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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ノ비법

너무나 얼큰하고 시원한 라면 비법 공개 [수정]

작성자엿?g쉼생양|작성시간07.08.28|조회수1,286 목록 댓글 8



안녕하세요.
저만의 라면 끓이는 비법을 전수하려 합니다.

준비물 : 안성탕면, 김치, 물, (고추), 채판

<방법>
1.물 400~450ml 를 냄비에 붓습니다.
2.스프를 같이 넣고 물을 끓입니다.
3.팔팔 끓지 않고 약간의 기포가 올라오면 면을 넣습니다.
4.면을 넣은 후 30초가 지나면 김치를 넣습니다.
5.2분 30초 정도 삶은 후, 면과 김치는 그릇에 담습니다.
6.국물을 그릇에 부을 때, 채판으로 거르면서 붓습니다.

<설명>
물을 400~450ml 정도 넣는 이유는,
적게 넣을 수록 맛이 얼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00 이하는 너무 짭습니다.

만약 450ml 를 넣으신다면, 고추 하나를 넣으면 됩니다.

김치는 적당량을 넣어 드시면 됩니다.

채판을 쓰는 이유는, 김치에 포함되어 있는
섞이지 않는 가루가 있습니다.
고춧가루 같은 것을 걸러내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드시면 더 부드럽죠.










이렇게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국물이 다른 라면에 비해 적지만,
김치찌개에 면을 풀어서 먹는 느낌입니다.

먹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맛이 끝내줍니다..
시원하고 눈물나죠..











여기서 보너스로!!
하나더 비법 공개를 하겠습니다.
'고추라면' 인데요..

역시 안성탕면을 준비하시고..
물은 450 ml 넣은 다음,
큰 고추는 3~4개 정도 넣어서 먹으면,
매콤하고 속이 시원해지는 맛입니다.
파도 곁들여 드시면 맛있어요.




먹으신 후, 평가 해주세요 ^ ^
댓글은 저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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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ishelf | 작성시간 07.09.24 조은정보감사!^^
  • 작성자암ㄴH보ㅇI | 작성시간 07.11.24 400~450이면 짭니다.. 적절한 양은 500~550인데?
  • 답댓글 작성자엿?g쉼생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24 안짭니다^^;
  • 작성자암ㄴH보ㅇI | 작성시간 07.12.08 흠..그건 님이 모든 음식을 짜게 먹어서 그런것 같군요 원래 라면은 500ml~550ml가 가장적당합니다 라면 뒤에 봉지에도 그렇게 써있구요 ㅎㅎ 짜게먹으면 건강에 해롭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엿?g쉼생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2.09 짭진 않고 그냥 얼큰한 정도? 먹으면서 짭단 생각은 안해봤구요.. 노하우인데 태클 안거셨으면해요.. 이렇게 안드시면 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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