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이름과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약속하신 천국의 비밀 곧 하나님의 씨(눅 8:11)를 밭(교회)에 뿌리셨다.
이 밭에 마귀가 와서 가라지 씨를 덧뿌려 두 가지 씨가 한 밭에서 추수 때까지 자랐다(마 13:24-30).

추수 때 좋은 씨로 된 하나님의 아들은 추수되어 천국으로 가고,
가라지 씨로 난 마귀의 아들은 추수되지 못하고 밭에 남아 불사름을 당한다.
하여 이 때(추수 때)를 세상 끝 말세라 한다(마 13:36-43).
말세에는 이 때(추수 때)의 이 약속을 믿는 것이 참 신앙이다.
이 때 추수된 자와 추수되지 못한 자가 있으니, 이 말씀이 응한 실체들이다.
마태복음 13장 39절과 계시록 14장 14-16절에 본바 추수꾼은 천사들이요,
천사들의 손에 든 낫은 말씀을 믿는 성도이다.
약 2,600년 전 하나님이 구약에 예레미야를 통해
두 가지 씨를 뿌릴 것을 약속하셨고(렘 31:27),
약 2,000년 전에 예수님을 보내어 약속한 씨를 뿌리셨고
추수하러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가셨다.
약 2,000년이 지난 오늘날 약속대로(계 14:14-20)
예수님이 영으로 천사들과 함께 오시어 추수하셨고,
새 나라 새 민족을 약속대로 창조하시고 있다.

나는 내가 보고 들은 것과 내가 한 것을 만민에게 알렸다.
곧, 추수와 평화와 새 나라 새 민족 창조에 관한 것이다.
하나님은 평화의 일을 예언하셨고(사 52:7),
예수님은 약속하신 평화의 일을 하셨고(눅 19:38-42)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라고 하셨다(요 14:12).
하여 나도 평화의 일을 한 것이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셨다.
하여 나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대로 한 것이다.

천국에 같은 소망을 둔 신앙인들이여!
말세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는가,
아니면 목사의 말을 믿는가? 기록된바 말세는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만국이 다 무너진 상태이므로(계 18장),
신약의 약속의 목자에게 가야만 살 길이 있다.
말씀 안으로 들어와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소망을 이룰 수 있다.
성경의 약속은 이룰 때 보고 믿으라고 하셨다(요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