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

작성자나의 주 나의 하나님|작성시간19.03.16|조회수869 목록 댓글 2

고린도전서 15장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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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5절)

첫 사람 아담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을 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으니 살아 있는 생령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생령이란 '살아(자오) 있는 영(프쉬케)로 여기서 말하는 영은 '육체에 대하여 사는 목숨, 육체적 생에 대한 생명력입니다. 결국 첫 사람 아담은 육체에 대하여 대하여 생명력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목숨은 하나님에 의하여 살게된 '영'인 것입니다. 그 아담은 결국 악의 유혹으로부터 하나님께 불순종을 범하므로 인하여 사망에 삼킨바 되었습니다.

결국 첫 사람 아담은 영적인 하나님으로 받은 프쉬케'영'은 사망이 된 것이며 살아 있으나 죽은채 육에 대하여 사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는 존재였던 것입니다.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6절)


그런 첫 사람 아담에게 속한 인류에 마지막 아담으로 예수가 오신 것이다.

마지막 아담이라는 것은 바로 처음 만들어진 아담은 흙으로 만들어져 땅에 속한 자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망으로부터 하늘에서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가 오시었다.

이것은 첫 사람이 합법적으로 사망의 권세 아래 있던 인류는 하나님이 생기를 부어 단지 살게된 생령이기에 결국 한 사람이 죽음으로 온 인류는 계속 죽음으로 태어나는 인류로 존재하는 사망의 무덤 같은 세상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죽어가는 세상에 이제는 단지 '사는 영'이 아니고' 하늘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시어 아담의 끝에 내려오시어 '살려주는 영'(프뉴마)으로 오시어 인류의 죽은 영혼을 다시 살게하는 영이 나타나신 것이다.


그리고 그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는 인간으로 오시었다.

인간은 율법으로 죄가 들어나 죽을 수 밖에 없는, 그 율법의 완성을 성취하시고 죄없는 상태로 죽음에게 자신을 내어주시고, 첫 아담이 죄로 죽임 당한 것을 죄 없음으로 죽음에게 자신을 내어주며 사망을 멸하신다.

사망이라는 권세는 죄 있는 자만 죽여야 하는 하나님과의 공의를 저버리고 죄없는 인간으로 오신 예수를 죽임으로 사망은 합법적으로 사람을 삼키는 권한이 없어진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에 적용되어진 자. 다시말해 에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는 살리는 영에 의하여 다시 살게 된 것이다.

'살려주는 영'은 사전적 의미로 살리시는 영, 살게하는 영, 살려주는 영이란 뜻으로 이 영(프뉴마)은 영혼의 생명으로 하나님이 아닌 것에서 구별된 영혼이다. 다시말해 하나님께 속한 영혼으로 영원한 생명이된 영혼인 것이다.

이렇게 우리 인간은 산영이 사망에 삼킨 바되었으나 살려주는 영에 의하여 살아난 것이다. 예수에 속한자는 바로 그래서 하늘에서 온 예수그리스도에 속하여진 것으로 이제는 땅에서 난 자가 아니고 하늘에서 난 자에 속한 하늘에서 난 자가 되는 것이다.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7,48절)


이제 우리는 우리의 성분인 DNA가 바뀐 것이다.

우리는 첫 사람 아담에 속한 것이 아니고 마지막 사람 예수그리스도에 의하여 우리의 성분 자체가 변한 것이다.

그것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우리의 변화된 인격으로 나타나야만이 우리가 하늘에 속했는지 땅에 속했는지가 구별된 것이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처럼 예수로 거듭난 우리를 통하여 에수님의 인격이 나타나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형상이다.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4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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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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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알이랑이 | 작성시간 19.03.16 우리의 변화된 인격으로 나타나야만이
    우리가 하늘에 속했는지 땅에 속했는지가 구별된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처럼
    예수로 거듭난 우리를 통하여 예수님의 인격이
    나타나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형상이다.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49절)

    아멘!!!


  • 작성자새롭게 시작하자 | 작성시간 19.03.18 우리는 첫 사람 아담에 속한 것이 아니고 마지막 사람 예수그리스도에 의하여 우리의 성분 자체가 변한 것이다.

    그것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우리의 변화된 인격으로 나타나야만이 우리가 하늘에 속했는지 땅에 속했는지가 구별된 것이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처럼 예수로 거듭난 우리를 통하여 에수님의 인격이 나타나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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