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에 나오는 '하늘치'를 그린겁니다.
처음 글을 읽을 때는 거대한 가물치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려놓고보니 나는 참치군요-.-
사실 유적이 잘 안보일정도로 더 작아야하지만...
그러면 유적이 있다는 표시가 안날거 같아서 그냥 크게 그렸습니다.
아니면 그냥 하늘누리라고 우길까요?^^
눈은 수천개라지만 그걸 다 그리자니 그래서 아주 작은 눈이 무수히 많다 정도로 넘어가죠
(다 네 멋대로냐?)
하늘치의 등이 엄청 넓다는데 혹시 하늘치는 가오리나 넙치처럼 생긴게 아닐까요?
설마...그러면 영도님께서 언질하셨겠죠?^^;
처음 글을 읽을 때는 거대한 가물치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려놓고보니 나는 참치군요-.-
사실 유적이 잘 안보일정도로 더 작아야하지만...
그러면 유적이 있다는 표시가 안날거 같아서 그냥 크게 그렸습니다.
아니면 그냥 하늘누리라고 우길까요?^^
눈은 수천개라지만 그걸 다 그리자니 그래서 아주 작은 눈이 무수히 많다 정도로 넘어가죠
(다 네 멋대로냐?)
하늘치의 등이 엄청 넓다는데 혹시 하늘치는 가오리나 넙치처럼 생긴게 아닐까요?
설마...그러면 영도님께서 언질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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