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YG의 안티였습니다.
어제까지...
근데 지금은 안티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얼머전에 엠넷을 봣는데 거기에서 김진표씨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김진표씨에게 질문이
"저 힙합 매니아를 쪽으로 앨범을 만드셨습니까? 아니면 대중에게 익숙한 앨범을 만드셨습니까?"
하는 질문에 김진표씨는
"저는 매니아쪽도 아닌 대중도 아닌 제가 최선을 다하는 저에게 맞는 음악을 하였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대충 기억이 가물해서 맞는지는 모르겟는데^^;
제 객관적인 생각은..
세상에 사람들은 모두 주관이 있고
또 자신의 주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예술을 하는 사람중에서도 대중에게 익숙한 예술을 하는 사람이 있고
매니아에게 익숙한 예술을 하는사람도 있고
또 자신의 주관대로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주관이 대중에게 익숙하면 어떻게되는걸까..?
대중에게 익숙한 예술을 하는사람을 상업적이다 라고 말을하면은
자신의 주관이 대중에게 익숙하면은...
그사람은 상업적을 바라고 하는것일까...?
YG를 비춰봣을때..
YG는 분명 힙합을 하고있으나
저는 너무 대중적이다고 생각하여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주관이 대중적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덕분에 한국에 힙합을 대중화 시키는데 큰공헌을 한거 아닐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힙합은 자유입니다.
자신의 뜻에따라 행하고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의 뜻을 내세우고 뜻을 굽히지 않는것
그리고 자신의 style로 하는것이 힙합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것이 내가 YG를 욕하면은
나는 그사람의 style을 무시한 행위가 아닌가...
물론 아무리 생각해도 YG에서 인기를 위한 랩을 하는 사람은 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분명한것은 YG의 모두가 돈만을 위해 랩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몇명의 주관이 대중과 많이 비슷하다고 해서
YG를 욕하면은 나머지 자신의 스타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까지 욕먹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보고 또 자신의 스타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말은 매니아쪽의 음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페리나 마스터 우는 그럭저럭 잘한다고 봅니다
특히 페리는 저는 잘한다고 봅니다.
또 나머지 맴버도 노력을 많이 하다고 들었습니다.
YG의 힙합 대중화에 공을 생각해서
이제 더욱더 낳아진 모습을 기대하고
또 너무 뭐라고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욕을 먹어서 좌절하는 행위는 없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그냥 간단한 제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또 갑자기 생각난게
DT나 TVNY가 재정적으로 너무 힘들어 YG쪽으로 들어갔다면...
우리는 DT와 TVNY를 욕해야 하는건가요...?
제말은 YG의 모든 식구가 욕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보고 싶습니다^^;
멋쟁이 신사에서도..
말은 못하지만
몇명은 가사 같지도 않은 가사를 넣었지만
몇명은 그래도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때 YG의 심한 안티 팬이었지만
이제는 YG의 더 낳아진 미래를 기대하고 싶습니다^^;;;
어제까지...
근데 지금은 안티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얼머전에 엠넷을 봣는데 거기에서 김진표씨의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김진표씨에게 질문이
"저 힙합 매니아를 쪽으로 앨범을 만드셨습니까? 아니면 대중에게 익숙한 앨범을 만드셨습니까?"
하는 질문에 김진표씨는
"저는 매니아쪽도 아닌 대중도 아닌 제가 최선을 다하는 저에게 맞는 음악을 하였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대충 기억이 가물해서 맞는지는 모르겟는데^^;
제 객관적인 생각은..
세상에 사람들은 모두 주관이 있고
또 자신의 주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예술을 하는 사람중에서도 대중에게 익숙한 예술을 하는 사람이 있고
매니아에게 익숙한 예술을 하는사람도 있고
또 자신의 주관대로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근데 한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주관이 대중에게 익숙하면 어떻게되는걸까..?
대중에게 익숙한 예술을 하는사람을 상업적이다 라고 말을하면은
자신의 주관이 대중에게 익숙하면은...
그사람은 상업적을 바라고 하는것일까...?
YG를 비춰봣을때..
YG는 분명 힙합을 하고있으나
저는 너무 대중적이다고 생각하여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주관이 대중적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덕분에 한국에 힙합을 대중화 시키는데 큰공헌을 한거 아닐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힙합은 자유입니다.
자신의 뜻에따라 행하고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의 뜻을 내세우고 뜻을 굽히지 않는것
그리고 자신의 style로 하는것이 힙합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것이 내가 YG를 욕하면은
나는 그사람의 style을 무시한 행위가 아닌가...
물론 아무리 생각해도 YG에서 인기를 위한 랩을 하는 사람은 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분명한것은 YG의 모두가 돈만을 위해 랩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몇명의 주관이 대중과 많이 비슷하다고 해서
YG를 욕하면은 나머지 자신의 스타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까지 욕먹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보고 또 자신의 스타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욕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말은 매니아쪽의 음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페리나 마스터 우는 그럭저럭 잘한다고 봅니다
특히 페리는 저는 잘한다고 봅니다.
또 나머지 맴버도 노력을 많이 하다고 들었습니다.
YG의 힙합 대중화에 공을 생각해서
이제 더욱더 낳아진 모습을 기대하고
또 너무 뭐라고 그래서
자신의 스타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욕을 먹어서 좌절하는 행위는 없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그냥 간단한 제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또 갑자기 생각난게
DT나 TVNY가 재정적으로 너무 힘들어 YG쪽으로 들어갔다면...
우리는 DT와 TVNY를 욕해야 하는건가요...?
제말은 YG의 모든 식구가 욕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보고 싶습니다^^;
멋쟁이 신사에서도..
말은 못하지만
몇명은 가사 같지도 않은 가사를 넣었지만
몇명은 그래도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때 YG의 심한 안티 팬이었지만
이제는 YG의 더 낳아진 미래를 기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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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C-SOUL 작성시간 03.09.08 ^ㅡ^;하긴;; 뭐 욕할것도 아니죠; ㅋ언젠간 낳아진 그들을 볼수 있을거라 믿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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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c Monkey 작성시간 03.09.08 허허 맞는 말씀입니다..우리가 그들의 음악이 뭐다 어쩌다 정의할 권리는 없죠 듣기 싫으면 그만이고 좋으면 좋은거고 허허.. 그리고 음반낸사람중에 잘 안팔리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음반 들어줍쇼 하고 홍보하는게 방송이구요.. 그걸 보고 오버다 뭐다 하는건 생각이 짧은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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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inchiwoomc 작성시간 03.09.08 그냥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