 肉身은 지극히 価値있는 存在이다. 이 肉身이 있기에 灵人体를 完成하면 아름다움을 完成할 바임으로 天使까지 부러워하는 바로 된 肉身이다. 그러니 이와 같이 귀한 肉身을 반드시 完成 못하면 하나님의 창조본의는 사람 対하여 未完成이니 하나님이 계시는 以上 끝까지 肉身을 다시금 찾아 세우려니 至今까지 手苦하는 中心目的으로 된 바이다. 그렇지 않다면 灵人体로만 사람이 完成된다면 예수도 땅에 오지 않아도 되는 問題였으나 땅에서 肉身을 完成하려니 예수도 땅에 肉身 完成者로 온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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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墮落은 少年時代에 하였으니 未成熟時였다. 其 灵人体가 未完成으로 된 立場에서 墮落하니 犯罪한 사람에서 거두심이다. 이것이 에덴동산 추방과 같은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肉身은 動物体(生)와 같은 樣(양상)으로 根本性과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니 其 肉身은 어느 程度 長成하였던 바이므로 肉身 部分은 灵覚(영감)을 느끼는 肉身으로써 其 作用은 良心으로 作用하는 한 터로 되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至今 全部는 타락급 程度만한 位의 良心作用을 받아 왔다. 그러니 우리 本人間에게 있어서는 其 良心作用이야 말할 수 없는 높은 位라는 바는 事実이다. 神灵과 同位作用을 할 것이었다. 이 基本位를 体得하는 바가 至今 灵界를 通하여 느낄 수 있는 作用인 바다. 그러면 이 作用이 내게 作用할 수 있는 바도 내게서 本來 있을 수 있는 存在立場을 갖고 있었기에 体得됨에 不過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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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高貴한 基本作用을 肉身의 失手로 因하여 生起 것이, 卽 墮落의 知慧인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예수도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하여 왔다. 그리하여 예수는 第二아담 完成者로서 다시는 墮落이 없도록 하기 爲해 땅에서부터 主管하여 해와를 造成하여 基本을 代하고자 한 바이다. 그러니 사탄 対하여 갚는 同時에 다시금 해와의 失手를 보지 않으려니 예수 혼자 나타난 바다. 그리하여 아담이 해와의 主管的 权位를 복귀하고자 하는 한 뜻도 있었던 바다. 이렇게 예수를 中心하고 한 해와 完成存在만 生起면 첫 번 해와의 長成을 본 급으로 해와의 灵 聖神은 臨在하여 예수의 主管下에 長成을 보아 하나 되고자 하여 성신은 地上의 예수에 対하여 하늘에서 苦待한 立場이었다. 그러던 目的을 地上에서 未成事하니 예수는 昇天하고 聖神이 오신 바다. 이렇게 自己들이 責任을 完遂할 肉身의 完成級을 보고자 하여 再臨要求를 完成하고자 하는 바로 됨이다. 그러니 하늘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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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部는 肉身完成을 目的하기에 至今까지 厂史的 延長을 보아 온 바이다. 그러니 至今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있는 하늘 全部는 未完全 生(삶)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예수의 要求도 聖神도 하나님도 全部가 肉身完成 基本完成을 目的으로 하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基本 창조原理를 完成하여서만 根本 아버지를 中心하고 있는 存在들은 어머니를 通해야만 肉身을 完成하니 全部가 再臨을 完成할 肉身完成 창조(人)基本体 三次아담 再臨父(아버지)와 母(어머니)를 竭望하는 바이다. 그러니 땅에서 墮落한 肉身이니 땅에서 찾아完成해야 하니 땅에 再臨은 基本原理인 바이다. 그러니 창조肉身을 全(모든) 人間 灵人은 갖지 못하고 있다. 이 肉身을 完成하면 하나님과 直接 対하는 立場이니 이 目的을 다시 回復하려니 宗敎의 始作을 우리 世上에서 보는 理由인 바이다. 이런 宗敎生活이 없을 人間에게 宗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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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題가 生起였음을 果然 歎息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와 같은 基本原理란 바를 至今까지 厂史的 信者들은 알지 못하고 그저 肉身을 抛棄하는 生活을 하게 한 바는 사탄을 対하여 活動舞台를 없게 하려니 있을 수 있으나 基本完成時代가 오는 現 世界 信者들에게 있어서는 이와 같이 肉身을 아직도 罪의 根據地로 하는 바를 보면 하늘은 今後로 서러워하는 바이다. 