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이 한국에 들럿다.
여러가지 행사에 참가하고...
사람도 만나고...
뉴스나...tv에도 출연하고...인기스타가된 느낌이다.
그런 그의 행동에서...뭔가 불안감을 느낀다...
보고있는 내가 아니라.......젠슨황 자체가 마치 쫏기는듯한 감을 느끼는거 같다.,
AI동맹을 구축하고...한국에 와서......깐부라고 외치고..치맥회동을 보란듯이 뉴스에 자랑하면서..
이제는..K...젠슨이라고 ?
야구장에서 난라치고...마치 록스타같은 행세를 하고 있다.
이 사람...요즘 시간이 많이 남아도는거 같다.
낮이고 밤이고...일에 몰두하는 우리나라 전형적인 기업가라면...상상도 못할 이야기다.
젠슨황...국적도 없는 사람...!
있다고 ...??? ..그런건 서류상의 국적일뿐 단지 사업상 문제일뿐이다.
대학다닐때부터..철저히 사업을 벌일 목표로 공부한 사람인거 같다.
목표의식은.....매우 분명한 사람이고...그런 인생을 추구한 사람인거 같다.
대학에서 공부하거나...사업하거나...창업이든 뭐든..주변에 사람들과 매우 우호적 관계를 맺고 성과를 이룬 사람인거 같다
지켜 보면...순수 과학자는 아닌거 같다.
기술자..공학자 ? ...
용산 전자상가에 들락거리면서...열심히 그래픽카드 거래하고 그런 사업가적 활동을 했다는 소리는 들리던데...
그 이상은.....나도 모르겠다.
하튼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 성공한 분은 틀림없는데...
여러가지 능수능란한 분 같다.
단순한 컴퓨터 부품사업에서...메모리시장을 확장하고...
결국 엔비디아란 회사로 성공을 하였는데,,,
시대적 상황을 잘 타고난거 같다.
이제...반도체 분야의 선두로서 주목을 받지만...과연 그럴만한 기업이고 미래비전을 제시할 그런 수준까지 도달했는지는 의문이다.
반도체 분야는....지극히 한정적인 기업들이 기술을 주도하는 시장이다.
전자산업의 왕국..일본이 무너지고...재생자체도 힘들어 하고 있다.
기술왕국의 나라..독일도 마찬가지...
미국도..선두주자를 빼앗기고 있다.
IBM 인텔같은 회사도....주도권을 빼앗기고 그런데.....!!!
엔비디아가......과연 미래를 주도할수 있을까?
회사와 젠슨황은...유명하지만...그곳에서 만들어지는 기술이나 제품이 그정도 수준일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그 한계가 분명해 보인다.
AI 동맹은...한시적 영업적 동맹 이란게 분명해 보인다.
결국 AI란것도...메인보드와...그래픽카드와 메모리에서 만들어 지는것이지....이것을 무시한 다른것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젠슨황은..이런걸 제대로 만들어 내는 회사인가?
AI는 얼마후 소강상태로 빠질게 분명해 보인다.
AI는 ..정보해석이다.
수집-분류-정리-해석단계를 거치는 일련의 과정을 엔비디아나 젠슨황이 혼자서 하다는건...무리가 아니라...정신병자같은 소리다.
AI전문가들이 연구하면서..가장 고통스러워하는게.바로 이런문제이다..기초적인 자료의 신뢰성 문제...!
원천적인 정보와 수집관리체제가 엉망이면.....AI는 바보상자보다도 못한 기계일뿐이다.
쳇지피티로 이거저거 많이 하지만....키보드없는 컴으로 할수 있는건 별로 없다...매우 제한된다.
요즘 모니터로 자판을 할수 있지만..어차피 수단이 바뀌었을뿐....입력은 손으로 해야하고..해석과 정리등은 AI로 도움을 받을수 있다.
허지만..생각외로 아주 번거롭고...워드한장 문서러도...엄청 시간이 걸리고...작성보다..수정과 번역 보완등은 매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한글문서 작성해본 사람은 금방알수 있다.
AI는 백과사전적 지식을 자랑하고...상당한 정리 해석 능력을 자랑하지만...
만약 백과사전이 없다면..어떻게 하나?
백과사전을 만들수 있을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해....보통사람이 아닌..전문가적 지식인들이 몇명이나 ....필요할까?
처음만들고 수정하고...추가하고..경험적 요소로 여러가지 반영하고...실증한것은..단번에 해결할 문제가아니다.
AI는 자료수집한 후의 문제이다. 그것도 매우 신뢰할만한 고순도의 자료들의 집한체였을대만 가능하다.
브리태니커백과사전이가 몇백년만에 만들어질수가 없다,
AI가이니라...인지능력있는 자료가 수집정리되고난 후의 문제이다.
문명이시작되면서..여러대륙이나 각나라가 있고...수많은 천재적인 수학자가 등장하였다.
그런과정에서...다시 위대한 수학자가 등장하여 만들어낸 공식이 피타고라스이 정리이다.
그 단순한 수학공식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수천년이 걸렸고...천재수학자 수만명이 고심하고 절망하고 좌절했다.
