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독서 골든벨이 열리는 날!
7세 친구들은 <할머니의 신비한 약>과
<한의학의 큰 별 허준>을 읽고 문제를 풀었어요!
7살 형님이 되어 처음 참여하는 골든벨이
떨리고 긴장될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골든벨 문제를 풀어나갔어요!
마지막까지 모든 문제를 맞춰
골든벨을 울린 친구는
김지유, 이승빈, 이유안
이었답니다!
그리고 아쉽게 탈락했지만 끝까지 열심히
골든벨 문제를 푼 친구들 모두 모두 최고👍🏻
오늘도 새로운 경험으로 친구들의
자신감과 생각주머니가
쑥 쑥 자라는 시간이었어요🌟
오늘 잘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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