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꼭 라면에 마늘다진것과 파를 듬뿍넣습니다..
고춧가루도 넣고~~고추가 있으면 그것도 넣져... 계란이나 떡같은건 넣지않고..얼큰하게요.
원래 맵고 자극적인걸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물을 끓일때 아예 스프랑 건더기 스프랑 마늘이랑 파 고춧가루를 한꺼번에 넣고 팔팔팔팔 끓여여..좀 오래여...맛이 우러나라구..
글구 면은 쫄깃한걸 좋아하기 땜에..삶을때는 살짝삶습니다.
면들이 떨어졌다 싶을땐 바로 불끄구 휘휘 저어서 김치하구 먹습니다...
라면에 김치를 넣을때도 있었지만..웬지 라면엔 그냥 차가운 김치 얹어 먹는게 더 개운한거 같애서 요샌 그냥 따로 먹지요..
느끼한거 시러하시구 개운한거 좋아하는분들 요렇게 해보세용..
고춧가루도 넣고~~고추가 있으면 그것도 넣져... 계란이나 떡같은건 넣지않고..얼큰하게요.
원래 맵고 자극적인걸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물을 끓일때 아예 스프랑 건더기 스프랑 마늘이랑 파 고춧가루를 한꺼번에 넣고 팔팔팔팔 끓여여..좀 오래여...맛이 우러나라구..
글구 면은 쫄깃한걸 좋아하기 땜에..삶을때는 살짝삶습니다.
면들이 떨어졌다 싶을땐 바로 불끄구 휘휘 저어서 김치하구 먹습니다...
라면에 김치를 넣을때도 있었지만..웬지 라면엔 그냥 차가운 김치 얹어 먹는게 더 개운한거 같애서 요샌 그냥 따로 먹지요..
느끼한거 시러하시구 개운한거 좋아하는분들 요렇게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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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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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면에빠져죽어 작성시간 03.07.24 ㅎㅎ저도 매운거 디게 좋아하는데..ㅎㅎㅎ한번은 고추에 마늘에 온갖 매운걸 잔뜩 넣었어요 진짜진짜 맵게 먹고 싶어서 ......흑흑 근데 약하다 싶길래 고춧가루를 점점 더 많이 넣었더니 나중엔 가루가 너무 많아서 텁텁해져브렀어요~~ ㅜㅜ; 여러분~ 도를 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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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사진희 작성시간 03.07.24 ㅋㄷㅋㄷ 잼있네영....^^ 근데~ 고추중에선 역시 뭐니뭐니해도 베트남 고추가 짱으로 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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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樂童★ 작성시간 03.07.25 태국 고추가 뿅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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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너 작성시간 03.07.25 태국고추 무지하게 작은게 엄청나게 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