중학과정에서 배우는 공식이지만...대입시험은 물론....모든 기술적 공학적 필요에 사용되어지고 있다.
AI는 이런 창조적인것을 할수가 없다.
대신...쓰레기 분리수거작업같은건 아주 잘할수 있을것 같다.
그저 여러가지 정리가안된 수집 요소들을 ...수집 -분류-ㅡ 정리-해석과정을 능숙하게 하는 기계적 소프트일뿐이다.
검증과 검토 수정보완등은...인간이 해야한다...보통의 인간이 아니라...전문적 능력을 가진사람들이...
아주 ...아주 많이 필요하다.
젠슨황은...과학자 기술자가 아니라....사업가인거 같다..그리 보인다.
그런데...반도체관련 기술을,...혼자서 주도할수 있을까?
가능할까?
아무리능력이 뛰어나도...국가적 사업으로 추진하는 거대삽업을 일개 기업주가 할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젠슨황은...이런 문제에 부닥치고 있는것 같다.
엔비디아의 미래는...불안해 보인다.
그 기술적 한계도 분명해 보이고...
AI란 것 자체가...누구 하나에 종속될수 있는 그런 기술도 아니다.
특허권도 아니고...앞으로 그럴 가능성도 없다.
소수에게 집중될수록.....오히려 반감이 커지고...규제가 더커질수 밖에 없다.
사업이란....소수에게 집중되어야만..가치가 인정되고 사업적이득이 나오게된다.
AI에서 사업적 이득은 극히 제한된곳에서 나올수 잇지만...
그 이득은 별로 크지않을전망이다.
대부분의 사업은 하드웨어에서..나올게 뻔한데.....?
문제는....젠슨황에게 .....이런 사업분야는...쉽게 접근하기도 어렵고...주도하기도 어려운거 같다.
이미 기존의 기업들이 탄탄한 기반을 구축해 놓았고...
그외의 기업은...거의 존재자체도 희미하다.
따라잡는다해도,,,오랜세월이 걸린게 분명하다.
젠슨황이 죽고난다음에 그런기업들이 잘되면..무슨의미가 있나 ?
격국 ...젠슨황이 불안해 보인거는 이런 이유대문인거ㅏ 같다.
자신의 사업기반이 갈수록 흔들이고 잇어 보인다.
더이상 보고 있을 상황이 안디ㅏ.
문제는...합종연횡할 기업이나 국가가.가 별로 없단는 사실이다./
요란한 AI를 볼게아니라....
AI를 만들어낼수 있는....그런 정보처리를 할수 있는 ...기회와 능력을 제공하는,...
그런 기업이나 회사나....국가에 주목하는것이...훨씬 세상을 단순하게 볼수 있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할줄아는 동물이다.
도구를 제대로 상요할줄 아는 사람들이 사회를 세상을 ..문명을 이끌고 나왔다...선도하였다.
이제..AI란 도구란것이 새로이 등장하고 있다.
AI란도구를 만드는 나라에 와서....영업활동을 하는게 젠슨황인것 같다.
예잔에 용산전자상가에서..그래픽카드나 메모리 장사하던것 처럼...!
젠슨황에게...어느정도의 AI깃숭이 있고...그런 도구를 제공할 능력이 있는지는 미지수이다.
분명한건...미래 젠승황의 지위는 위태로워 보이고...주도권을 계속 가지기도 힘들어 보인다.
문제는 분명하다.
AI시대는 오고 있는데....
자신이 주도할 기술이나 산업은 극히 제한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그는 남의 기술과 능력을 또한번 이용하고자하는것 같다.
이 사람 그런것에서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 같다.
과거 세운상가 용산전자상가를 들락거렸던 것 처럼....
그런것도..아무나 할수 없는 탁월한 능력이지만...!
냉철하게 사태를 볼 필요가 있다.
톱스타처럼....맹목적으로 추종할께 아니라....
젠승황을 뛰어넘는 제압하는 .... 탁월한 인재가..두루두루 나오기를 기대한다.
대한민국의 여건과 자산이....충분히 그리 밀어줄수 있다고 본다.
일단, 군대는 같다오고 보자 !
두고두고 후회하지 말고....
---------------------------------------------------------------------------------------------------------------------
“나는 K-젠슨” 가죽재킷 벗고 서울대 점퍼 입은 젠슨 황
남지현기자
- 수정 2026-06-08 22:17
“한국은 로봇 꿈 실현할 조건 다 갖춘 나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열린 ''빌드어클로(Build-a-Claw)'' 행사장에서 유홍림 서울대 총장(오른쪽)으로부터 학교 점퍼를 선물받은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를 찾아 ‘한국은 로봇의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모두 갖춘 매우 특별한 나라’라고 강조했다. 이번 방한에 피지컬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 한국의 주요 관련 기업들과 협력 관계 구축이라는 목표가 자리하고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젠슨 황은 이날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빌드어 클러 앳 에스앤유’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젠슨 황은 “한국은 아주 특별한 나라”라며 “한국은 전자공학, 기계공학, 제조설비,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이 모두 뛰어난 몇 안 되는 나라”라고 말했다. 이어 “로봇의 꿈을 현실로 만들려면 이걸 다 잘해야 하고, 한국은 이걸 다 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날 그를 보기 위해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을 향해 “여러분은 가장 좋은 시기, 가장 좋은 나라에서 태어났다”며 “인공지능이 모든 산업을 바꾸고 있으니 여러분 앞에 놓인 기회를 잘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열린 ''빌드어클로(Build-a-Claw)'' 행사장에서 유홍림 서울대 총장(오른쪽)으로부터 학교 점퍼를 선물받은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젠슨 황은 “요즘에는 한국을 상징하는 ‘케이(K)’가 붙으면 뭐든 인기가 좋다”며 “내가 다음에 또 오면 ‘케이-젠슨’이라고 불러달라”고 말했다.