그것은 肉身이 第一 貴한 存在이니 肉身 때 未完成하면 永遠한 未完成이라는 크나큰 問題가 生起니 (어찌) 하늘은 念慮하지 않으면 안 될 바가 原理로 된다. 그러니 地上 肉身을 떠난 灵人体가 없고 地上을 떠난 天囗이 없는 바를 確実히 알아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至今부터 바라는 바는 勿論 原理世界를 바라니 墮落된 立場에서 보니 其곳을 理想으로 하고 地上天囗이라고 하나 本來부터 人間 앞에 있는 原理世界인 바다. 이것이 完成을 본 天宙를 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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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完成해야 할 바가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나오던 未完全 生(삶)으로 있는 存在들의 要求이며 課業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하나님 아버지 立場이라는 곳을 바라서 한 完全子女로서 될 때 完成人으로서 아버지 어머니와 合하는 하늘 아버지를 보는 바가 창조完成인 根本的 目的이다. 그러니 世上 父母는 基本父母의 代身 증거 存在이니 하늘의 발등상이 되는 바이다. 그러니 世上을 보아 하날의 全体는 合하는 것이 根本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地上에서 아버지로부터 子女의 生(삶)이 始作하여 어머니를 通하지 않으면 存在할 수 없는 바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부터 하나님 어머니 품으로 通하여 하늘 사랑과 合하여야 基本完成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누구나 빨리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要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地上에 있는 者는 하늘 子女한테 지지 않는 孝性으로 全体를 完成할 責任이 있는 바이다. 過去 義人들은 터를 닦기 爲해 희생하였으니 代身 完成 주어야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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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만으로 모시는 영인은 미완전 생
하나님을 중심하고 분립성으로 되어 남녀의 구별을 보았다. 그래서 다시금 하나 되어서 많이 그 자체들을 대신하는 자녀로 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데 천지창조주의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 대하여 어떤 부격(父格)으로 있냐 하면 지금까지 타락으로 인하여 사람이 미완성하였으니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하여) 나오고 있다. 그러니 본래 사람이란 존재가 생기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중심하고야 생긴다. 세상 아버지를 보아도 자녀라는 기본존재의 핵체(核体)는 아버지 내에서 시작인 바다. 그러기에 하나님 아버지 속에 남자 여자가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것을 실체로 갈라놓은 바가 사람 창조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을 中心하고 合하여 중심하고 합하여 영육합성체가 사람인데 이것이 미완성으로 되니 하나님은 지금까지 지으신 양상으로 계시는 것이다.
그러니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는 있어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하고 어머니의 몸을 통하여야만 다시금 제2세 생존체를 구성하여 한 대신 역할을 갖게 되는 바다. 그러니 본래부터 사람의 육신부모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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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길을 찾아 모시는 것이 하늘 아버지격인 바다. 그러니 본래 타락이 아니었던 기본체를 회복하기 위하여 하늘 아버지를 요구하여 나왔다. 그러니 지금 인간세계를 대하는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격으로 있는 바는 기본 완성을 바라는 한 중간입장에 처하여 오는 도중에 서 있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러니 지금 하나님은 사람들을 대하여 아버지격 만으로 있으니 어떤 격이나 하면 세상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를 완성한 격에 처하는 격에 속해 있다. 