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름 자주 끓여먹는 방법인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신라면>>
우선 두개 냄비를 준비하여 면만 따로 끓여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 냄비에는 물을 좀 적게 넣고(저는 코렐 밥공기 한개 정도만 물넣습니다) 스프를 넣어 끓입니다.
여기에 맵게 하기 위해 청양고추 2개를 썰어넣고, 파 썰어넣고,
마지막으로 김치 2-3입 먹을 정도를 넣고 같이 끓입니다.
짠 김치를 넣어도 김치 자체에서 물이 빠져나오므로
처음부터 국물을 적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에 고추가루를 조금 첨가하고 불을 끕니다.
-- 이렇게 맵다는 여러 재료들을 첨가해도
더 '맛있게' 맵진 않고 인위적인 느낌만 나네요.
전에 길가다가 틈새라면 먹었을 땐 뭔가 고추기름 같은게 있어서
정말 맛있게 맵다는 느낌이 났는데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맵게 할 수 있을지...조언부탁드려요.
고추장은 전에 한번 넣어봤는데..신라면 특유의 맛이 없어져 실패.
국물맛 내려고 이것저것 넣어봤는데
콩나물은 물이 너무 많이 빠져서...밍밍해짐. 실패.
멸치국물은 넣었더니 거품이 좀 많이 나고...무엇보다 맛이 그냥 국끓인 것 같아져서 실패.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신라면>>
우선 두개 냄비를 준비하여 면만 따로 끓여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 냄비에는 물을 좀 적게 넣고(저는 코렐 밥공기 한개 정도만 물넣습니다) 스프를 넣어 끓입니다.
여기에 맵게 하기 위해 청양고추 2개를 썰어넣고, 파 썰어넣고,
마지막으로 김치 2-3입 먹을 정도를 넣고 같이 끓입니다.
짠 김치를 넣어도 김치 자체에서 물이 빠져나오므로
처음부터 국물을 적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에 고추가루를 조금 첨가하고 불을 끕니다.
-- 이렇게 맵다는 여러 재료들을 첨가해도
더 '맛있게' 맵진 않고 인위적인 느낌만 나네요.
전에 길가다가 틈새라면 먹었을 땐 뭔가 고추기름 같은게 있어서
정말 맛있게 맵다는 느낌이 났는데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맵게 할 수 있을지...조언부탁드려요.
고추장은 전에 한번 넣어봤는데..신라면 특유의 맛이 없어져 실패.
국물맛 내려고 이것저것 넣어봤는데
콩나물은 물이 너무 많이 빠져서...밍밍해짐. 실패.
멸치국물은 넣었더니 거품이 좀 많이 나고...무엇보다 맛이 그냥 국끓인 것 같아져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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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주신선 작성시간 07.02.20 인천 화교촌에 가심 고추 기름을 팔아요.. 주로 집에서 육게장끓여 먹을때 넣엇는데... 함구해서 써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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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면매니아5 작성시간 07.02.20 걍 신라면 드시지 마시구요 좋게 장라면(매운맛으로바꾸새요) 요즘 분식집도 신라면 이나닌 장라면(매운맛)으로바꾸고잇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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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이103 작성시간 07.02.26 전 청량고추 한개 다져 넣구요 거기에 후추팍팍 넣은답니다 그러면 매운맛을 좀더 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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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탱이sz 작성시간 07.02.27 저는 라면이 거의 다 익었다싶으면 후추를 넣고 마지막으로 고추가루를 정말 많이 넣어서 좀 맵답니다~그게 저만의 라면을 맵게 먹는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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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 작성시간 07.11.24 고추기름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식용유나 올리브유에 고추가루 볶으면 되는 걸요; 타지 않게 약불로... 마늘과 청양고추 넣어서 만든 고추기름을 넣으면 라면이 훨씬 매워져요 ㅎㅎ 기름에 볶으면 고추의 매운 맛이 3배 정도 증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