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일본 금붕어 싸이트(http://kingyo.movie.coocan.jp)에서
네이버 번역기를 사용하여 의역및 편집을 하였습니다.
다소 번역이 자연스럽지 못한 점이 있을 수도 있으니
수정해야 할 사항은 언제든지 댓글을 달아서 알려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난주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수많은 금붕어 종류들 중에서
난주가 차지하는 위치와 그 기초적인 지식을 조금이라도 알기쉽게 하고자 하였으니
전문지식과는 조금 거리가 멀 수도 있습니다.
초보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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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흑난주™
▒ 난주 體型의 品種 ▒
강호금 (江戶錦) 오사카 난주(大阪 らんちゅう) 경금 (京錦) 흑난주 (黑ランチュウ) 앵금 (桜錦) 수포안 (水泡眼) 정천안 (頂天眼) 정천화방 (頂天花房) 남경 (南京) 화방 (花房) 난주 (蘭鑄) |
▒ 유금 體型의 品種 ▒
캘리코 유금 (Calico 琉金) 접미 (蝶尾) 이즈메금 (出目金) 토좌금 (土佐錦) 팬다 (パンダ) 유금 (琉金) |
▒ 오란다 體型의 品種 ▒
동금 (東錦) 오란다 (オランダ) 고두펄 (高頭 Pearl) 앵동금 (桜東錦) 점보 오란다 (Jumbo オランダ) 청문어 (靑文魚) 단정 (丹頂) 다금 (茶金) 진주린 (珍珠鱗) 백봉 (白鳳) 우의 (羽衣) 빈금 (浜錦) 핑퐁 펄 (Ping Pong Pearl) |
▒ 화금 體型의 品種 ▒
코멧트 (Comet) 앵화금 (桜和金) 주문금 (朱文金) 지금 (地金) 브리스톨 주문금 (Bristol 朱文金) 화금 (和金) |
강호금(江戶錦)
- [강호금] 은 [난주] 와 [동금] 을 교배해서 고정화시킨 일본산 품종이다.
- 체형은 [난주] 와 거의 같으나 머리부위의 육류느 거의 발달되어 있지 않다.
- 체색은 남, 적, 흑색 등의 혼합색이며 비늘은 투명한 비늘이다.
- 이 금붕어는 1960년대에 나온 비교적 신품종으로 하나의 품종으로 고정시키기 위하여 지금도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 [동금] 과의 교배로 인한 결과로 꼬리가 긴 것이 출현하기도 하는데 이것을 [경금(京錦)] 이라고도 한다.
오사카 난주(大阪らんちゅう)
-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예로부터 활발히 사육된 품종이라 [오사카난주] 라 부른다.
- 머리 부분은 목폭이 있고 눈앞이 짧은 좀 작은 머리로 육류는 없으며 코부분에 화방이 있다.
- 등지느러미가 없고 꼬리지느러미는 세꼬리로 짧고 양날개가 평평하고 넓게 퍼져있다.
- 체색은 몸전체가 흰색으로 양옆으로 붉은 6비늘이 있어야 하는
- 어려운 모양의 심사 규정이 있어 사육자가 줄어든 이유중의 하나이다.
경금(京錦)
- [경금] 은 [난주] 와 [동금] 을 교배해서 고정화시킨 일본산 품종이다.
- [동금] 과 교배해 작출된 품종이기 때문에 꼬리가 긴 것과 짧은 것이 출현한다.
- 꼬리가 긴 것을 [경금(쿄우 니시키)] 이라 부르고
- 꼬리가 짧고 난주체형의 것을 [강호금(에도 니시키)] 이라고 부른다.
흑난주(黑ランチュウ)
- 일본의 난주와는 별개로 중국에서 작출된 품종이다.
-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 생산된 것이 일본에 수출되어 판매되고 있다.(아이치현의 야토미쵸에서도 생산하고 있다.)
- 그 밖에 [차란츄우(체란츄우)] 라고 하는 다갈색의 난주체형의 금붕어도 있다.
- 일본난주와는 달리 세련되지 못하고 헤엄이 능숙하지 못하여 엉성한 인상도 주지만
- 칠흑빛으로 훌륭하게 자란 친어는 관상가치가 높다.
앵금(桜錦)
- [강호금] 에서 옥색과 흑색을 제거하여 일본에서 개량되어 고정화된 품종이다.
