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식인---질 문 답 변

강아지의 씹는습관~!!

작성자행복하세요♬|작성시간06.08.24|조회수37 목록 댓글 0
개월에서 6개월 사이의 강아지는 이빨이 나기 시작하며 그들은 이빨이 나오는 것을 돕도록 무엇인가를 계속 물어 뜯으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도 강아지는 다른 동물에 비해 까다롭게 무는 편이 아닙니다. 강아지는 자신이 물어 뜯는 것이 여러 분의 구두건 고급 소파의 다리부분이든 간에 관계없이 무조건 물어 뜯습니다.

강아지에게 다른 물건의 선택이나 씹기에 안전한 물건을 제공함으로써 피해를 최대한 막도록 하십시오. 씹기에는 딱딱한 고무공 - 충분히 커서 삼키거나 질식할 염려가 없는 것 - 또는 고무 뼈다귀 등이 좋습니다. 오래된 구두나 또는 구두와 유사한 제품을 주면 무척 즐겁게 물어뜯는 기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진짜 뼈다귀는 주시지 마십시오 - 요리된 상태건 아니든 간에 뼈다귀는 쪼개지기 쉽고 입을 상하게 하며, 조각을 삼킬 경우 질식할 위험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고무공 또는 뼈다귀를 잘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편한 모양으로 주십시오. 강아지가 여러분이 원하지 않는 물건을 물 경우 반드시 고무공이나 뼈다귀로 바꿔 주십시오. 단호가게 '안돼'라고 말하고 금지된 물건을 치우고 얼른 고무공이나 뼈다귀를 주십시오. 여러분의 강아지가 바꿔 준 장난감을 계속 갖고 놀 경우. 그 행동에 대해 칭찬해 주십시오.

중요한 물건은 여러분의 강아지가 닿지 않는 곳에 놓음으로서 실수를 방지해 주십시오. 특히, 세제, 인쇄용품 그리고 가정용 화학 생활 용품 등이 안전하게 보관되어 위험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