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믿음의 주의 '주'는 창시자라는 뜻으로 믿음의 근거가 예수임을 말하고 그 믿음을 온전함으로 완성하여 갖고 계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의 주체이신 예수를 바라보자.
그 믿음으로 그가 앞으로 받을 부활의 몸으로 하나님 우편의 보좌에 계실 영광을 바라보며 십자가의 부끄러움도 개의치 아니하시고 이겨내신 것이다. 이 예수가 갖고 계셨던 '믿음'을 우리가 받아야 하는 것이다.
'믿음'은 나보다 높으신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 성부하나님은 홀로 가장 높으시고 하나님의 존재보다 위의 '위'가 없으심으로 믿음이라는 언어가 출발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처음 생기면서 아들은 아버지를 믿는 믿음의 대상 성부 하나님을 향하여 그 믿음이 시작되어지며 온전하심으로 갖고 계셨던 것이고 이 '믿음'의 주인으로 존재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사랑으로 존재하시며 그 '사랑'의 근원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이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하여 사랑하게 된 것이며 우리에게는 죄악의 뿌리인 인간적인 사랑에서 떠나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를 둔 행함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그 사랑으로 행함은 사랑이 행하시것으므로 우리는 자랑할 것도 없으며, 그 사랑은 요구 사항도 없고, 바램도 없는, 오직 거져 주는 사랑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다.
이제 사랑의 주인 하나님과 믿음의 주인 예수를 알았다.
이제 우리는 이 사랑과 믿음을 우리안에 있도록 소망하는 소망의 주체는 인간인 것이다.
믿음과 사랑의 주체이신 예수과 하나님 만이 우리의 소망으로 있어야 하는 소망이라는 언어의 출발은 사람 곧 인간으로부터 발생 되어진 것이다. 그 소망의 바른 의미는 믿음과 사랑을 바라는 것이 소망이다. 다시말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소망으로 가져야 참소망인 것이다. 세상을 바라는 것은 소망이 아니고 샤머니즘의 한 유형일 뿐이다.
[고린도 전서13: 13 ]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이제 믿음의 주체를 알았고 사랑의 주인 곧 근거를 알았다. 그리고 그를 소망하는 사람이 소망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이 땅이 사라질 것이나 믿음, 소망,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 있을 것이다. 다시말해 하나님, 예수, 인간 만은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럴때 그 3가지의 주체의 제일은 사랑이 된다는 것이며 그 사랑은 하나님 아버지를 말한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믿음 안에 사랑과 소망이 포함되어 있다.
무슨 뜻일까? 하나님께 머물러 있는 순간 환상으로 보여 주신다.
먼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그림을 보여 주시고 이후 원 안에 잣대기가 있는 것을 보여 주시며 이것은 각자의 의지인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지금 세상 교회가 이렇게 예수인 믿음을 거듭남으로 받지 않음으로 어긋 끊겨 있는 상태이며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예수가 나와 맞닿을 때 하나님의 사랑과 사람의 소망에 믿음인 예수가 다리가 되어 길이 생기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상태가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사랑도 하나님의 사랑이 하시는 것이며 믿음도 예수님의 믿음이 친히 내 안에서 하시겠다는 것으로 나의 신앙 생활은 내가 죽고 내안에 그분이 사시는 것만이 정답인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그림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다시설명을 하자면 하나님은 본질 자체가 사랑이시다. 하나님의 아들은 아버지의 그 사랑을 기름부음 받아 아버지의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 그러나 믿음이라는 출발은 아버지를 믿음의 대상으로 존재하신 아들에게 출발하였다. 그래서 믿음의 주요는 믿음의 출발하신 예수이며 온전케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믿음의 완전함으로 계신 분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였다.
그리고 소망이라는 단어 자체는 하나님에게서 출발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라는 존제가 하나님을 사모하고 원하는 근거에서 소망이라는 단어가 출발 하였다. 그러므로 소망의 주체는 사람이다.
사람 = 하나님 , 믿음 = 예수 그리스도 , 소망 = 사람 으로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각자는 의지적인 존재로 계시며 사람도 의지로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다.
인간이 예수를 만나지 못한 상태는 하나님과 사람은 만날 수 없는 어긋난 삶으로 살다가 믿음으로 예수를 영접하고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찾아가는 중 성령으로 거듭날 때 예수의 믿음이 나에게 들어와 나와 예수가 일치가 되어지면 하나님과 교통의 길이 열리고 하나님, 예수그리스도 그리고 나와 하나가 되는 시점이 하나님과의 교제교통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때 하나님께서 갖고 계신 그 '사랑'으로 믿음의 형제를 사랑하게되며, 이때 예수가 갖고 계신 믿음이 나의 안으로 흘러 능력의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며, 나에게는 그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발동시킨 소망으로의 출발의 주체인 것이다.
결국 인간에게 소망은 오직 삼위를 향한 소망만이 소망으로의 가치를 갖는 것이다.
이것이 너무나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알고 행하는 사랑은 인간적인 사랑으로 이것은 하나님께서 받은 사랑으로 변해야하는 것이며
우리가 믿는다 시작된 믿음은 예수께서 갖고 계신 그 믿음으로 넘어가야 능력의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사람이 알아야할 소망의 방향을 주께만 두는 자가 되어진다.
이런 믿음의 백성이 마지막 때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추수꾼이되는 것이며 아버지 보좌가 있는 새예루살렘에 도착하는 자이다.
음성듣기 여러분에게 오직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향한 소망으로 칠천 엘리야의 영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로마서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우리는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로 사는 것입니다. 죽은 자는 죄를 짓거나 욕심이 없습니다. 특히 감정의 통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합니다. 예수 밖에 있으면 가짜입니다. 예수님 처럼 사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대하여만 살아가는 이유를 갖고 사는 것이 살아 있는 자입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