그러니 아직까지 기본세상에 나올 수 없는 어머니를 잡지 못한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와 한가지 입장이다. 그러니 이 자녀로 된 존립들은 반드시 요구하는 바가 어머니를 요구하게 되는 바로 되어 있다. 또 아버지도 원하는 바는 기본 어머니의 요구이다. 그래야만 사랑을 중심한 한 몸을 이룰 수 있을 때 자녀도 생겨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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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늘에 간 영인들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 속에 존재하는 양상으로 처하는 바다. 그러니 이 존재들을 다시금 기본 대로 낳아야 완성인 바다. 그러니 이것을 알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을 대한 완전한 어머니의 요구이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하여 사람은 사탄을 중심한 어머니로서 생겼기에 지금 그 존재입장을 말하면 다시금 태어나야 하는 입장에 서 있다. 그런고로 이 책임을 중개하기 위하여 예수와 성신은 대신 역할하여 이 길을 닦은 바이다. 그러면 예수와 성신도 지금까지 기본을 완성한 부모격 입장을 못 성사하고 있는 바는 땅이 미완성이니 빨리 완성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리하여 대신 땅에 재림하여 기본 하나님을 중심하고 영육이 합한 부모를 조성하여 하늘의 영인들은 대신 계대를 받는 바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아버지 속에 있는 영인급에서 완성된 아버지 어머니를 통하여 세상에 생존이란 목적을 완성하여 하늘 생활을 대신 계대를 보고자 하여 있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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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대신을 조성하여 받은 양상으로 지금까지 나오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만으로 계셨다. 즉 어떤 입장이냐 하면 타락 전 미완성급 사람들이 완성하기를 기다리는 때의 하늘 아버지 속에 있는 자녀와 같은 입장 존재로 처하여 왔다. 그러던 존재들이 예수와 성신을 해산하는 산고(産苦)를 받아 영적 계대를 받아 영적 생존은 조성하였으나 육적 완성을 요하여 땅을 대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리하여 재림으로 인하여 기본 아버지 어머니를 완성하여 양자계대와 같이 제2차생을 받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는 것이니 이것이 재림부활의 목적인 바다. 즉 다시금 논하는 바로 된다. 이것이 생령부활인 바다. 그러니 지금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온 존재의 미완성을 봄이니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 모심으로 처음으로 하늘과 땅 완성의 시작을 보는 바니 하늘가정 건설과 동시에 지상에도 이상가정의 시작을 보는 바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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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을 때에 아담은 땀을 흘려야 할 바며 해와는 해산의 고통을 당하여야 할 바로 된 바는 사람이 한 번 나면 될 것이 두 번씩 태어나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 서게 된 바다. 그러니 여기에는 비원리존재를 배게 한 것을 다시금 해산해야 한다고 하는 바로 된다. 그러니 아담 해와는 비원리해산을 다해야 하매 모든 인생도 역시 같은 것으로 되어 왔다. 그러니 사탄에게 중생이란 명사가 요구되어 왔다. 이 목적을 완성하려니 예수와 성신은 중생의 사명책임을 지고 왔다. 이것이 타락한 후에 죄로 받은 아담과 해와의 수고의 길을 완성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상에 완성할 기대조성을 목표하고 나왔다. 그러니 세상에로 나오던 때든지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기본사람이 완성되어 하나님과 합하여 기본완성부모로 시작을 보아서 창조기본을 완성하여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몸을 받은 원리인간의 시작을 말하는 바가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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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는 이 기본이 생기지 아니 하였기에 미완성으로 되었었다. 