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 장 (1-14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께서 떠나기 전에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가르치는 말씀이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너희의 마음이 근심되게하지 말라는 뜻이다. 여기서 근심되게 하지 (헬,타라쎄스도)는 현재 수동태로 마음이라는 에온을 너로 근심되게 하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나의 의지적인 역할을 바로 가지라는 명령이다.
다시말해 '마음'이 너로하여 근심하도록 하지말라는 것으로 나에게 있는 '마음'도 나의 결정을 따라야 하는 수동적인 입장을 알아 나의 결정이 '마음'보다 먼저 선행하는 사실을 인지하여야 한다. 다시말하면 '마음'은 내가 결정을 내려주면 따라오는 한 인격적 형태로 있는 것이니 내 안의 모든 것이 나의 의지의 영역을 가장 중요한 선행 조건에 있다는 사실이다.
먼저 이런 의지의 결정이 있을 때에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가 이루어진다.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믿음 (헬, 피스튜스 에이스)은 아들 안에 있는 믿음으로 그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며 아들의 믿음을 아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다. 다시말해 하나님과 아들의 관계를 이해하지 않고는 믿음이 형성되어지지 않는다.
헬라어 원어로 설명을 하면 '아들 안에(에이스) 있어라' 가 아들을 믿으라 또 하나님을 믿는다 인 것이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는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가는 곳은 아버지 집에는 많은 곳이 있다.
이것은 너희의 믿음에 합당한 유업을 제공할 수 있는 많은 공간적 의미를 갖고 있어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의 스케일로 하늘의 상급이 지급 할 것이다. 아버지 집에는 엄청난 공간적 많은 것을 말하는 것으로 하늘에 주어진 상급의 유업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말하였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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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가는 곳은 17장 24절에 잘 설명 되어 있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 창세전이란 요한 복음에 있는 아르케의 시간은 삼위 하나님께서 계실 때, 아버지의 영광을 나 예수에게 주신 그 영광을 나 있는 곳에 오게될 그들에게도 그 영광을 보게 하길 원한다는 것이다. 그 아버지가 계신 곳은 예루살렘으로 그들이 와서 그들도 나 예수처럼 함께 보고 누리길 원하는 것으로 요한복음 14장 예수가 말씀하신 '믿음의 그들'은 단지 예수 이름으로 구원을 받게될 자들이 아니고 아버지 집에서 예수와 함께 살 자들을 향한 말씀인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이 때 그 마지막의 예수의 말씀에 숨은 뜻을 다 발견하여 성경이 이끄는 곳으로 도달되어지길 소망하여야 한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 나를 보내신 줄 아는 그들이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을 자들인 것이며 세상이 모르는 아버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자가 되어야 예수의 말씀을 알아 듣게되는 것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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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는 내가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14:4)
그러나 도마는 여전히 묻는다.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 진리로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열어 놓으신 길을 알려주며 그 십자가에 죽은 자만이 생명을 얻는 것을 설명한다.
'예수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에게 갈 자가 없는 생명의 근본적인 것을 전한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은 아들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있고 아들 안에 아버지가 함께 계시므로 나를 알았다면 아버지를 알고 본 것이다 말씀하신다.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 어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바른 믿음이 형성될 수 없다. 아들 안에서 아버지 안에 우리도 거하게 되는 것이 믿음이다.
12-1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그보다 큰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예수는 진리로 오셔서 길을 여시고 생명을 전하여 주고 가셨고 그보다 더한 일은 예수의 사역은 지금 미완성된 상태이다. 그 일의 마무리를 짓고 있는 하르파조 우리들인 것이다. 물론 예수께서 우리를 도구 삼아 하시는 일을 감당하는 것이다. '죽어 들어온 자'를 살려 그를 '예루살렘에 들이기에 합당한 자'로 정결케하는 이 하르파조의 말씀의 사역은 마지막 때의 사명으로 하나님게서 친히 행하고 계시는 것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일을 행하였고 아들이 하던 일을 아들에게 생명을 받은 믿는 자가 더한 일도 하게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14장을 전하는 때는 땅에서 아버지가 계신 곳 아버지의 영광에 들어가시는 때가 된 것이다.
'나를 믿는 자는' 이제 아들을 믿는 것이만이 아니고 그를 보내신 이의 영광을 예수처럼 받은 자로 아들이 아버지로 그의 일을 행하신 것처럼 너희도 그리하고 '더한 일'도 할 것을 말씀하신다 . 아들이 한 일은 아들에게 주신 자에게 생명을 주시는 일이었다. 그 완성은 마지막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것으로 마무리될 것이다.(휴거) 그 후 이 땅의 악을 멸하시는 일에 순교와 믿음을 지킨 자가 있을 것이다.( 환란 중 죽음으로 예수를 믿는 자나 믿음으로 살아 남는 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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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천사 작성시간 19.05.1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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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의 사자 작성시간 19.05.18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예수의 사역은 지금 미완성된 상태이다. 그 일의 마무리를 짓고 있는 하르파조인 우리들이다.
하르파조는 " 나"다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확증으로 하나님께서 "큰자라 큰자라"두번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
작성자김경 작성시간 19.05.18 아멘 , 아버지여 나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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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직 하나님 앞에 작성시간 19.05.18 '죽어 들어온 자'를 살려 그를 '예루살렘에 들이기에 합당한 자'로 정결케하는 이 하르파조의 말씀의 사역은 마지막 때의 사명으로 하나님이 친히 행하고 계시는 것이다
아들은 아버지의 일을 행하였고 아들이 하던 일을 아들에게 생명을 받은 믿는자가 더한 일도 하게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아들이 한 일은 아들에게 주신 자에게 생명을 주시는 일이었다
그 완성은 마지막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것으로 마무리될 것이다(휴거)아멘~ -
작성자새롭게 시작하자 작성시간 19.05.18 '마음'은 내가 결정을 내려주면 따라오는 한 인격적 형태로 있는 것이니 내 안의 모든 것이 나의 의지의 영역을 가장 중요한 선행 조건에 있다는 사실이다.
아들 안에(에이스) 있어라' 가 아들을 믿으라 또 하나님을 믿는다 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