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놀이를 하다가
야 우리 야자타임 한번 해볼래...
하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지요.
무슨 뜻이 담긴걸까요?
일반적인 사람의 호칭적 언어에 있어서는
이름을 부르지 못하는 가까운 사이에서는 "야, 있잖아?"
하는 정도의 호칭적 이름을 부르게 됩니다.
즉 야란 의미는 호칭을 전체적인 언어적 의미로 부르는 것입니다.
자는 한자어입니다.
자(글자字)로써 글 자체를 존칭없이 사용하는 문법을 의미합니다.
말하자면 야란 호칭적 단순어에 자라는 한자어가 결합하여 생긴 파생신조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정 작성시간 04.12.01 라벤다님 언제한번 야자타임 가져볼가요? ㅎㅎㅎㅎㅎ
-
작성자하얀불꽃 작성시간 04.12.02 영자야, 철수야 신세대가 좋아하는 야자타임 하자. MT나 술자리서 후배들이 제일 좋아하는 "야자타임의 신풍속도" 한 두 살 선배가 아닌 대 선배나 교수님과 함께하는 야자타임은 야.자.의 호칭사용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하고, 아슬아슬한 순간들도 있지만, 이것이 오히려 편안하고 재밋는 게임같은 모임이라
-
작성자삿갓여인 작성시간 04.12.02 군대에서 많이 하지 않나요? ㅎㅎㅎ 회사에서도 가끔 선배 남직원들과 한적은 있네요.
-
작성자고백 작성시간 04.12.03 하하, 군대에서 뭔 야자타임을 ? 직장에서는 가끔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