그런데 재림주를 중심하고 다시 하늘 생(삶)이 기본을 시작하여 하늘 해방적 책임이 완성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하늘 영인들은 기본부모격으로 모시어 완성을 도모하는 바로 되어진다. 여기에 하늘 아버지격으로 계시는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 완성한 아버지격으로 나타나지 않고 대신격 형상으로 하늘에서도 나타나곤 하시었다. 그러니 그 대신상은 예수를 중심하여 나타난다. 그러나 기본완성을 못하였으니 완성한 완전격을 완성하여 나타나고자 하니 재림주를 보내시는 바다. 그런고로 재림주 후에는 하늘 아버지도 재림주 완성체로 하늘에도 땅에도 나타나는 바이다. 그리하여 어머니를 완성하여 천주를 중심으로 만성사로써 이상을 시작하여 완전완성을 하늘과 땅으로 연하여 완성하는 바다. 그러니 하늘은 예수를 중심하고 전부 합하여 기본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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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관으로 나아가는 바이다. 그러니 재림주를 모시는 존재들은 예수를 대하여 금후부터는 형님과 오빠로 대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목적인 바다. 그러니 예수 자체는 만인간 앞에 맏아들로서 하늘 건설생활의 시작을 목적하는 바이다.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은 아버지만이 아니고 어머니와 합하여 기본완성을 보아진다. 그러니 하늘은 이 날이 모든 소망과 고대였다. 그러니 지금 세상에 있는 인류는 참부모를 주로 하여 영원건설을 보아야 한다. 재림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로서 이 내 님도 영원한 어머니로서 새 출발을 하는 바다. 여기에 인간으로 하여금 참 지혜자와 하늘 자녀 입장의 위상을 정하여 하늘에 옮기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 하늘 대하는 최고위에 가 있는 신자들에게는 어머님의 명사도 영을 통하여 교시받는 영적 생활을 하는 신자들도 있을 바로 되어 있다. 그러니 창조 이후는 기본완성을 못한 자는 창조받은 피조세계에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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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뿐이었는데 이곳에서 기본완성을 하니 사람에게 달린 온 천주는 처음으로 완성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타락세계에 살던 인생들은 모두 반대 방향을 취하여 새로운 생활을 전개하는 바다. 그런데 타락세계의 인습을 그냥 유지하기 위하여 새로운 출발을 반대하는 자 없기를 하늘은 요구하는 바로 있다. 그러니 특별히 택함을 받은 자는 합하여 세계를 대하여 사명적 역할을 해야 하는 바다. 그리하여기본완성 인생으로 하늘 식구와 합하여 남아진 전세계를 찾아야 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타락전 기본을 출발하여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겸하여 땅에서부터 영원한 생성(生性)을 완성해야 하는 바이다. 지금까지 하나님 아버지격으로 계시어 역사하는 하늘 아버지의 목적은 땅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어 만천주의 뜻을 조성하여 원리적으로 하늘 대함을 조성하여 사탄의 침해가 없는 본세계를 조성하여야 하는 바이다. 이리하여 육신 생(삶)에서부터 영생의 시작을 완성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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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근본목적이었는데 이곳을 못 봄이 타락의 시작인 바다. 그러면 타락하기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대하던 입장을 알아보자! 하나님이 본래 창조한 목적은 자기자체는 중화성으로 있어서 남성으로 아버지격으로 있게 되었다. 그런 자기자체 속에 있는 남성과 여성 부분들을 따로 분립한 입장을취하기 위하여 육신 창조를 하였다. 그런고로 본래 육신이란 존재는 하나님의 외형상으로 된 존재이면서 그 속에 생심을 두어 함께 장성하여 하늘 사랑을 받게 될 때까지 육신과 분립할 수 없는 하나로써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하여 일체화가 목적이었다. 