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에 가서 사온 수포안 두마리 입니다.
좀 커서 부담스럽지만 건강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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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flog(이완희,안성) 작성시간 09.06.16 외계어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귀엽네요...음 뽐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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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16 새벽에 걱정되어서 수포안을 아무것도 없는 2자 수조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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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당총재(부산,김문구) 작성시간 09.06.16 첫째 사진 홍백이 등에 여드름 붙은건 좀 아쉽지만 잘 고르신것 같습니다.. 수포안이나 정천안은 난주처럼 꼬리가 쫙 펴진 놈들은 보기가 쉽질 않죠? 하지만 나중에 좀 더 커면 꼬리가 길어질겁니다. 그때의 여유로움도 보기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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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난주(서울) 작성시간 09.06.22 흠~~~~언젠간 갖고 말거야~~~~`ㅋ~~`완전 폭탄 돌리기 하는 기분이겠네요 ~~~언제 터지나 언제 터지나~`ㅋ~`잼나는 물고기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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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란쭈123(거창) 작성시간 09.06.28 울집난주도1번째수포안등에있는것과똑같은것이있는데뭔지궁금합니다.그리고너무이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