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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2026년06월17일(수)

작성자거산|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1

오늘의 아름다운 시

〈새벽의 창문〉

새벽은 소리 없이 와서

잠든 창문 위에 빛을 놓고,

어제의 무거운 생각들은

밤하늘 끝으로 천천히 흘러간다.

오늘이라는 작은 배 한 척이

다시 마음의 강가에 닿으면,

우리는 또 모른 척 웃으며

희망 하나를 주머니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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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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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앙카 | 작성시간 26.06.17 희망이 현실로 되시는 하루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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