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붕어는 한가지인줄알고만 잇었던 무식한 아줌마인가봅니다.
하나하나 알고싶어서 질문을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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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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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삼어죽 작성시간 09.06.03 난초난(蘭), 쇠부어만들주(鑄)....큰 뜻 없어 보입니다..명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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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백 작성시간 09.06.03 이조시대에 일본으로 마루코(丸子)라는 종류의 금붕어가 전래됩니다.난주의 조상입니다. 그것을 '조선금' 혹은 조센 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 후 네덜란드의 영향을 받아 들이며 일본인들은 새롭고 귀한 물건에는 화란 (花蘭)이란 의미로 蘭자를 붙히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네덜란드사자머리라는 금붕어가 있습니다. 이 금붕어의 별칭이 오란다, 혹은 화란사자머리 라고도 합니다. 난주도 같은 의미로 귀하다는 뜻으로 蘭 자를 붙여서 난주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옥편을 찾아보면 蘭자에 魚자를 붙인 큰고기란 뜻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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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작은 나무 작성시간 09.06.04 아! 그런 뜻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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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울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14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알려주셔서,,,,,그런 뜻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