그러니 창조받은 사람은 육신 몸 속에 하나님 몸 중에 있는 기본 남성, 여성의 핵체로써 넣어 둔 것이 아담 해와의 생심존재였다. 이 존재가 완전한 부부사랑을 함으로써 한 완전한 존재체를 구성받아 한 분체 완성을 요하는 준비 도중의 존재로써 타락하게 된 바이다. 그러니 본래부터 사람은 육신을 갖고 있는 바며 처음부터 육신을 창조받은 바다. 그러니 기본으로 사람을 육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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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통해 합하여서 완성해야 완전한 완성해야 완전한 인생이 시작하는 것이 원리인 바이다. 그러기에 성경을 보면 사람을 창조할 때에 흙과 물로부터 창조를 시작한 바가 보여진다. 그러니 사람은 육신을 가진 존재이다. 그러니 육신을 하나님은 지은 바다. 지금 신앙자나 전인류는 사람이 타락으로 인하여 이 世上에 生起세상에 생긴 듯이 생각하나 크나큰 오해인 바다. 그것을 말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람 창조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있는 자에 불과하다. 타락 전에 창조받은 바는 흙과 물로 조성될 육신으로 있었던 바이다. 사람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에 육신을 받은 모양으로 알고 있는 자들은 성경을 보아도 헛 본 자라는 바는 사실이다. 우리 사람은 타락이 있기 전에 육신을 창조받은 완성육신존재였다. 그러니 그 육신이 타락하니 에덴에서 추방 당함이다. 이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님의 몸에서 분립이 되었다는 뜻이다. 전에 에덴동산에서 뜻에 대한 약속은 이것인 바이다. 그러니 타락한 곳은 두 말할 것 없이 땅이라는 바를 밝히 알(아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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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만 한다. 그러니 사람이 육신이 있기에 모든 실체의 존재를 주관할 수 있는 바였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육신이 미완성하니 전체가 미완성으로 된 바이다. 즉 육신을 가진 아담 해와는 하나님 아버지 속에 있는 남성, 여성 분체를 배양하는 한 터로 지음 받은 바가 육신이었다. 그러기에 이 육신이 타락성을 받아 사망의 시작의 터가 되었으니 육신이 사탄의 활동무대로 되었지만 기본이 완성하였으면 그야말로 귀한 자체이다. 즉 육신은 지극히 가치있는 존재이다. 이 육신이 있기에 영인체를 완성하면 아름다움을 완성할 바임으로 천사까지 부러워하는 바로 된 육신이다. 그러니 이와 같이 귀한 육신을 반드시 완성 못하면 하나님의 창조본의는 사람 대하여 미완성이니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끝까지 육신을 다시금 찾아 세우려니 지금까지 수고하는 중심목적으로 된 바이다. 그렇지 않다면 영인체로만 사람이 완성된다면 예수도 땅에 오지 않아도 되는 문제였으나 땅에서 육신을 완성하려니 예수도 땅에 육신 완성자로 온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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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타락은 소년시대에 하였으니 미성숙기였다. 그 영인체가 미완성으로 된 입장에서 타락하니 범죄한 사람에서 거두심이다. 이것이 에덴동산 추방과 같은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은 육신은 동물체와 같은 양상으로 근본성과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니 그 육신은 어느 정도 장성하였던 바이므로 육신 부분은 영감을 느끼는 육신으로써 그 작용은 양심으로 작용하는 한 터로 되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람의 지금 전부는 타락급 정도만한 위(位)의 양심작용을 받아 왔다. 그러니 우리 본인간에게 있어서는 그 양심작용이야 말할 수 없는 높은 위(位)라는 바는 사실이다. 신령과 동위작용을 할 것이었다. 이 기본위를 체득하는 바가 지금 영계를 통하여 느낄 수 있는 작용인 바다. 그러면 이 작용이 내게 작용할 수 있는 바도 내게서 본래 있을 수 있는 존재입장을 갖고 있었기에 체득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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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귀한 기본작용을 육신의 실수로 인하여 생긴 것이, 즉 타락의 지혜인 바이다. 