- 처음에는 [강호금] 의 불량개체로 취급받았다.
- 비늘이 벚꽃처럼 핑크 색과 흰색이 어우러져 선명하게 빛나고 있기 때문에 [앵금(사쿠라 니시키)] 이라고 명명되었다.
- [난주]의 체형에 홍백의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의 색채가
- 벚꽃의 꽃잎과 같이 희미한 핑크 색으로 아름다운 금붕어이다.
수포안(水泡眼)
- 눈 아래에 풍선과 같이 부풀어 오른 수포가 붙어 있는 중국산의 품종이다.
- 안구의 각막이 크게 변한 것으로 그것이 마치 물포대처럼 보인다고 해서 [수포안] 이라고 명명되었다.
- 수포는 좌우 균등하면서 크면 큰 만큼 좋다고 여겨지고 있다. (처음부터 좌우 균등한 큰 수포의 개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 등지느러미는 없으며 꼬리지느러미는 긴 네 꼬리이다. 체색은 등황색이 보통이지만 얼룩무늬나 삼색 수포안금붕어도 있다.
- 이 금붕어는 신중하게 취급하지 않으면 수포가 파괴되는 수가 있으므로 사육하기 어려운 품종이라 할 수 있다.
정천안(頂天眼)
- 중국산의 금붕어로 돌연변이종이다.
- 눈이 하늘을 향한다고 해서 [정천안] 이라 명명되었다.
- 눈이 비정상으로 내밀고 있기 때문에 충혈하기 쉬운 이유로 수조내의 레이아웃은 모퉁이가 없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또 움직임이 둔하여 민첩한 금붕어와 함께 기르면 괴롭힘을 당하거나 먹이반응에 있어 불리함으로 약해지거나 할 수 있다.
- 사육하는 경우는 움직임이 둔한 금붕어와 함께 합사를 하는 것이 좋다.
정천화방(頂天花房)
- [정천안] 의 체형에 코에 화방이 발달한 금붕어이다.
- 눈이 비정상으로 내밀고 있기 때문에 충혈하기 쉬운 이유로 수조내의 레이아웃은 모퉁이가 없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또 움직임이 둔하여 민첩한 금붕어와 함께 기르면 괴롭힘을 당하거나 먹이반응에 있어 불리함으로 약해지거나 할 수 있다.
- 사육하는 경우는 움직임이 둔한 금붕어와 함께 합사를 하는 것이 좋다.
남경(南京)
- 유래는 현재는 거의 볼 수 없게 된 [화금]으로부터 등지느러미를 없애고
- 개량한 육류가 없는 금붕어라고 생각되고 있다.
- 남경은 시마네현의 천연기념물이다.
화방(花房)
- 중국으로부터 유래된 금붕어이다.
- 코앞에 꽃송이처럼 달려있다해서 [화방] 이라 명명되었다.
- 좌우 균등하면서 둥글고 울퉁불퉁하지 않은 것이 좋다고 여겨지고 있다.
- 품평회에 나가는 개체들은 가위로 예쁘게 다듬기도 한다.
난주(蘭鑄)
- 현재는 거의 볼 수 없게 된 [화금] 으로부터 등지느러미를 제거해 개량한 품종이다.
- 본격적으로 개량이 된 것은 일본의 [이시카와 가문] 으로
- 현재도 후손이 품종 유지발전에 노력하고 있어 [난주의 종가] 라고 불리고 있다.
- 등지느러미가 없고 육혹이 발달한다.
- 헤엄치기 어려운 체형이면서도 품평회에서는 헤엄의 능숙함이 심사대상이다.
캘리코 유금 (Calico 琉金)
- 미국인 프랭클린·팩커드씨의 주문에 의해 일본인이 [유금] 과 [삼색 이즈메금] 을 교배하여 고정화한 품종으로
- 그 훌륭함에 감동한 프랭클린·팩커드씨가 [캘리코(calico)] 라고 명명했다.
- 정식명칭은 [캘리코 유금] 이지만 일반적으로 [캘리코] 하면은 [캘리코 유금] 을 말함이다.
- [유금] 의 체형에 [삼색 이즈메금]의 체색으로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의 풍부한 색채의 금붕어이다.
- 주로 유리수조에 사육하며 측면감상을 하기에 좋은 금붕어이다.
접미 (蝶尾)
- 중국으로부터 1970년대 후반에 일본에 수입된 금붕어이다.
