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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ノ비법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보는 치즈라면 만드는 방법

작성자sewono|작성시간07.01.14|조회수989 목록 댓글 4
항상 치즈라면을 먹으면 한쪽엔 몰려있고 한쪽은 없다시피 한 그 퍼짐의 정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 것이

" 처음부터 국물에 치즈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 "


입니다.


준비물 - 처음 했던 당시 기준


물 대충 맞는 양 만큼

안성탕면 2개

계란 하나

서울우유 슬라이스 치즈 하나




조리과정


1. 처음에 물을 끓입니다.

2. 물이 펄펄 끓으면 우선 치즈를 투입 후 젓가락으로 저어서 풀어줍니다.

3. 치즈가 풀어져서 국물이 누렇게 되면 면과 스프를 투입합니다.

4. 그 다음엔 조금 특이하게 흰자와 노른자를 나눕니다.

5. 다 끓은 다음엔 노른자를 국물에 풀어서 드시면 됩니다. (식히거나 아니면 그냥 넣어서 반을 끓이는 방법중 일택)




뭔가 부드러운 치즈의 향미가 느껴지는 라면이였습니다.

좀 더 덜 느끼하고 부드러운데 치즈가 전체에 쭉 베인 느낌이랄까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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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reeman | 작성시간 07.01.15 그쵸~ 치즈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재로더라구여~ 느끼하다기 보다는 구수함이 더해지는 그런 맛이죠!ㅋㅋㅋ
  • 작성자알럽라면♡ | 작성시간 07.01.16 으압!!맛잇겟까!!
  • 작성자라면에미친싸나이~ | 작성시간 07.09.04 전 하루는 치즈하나넣고(뭔가 부족한느낌) 다음날 두개넣고(딱 알맞는데 고소~) 다음날 마지막 세개넣었...(정말 느끼~)
  • 작성자전재영 | 작성시간 08.03.04 오래 된글이군요 제가 들어 온지 얼마 안되서 하나 씩 둘러 보고 있는 터라 저도 라면을 끓이기전 미리 치즈를 물에 풀어서 끓이고 있는데요 확실히 맛은 미리 풀어서 끓이는 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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