그러니 지금까지 예수도 하나님 아버지만으로 하여 왔다. 그리하여 예수는 제2아담 완성자로서 다시는 타락이 없도록 하기 위해 땅에서부터 주관하여 해와를 조성하여 기본을 대하고자 한 바이다. 그러니 사탄 대하여 갚는 동시에 다시금 해와의 실수를 보지 않으려니 예수 혼자 나타난 바다. 그리하여 아담이 해와의 주관적 권위를 복귀하고자 하는 한 뜻도 있었던 바다. 이렇게 예수를 중심하고 한 해와 완성존재만 생기면 첫 번 해와의 장성을 본 급으로 해와의 영 성신은 임재하여 예수의 주관하에 장성을 보아 하나 되고자 하여 성신은 지상의 예수에 대하여 하늘에서 고대한 입장이었다. 그러던 목적을 지상에서 미성사하니 예수는 승천하고 성신이 오신 바다. 이렇게 자기들이 책임을 완수할 육신의 완성급을 보고자 하여 재림요구를 완성하고자 하는 바로 됨이다. 그러니 하늘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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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는 육신완성을 목적하기에 지금까지 역사적 연장을 보아 온 바이다. 그러니 지금까지 하늘 아버지만으로 있는 하늘 전부는 미완전 생(삶)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예수의 요구도 성신도 하나님도 전부가 육신완성 기본완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바이다. 그러니 기본 창조원리를 완성하여서만 근본 아버지를 중심하고 있는 존재들은 어머니를 통해야만 육신을 완성하니 전부가 재림을 완성할 육신완성 창조기본체 3차아담 재림아버지와 어머니를 갈망하는 바이다. 그러니 땅에서 타락한 육신이니 땅에서 찾아 완성해야 하니 땅에 재림은기본원리인 바이다. 그러니 창조육신을 모든 인간 영인은 갖지 못하고 있다. 이 육신을 완성하면 하나님과 직접 대하는 입장이니 이 목적을 다시 회복하려니 종교의 시작을 우리 세상에서 보는 이유인 바이다. 이런 종교생활이 없을 인간에게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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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겼음을 과연 탄식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와 같은 기본원리란 바를 지금까지 역사적 신자들은 알지 못하고 그저 육신을 포기하는 생활을 하게 한 바는 사탄을 대하여 활동무대를 없게 하려니 있을 수 있으나 기본완성시대가 오는 현 세계 신자들에게 있어서는 이와 같이 육신을 아직도 죄의 근거지로 하는 바를 보면 하늘은 금후로 서러워하는 바이다. 그것은 육신이 제일 귀한 존재이니 육신 때 미완성하면 영원한 미완성이라는 크나큰 문제가 생기니 하늘은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될 바가 원리로 된다. 그러니 지상 육신을 떠난 영인체가 없고 지상을 떠난 천국이 없는 바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러니 우리는 지금부터 바라는 바는 물론 원리세계를 바라니 타락된 입장에서 보니 그곳을 이상으로 하고 지상천국이라고 하나 본래부터 인간 앞에 있는 원리세계인 바다. 이것이 완성을 본 천주를 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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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완성해야 할 바가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나오던 미완전 생(삶)으로 있는 존재들의 요구이며 과업인 바이다. 그러니 우리 하나님 아버지 입장이라는 곳을 바라서 한 완전자녀로서 될 때 완성인으로서 아버지 어머니와 합하는 하늘 아버지를 보는 바가 창조완성인 근본적 목적이다. 그러니 세상 부모는 기본부모의 대신 증거 존재이니 하늘의 발등상이 되는 바이다. 그러니 세상을 보아 하늘의 전체는 합하는 것이 근본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지상에서 아버지로부터 자녀의 생(삶)이 시작하여 어머니를 통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는 바와 같이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부터 하나님 어머니 품으로 통하여 하늘 사랑과 합하여야 기본완성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누구나 빨리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요(要)하여 있는 바이다. 그러니 지상에 있는 자는 하늘 자녀한테 지지 않는 효성으로 전체를 완성할 책임이 있는 바이다. 과거 의인들은 터를 닦기 위해 희생하였으니 대신 완성해 주어야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