- 위에서 보면 날개를 펼친 나비와 같이 보여서 [접미] 라고 명명했다.
- 머리 부분에 육류는 없고 체형은 [이즈메금(툭눈)] 과 거의 같은 체형을 하고 있지만
- 눈이 돌출하는 상태는 [이즈메금(툭눈)] 보단 덜하다.
이즈메금 (툭눈:出目金)
- [유금]의 돌연변이에 의해 작출된 품종으로 좌우의 눈이 튀어 나오기 때문에 [이즈메금] 이라 명명했다.
- 다른 이름으로 [구로데미] 또는 [툭눈 금붕어] 라고도 부른다.
- [빨강 이즈메금] 이 작출되어 그것을 바탕으로 [흑 이즈메금] 과 [삼색(캘리코) 이즈메금] 이 작출되었다.
- [삼색 이즈메금] 은 풍부한 모자이크성 투명비늘 때문에 [동금] [캘리코 유금] 과 같은 다른 품종들의 교배에 사용 되었다.
- 체형은 [유금] 을 닮아 있고 돌연변이로 눈이 좌우 양쪽 모두 크게 튀어 나오고 있다.
토좌금 (土佐錦)
- 일본 코치현의 천연기념물이다.
- 예전에는 [유금] 의 변이종이라고 말해졌지만
- 현재는 [오사카 난주] 와 [유금] 의 교배종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 [유금] 과 같은 체형과 독특하게 반전한 아름다운 꼬리가 최대의 특징이다.
팬다 (パンダ)
- [접미] 에서 파생된 통칭으로 색상 변화에 따른 다양한 명칭중의 하나이다.
- [접미] 중에서 흰 몸에 눈이나 각 지느러미 등에 검정색이 오른 타입을 [팬다] 나 [팬다 접미] 등으로 부르고 있다.
유금 (琉金)
- [화금]의 변이종으로서 고정화된 품종으로 중국으로부터 일본에 수입되었다.
- 파생 품종으로서 [캘리코 유금] 이 있다.
- 체장은 비교적 짧고(최대 12cm정도까지 성장) 체고가 높고 전체적으로 둥근 체형에
- 작은 머리 그리고 뾰족한 입을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 [유금] 특징이 되는 복부는 좌우 균등하게 적당한 부피가 있는 것이 좋다고 본다.
동금 (東錦)
- [삼색 이즈메금] 과 [오란다 사자머리] 의 교배에 의해 일본에서 작출한 품종으로 영어명은 [캘리코 오란다] 이다.
- 체형은 [오란다 사자머리] 를 닮아 있고 체색은 [삼색 이즈메금] 을 닮아 있다.
-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의 풍부한 색체를 가지고 있고 사육도 비교적 쉬운 편이다.
- 현재 유통되고 있는[동금] 은 둥근 체형으로 체색에 빨강이 많이 들어가 있으나
- 거기에 비해 [관동형의 동금] 은 애호회에서 소중하게 계통을 유지하고 있다.( 세번째 사진 참고)
오란다 (オランダ)
- 머리 부분에 육류가 나온 [유금] 을 바탕으로 작출된 품종으로
- 류큐(오키나와)를 경유하여 중국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전해진 금붕어이다.
- 이 [오란다] 와 [화금] 의 교잡으로 작출된 품종으로 [점보 오란다] 가 있다.
- 머리 부분에 최대의 특징인 사자머리와 같은 다육류가 발달해 있다.
고두펄 (高頭 Pearl)
- [진주린] 의 머리에 육류가 있는 개체를 말하는 거로 [빈금] 과 혼동하기 쉽다.
- [빈금] 은 [고두펄] 과 [수포안] 을 교배하여 수포와 같이 큰 육류가 두 개로 갈라져 있다.
- [전복병] 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급이를 과다하게 많이 하지 않아야 한다.
- 다른 금붕어에 비해 품종의 특징이기도 한 비늘이 충혈되기 쉽고 수온.수질변화등 취급에 주의를 요한다.
앵동금 (桜東錦)
- [동금] 중에서 흑색이 빠진 홍백의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의 개체를 [앵동금(사쿠라아즈마니시키)] 이라고 부른다.
- 처음에는 [동금(아즈마니시키)] 의 불량개체로 인식되었었지만
- 현재는 가치 있는 아름다운 금붕어로 인식되고 있다.