광고
이날 행사에는 1000여명의 사전 신청자가 몰렸다. 행사장 입장이 시작된 오전 10시께에는 300∼400명이 긴 줄을 이루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컴퓨터공학과 대학생부터 반도체연구원 소속 연구원, 경영학과 대학원생까지 참여자 면면도 다양했다.
젠슨 황은 이날 오전 11시55분께가 돼서야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났다. 행사장 밖 주차장 앞에는 그를 보기 위해 학생 수십명이 몰렸다. 젠슨 황이 자신을 상징하는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나타나자 모여 있던 인파는 환호성을 지르고 그의 이름을 연호했다. 젠슨 황은 기다리고 있던 학생들 노트북과 포스터 등에 일일이 사인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며 호응했다.
광고
광고
8일 오전 10시께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해동첨단과학관 앞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보기 위해 행사장 입장을 기다리는 학생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남지현 기자
행사 말미에는 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젠슨 황에게 서울대학교 점퍼와 규장각 고지도를 선물했다. 젠슨 황은 이날 참석자 중 3명을 추첨해 엔비디아의 개인용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디지엑스(DGX)’ 초기 모델을 선물했다.
이날 서울대 행사에 앞서 서울대 인공지능연구원과 로보틱스연구원을 방문한 젠슨 황은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으로 이동해 정의선 회장과 만날 예정인 걸로 전해졌다.
광고
사흘간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젠슨 황은 이날 늦은 저녁이나 9일 이른 오전 출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남지현 기자 sout
젠슨 황, 美상원 청문회 출석 거절…"대신 본사로 초대할게요"
성주원2026. 6. 9. 08:06
13
11일 상원 은행위 청문회 불출석…"참석 불가"
황 CEO, 의원들에 엔비디아 본사 방문 역제안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의 청문회 출석 요청을 공식 거절했다. 대신 의원들을 엔비디아 본사로 초대하겠다고 역제안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CNBC는 8일(이하 현지시간) 황 CEO가 오는 11일 열릴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워런 의원에게 서한으로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워런 의원은 지난 4일 황 CEO에게 엔비디아의 중국 사업과 수출 통제 정책에 대한 입장을 청문회에서 직접 밝혀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워런 “마라라고 만찬·방중은 되고, 의회는 안 되나”
황 CEO의 거절에 워런 의원은 즉각 비판 성명을 냈다. 워런 의원은 “미국 국민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답변을 들을 자격이 있다”며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경제 경쟁, 국가 안보와 관련해 미국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들의 중심에 있다”고 말했다.
워런 의원은 또 “황 CEO가 마라라고에서 1인당 100만 달러(약 15억2780만원)짜리 만찬에 참석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러 전 세계를 누빌 시간이 있다면, 의회의 질문에 답할 시간도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직격했다.
황 “美시스템 믿는다”…본사 방문 역제안
황 CEO는 서한에서 거절 의사를 밝히면서도 엔비디아의 AI 기여를 강조했다. 그는 “엔비디아는 10여 년 전 미국 연구자들에게 최초의 AI 슈퍼컴퓨터를 설계·제작·납품했다”며 “AI 기술에서의 미국의 리더십은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없지만, 미래에 자신 있고 미국의 시스템을 믿는다”고 밝혔다.
황 CEO는 청문회 대신 워런 의원과 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로 초대해 기술 현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워런 의원 측은 황 CEO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위원회에 발언할 수 있는 시간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젠슨 황, 트럼프 방중 동행…중국 시장 개방 로비
이번 갈등의 배경에는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전략이 있다. 황 CEO는 트럼프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미국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지해왔다. AP통신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12월 “중국 시장에 가장 경쟁력 있는 칩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워런 의원은 이를 “중국의 군사력을 급격히 강화하고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다.
황 CEO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에 동행한 CEO 그룹의 일원이기도 했다.
그의 불출석 결정으로 의회와 엔비디아 간 긴장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워런 의원 측이 공개 청문 기회를 지속 추진하는 가운데, 황 CEO가 본사 방문 제안으로 의회와의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이다.
지난 1월 12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민주·매사추세츠)이 미국 워싱턴DC 내셔널 프레스 빌딩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AFP)
성주원 (sjw1@edaily.co.kr)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