- 홍백의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을 가지는 금붕어의 품종명에는 앵(벚꽃.사쿠라) 을 붙인 품종명이 많이 있다.
- [동금] 의 체형에 홍백의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의 색채로 벚꽃(앵)의 꽃잎과 같이 희미한 핑크 색으로 아름답다.
점보 오란다 (Jumbo オランダ)
- [오란다] 와 [화금] 의 교잡종으로 작출되었다.
- 금붕어 중에 엄청 커진다고 하여 [점보 오란다] 라고 불렸다고 한다.
- 많이 커지면 60cm 를 넘는다고 말들은 하는데 보통 50cm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된다.
- 긴 체형에 육류가 있고 꼬리는 [오란다] 보다 조금 짧은 편이다.
청문어 (靑文魚)
- 중국산의 금붕어로 검푸른 체색의 금붕어로 위에서 본 모습이 한문의 [文] 자와 비슷하다해서 [靑文漁] 라고 불렀다.
- 색채는 수수하지만 금붕어의 종류중에서 몸전체가 청미를 띠고 있는 것은 이 품종만이다.
- 성장하면 [오란다] 처럼 머리 부분에 육류가 발달하는 타입과 발달하지 않는 타입이 있지만
- 양쪽다 통칭하여 어느쪽이나 [靑文漁] 라고 일컫는다.
단정 (丹頂)
- 중국산의 금붕어로 두루미를 떠올리게 하는 배색이 아름답다.
- 중국에서는 [홍두어] 영명으로는 외형대로 [레드 캡 오란다] 라고 불리고 있다.
- 머리 부분에 육류가 있고 [오란다] 타입의 체형을 가지며
- 몸은 희고 육류만이 붉게 물드는 것이 최대의 특징이다.
다금 (茶金)
- 선명한 체색은 아니지만 다갈색의 떫은 맛이 있는 금붕어이다.
- 영어명은 [초콜릿 오란다] 이다.
- 체형은 [유금] 체형과 [오란다] 체형의 것이 있다.
- 체색은 붉은 빛을 띠는 예쁜 색의 것과 수수한 흑갈색의 것이 있다.
- 품평회에서는 [오란다] 체형의 선명한 갈색을 가진 [다금] 이 자주 입선한다.
진주린 (珍珠鱗)
- 반원의 진주를 끼워 넣은 것처럼 비늘이 희게 융기한 것 같다해서 진주린으로 명명했다.
- 머리는 작고 체형은 짧으며 배가 부풀어 오른것처럼 동글동글하다.
- 진주같은 비늘이 아름답고 예쁘게 줄지어 있는 것이 좋으며 체색은 다양하여 빨강, 사라사, 캘리코(삼색), 흑색 등이 있다.
- 머리에 육혹이 있는 것은 [고두펄] 이라고 부른다.
- 다른 금붕어에 비해 품종의 특징이기도 한 비늘이 충혈되기 쉽고 수온.수질변화등 취급에 주의를 요한다.
백봉 (白鳳)
- [백봉] 이란 [청문어] 가 완전하게 퇴색 해 흰색이 된 것의 통칭이다.
- [백봉] 으로서 판매되고 있는 것은 드물고
- [청문어] 나 [우의] 를 사육해 완전하게 퇴색 할 가능성에 기대 할 수 밖에 없다.
- 일본말로는 파이폰(パイフォン)이라고 발음한다.
우의 (羽衣)
- [우의] 란 [청문어] 가 퇴색하여 파랑과 흰색(복부) 으로 된 것을 일컫는다.
- 일본말로는 하코로모(ハゴロモ)라고 발음한다.
빈금 (浜錦)
- [빈금] 의 시작은 일본인이 중국으로부터 가지고 간 육류가 발달한 [고두펄] 을 가지고서
- [수포안] 과 교배해 수년간에 걸쳐 머리부분에 수포가 있는 돌연변이종들을 선별해서 고정화시킨 것이다.
- [빈금] 은 머리 부분에 수포가 큰 육류처럼 두 개로 갈라져 있다.
- 다시 말해서 [수포안] 의 수포 두개가 머리위에 육류와 같이 붙어 있는 것이다. (복숭아 모양처럼 두개로 갈라져 있다.)
핑퐁 펄 (Ping Pong Pearl)
- [핑퐁펄] 은 [진주린] 중에서 짧은 꼬리와 둥근체형을 가진 개체만을 선별하여 고정화시킨 개체를 말한다.
- 여성들에게 몹시 인기가 있어 금붕어 애호가의 확대에 매우 공헌하고 있는 금붕어이다.
- 거의 탁구공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 꼬리는 짧고 체형은 둥글고 진주린과 같은 비늘이고 아름답고 예쁘게 줄지어 있는 것이 좋다고 여겨진다.
- 체색은 빨강, 사라사, 캘리코(삼색), 흑색 등이 있다.
코멧트 (Comet)
- 미국의 연못에서 일본산 [유금] 의 변이 개체가 발견되어서 선별·도태 해 고정한 품종이다.
- 어떻게 봐도 [화금] 의 체형이므로 [유금] 이 그 원개체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 선별·도태의 교잡 과정에서 다른 개체가 부수적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 [코멧트(Comet)] 는 가는 몸의 체형과 희고 긴 꼬리로 헤엄치는 모습이 혜성(Comet) 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 체색이 모두 백색인 개체는 가치가 없는 불량개체로 인식되어진다.
앵화금 (桜和金)
- [화금] 의 개량 품종으로서 벚꽃 체색의 원조인 [앵금] 과 같은
- 홍백의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을 가지는 본종이 작출되게 되었다.
- [화금] 의 체형에 [앵금] 과 같은 홍백의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의 색채를 가지고 있어
- 마치 벚꽃의 꽃잎처럼 희미한 핑크 색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금붕어이다.
주문금 (朱文金)
- 일본에서 [화금] [삼색 이즈메금] 을 자유교배해서 고정화시킨 금붕어이다.
- 선명한 주홍색문양이 아름답다해서 [주문금] 이라 명명했다.
- 체형은 [화금] 과 닮았지만 꼬리가 조금 더 길다.
- 체색은 [삼색 이즈메금] 의 적색, 흰색, 옥색등의 모자이크성 투명비늘이 혼재해
- 풍부한 색채의 금붕어이다. 매우 튼튼하고 크게 자라며 사육도 쉬운 편이다.
지금 (地金)
- [화금] 의 돌연변이종으로 체형은 [화금] 을 닮았다.
- [지금] 이라는 명칭은 그 땅의 금붕어라는 뜻으로 일본 아이치현의 천연기념물이다.
- 공작이 날개를 펼친 것같은 꼬리지느러미와 흰 바탕에 지느러미가 붉고 입술이 붉게 물든다.
- 체색의 흰 바탕이 눈과 같이 새하얗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퇴색할 무렵엔
- 산(살리실산등)이나 흰 매화식초, 매실 장아찌육, 주석산등으로 비늘을 인공조색하기도 한다.
브리스톨 주문금 (Bristol 朱文金)
- 일본산 [주문금] 이 영국으로 수출되어 브리스톨 지방에서 개량되어 작출된 금붕어이다.
- 영국에서는 애호가들간에 전문 품평회도 열리고 있다.
-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어서 증명서 첨주하여 영국으로부터 수입판매 했지만 매우 고가이다.
- 영국브리스톨지방의 독특한 추운겨울날씨로 단련하고 생지렁이를 급이하여
- [브리스톨 주문금] 의 최대특징인 하트모양의 꼬리지느러미를 만든다.
화금 (和金)
- 일본 금붕어 문화의 원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품종으로 [화금] 으로부터 수많은 품종이 탄생했다.
- 일본 무로마치 시대에 중국에서 도래한 최초의 금붕어이다.
- 매우 튼튼하고 20cm이상을 넘는 개체도 있을 만큼 크게 자라는 금붕어이다.
- 체색이 모두 백색의 것은 가치가 없는 개체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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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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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려돌돔(부산:해운대) 작성시간 09.07.31 좋은자료 감사드리며...사진이 다 똑같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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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흑난주(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31 로딩시간을 줄이려 초기화면은 같게 해놓았던 겁니다~``이해하기 쉽게 초기사진 마저 다 지우고 수정판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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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깽스타(서울의왕) 작성시간 09.07.31 좋은자료 감사합니다~ㅋㅋㅋ 정말 교육짱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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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은(박정아.인천) 작성시간 09.08.08 좋은자료 감사합니다..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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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지(서울) 작성시간 09.08.14 몰랐던 금붕어들도 보며 많은 공부 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