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장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끝으로 너희가 주님 안에서 그의 강력한 그 힘으로 강하게 되라.
- 이것은 예수를 믿는 너희들은 모두 강력하게 되어야 하는 명령이다. 그런데 그 강력함은 너희가 싸워라 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주님의 그 강력한 그 힘으로 강하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 우리가 싸우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니 신앙을 자기의 열심으로 싸운다 결코 잘못된 것으로 주님 안에서 그의 강력함 안에 있으면 그 힘으로 우리를 사용하시어 영적 전쟁을 싸워야 한다.
여기서 그 '힘'(헬,크라토스) 는 권능, 권세, 세력, 주권 이란 뜻으로 주님이 갖고 계신 주님의 그 힘으로 강하여 지라는 명령이다.
이것은 내게서 나오는 힘이 결코 아니다. 이것이 영적 권세이며 권능이다. 그 권능이 내 안에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이것을 가지려하지 않고 싸우려하는 것이 철저히 잘못되었다.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마귀의 술책들을 대적하여 서는 것을 너희가 능히 할 수 있기 위하여 너희는 하나님의 그 전신갑주를 입어라.
- 여기서 술책(헬,메도데이아) 은 유혹, 간계라는 뜻으로 유혹에 대적하여 '서는 것' 여기서 서는 것은 나의 능동적인 태도로 나를 마귀의 유혹의 반대 방향에 나를 세워 두는, 데려 오는, 확실히 고정시키다 는 것이다. 결국 마귀와 싸운다는 것은 나를 마귀의 유혹에서 멀리 나를 두는 의지적인 자세가 바로 싸움으로 우리가 대적할 것은 마귀를 대항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한다. 마귀는 죽이고 멸망시키는 존재로 자기의 사명이 그것이다. 우리가 싸울 것은 나를 그 마귀의 반대편에 세워 굳건히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이다.
전신갑주(헬, 파노플리안)은 무장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좋겠다. 나의 태도는 이렇게 마귀들의 유혹으로 멀리 떨어져 굳건히 나를 세우는 것으로 무장되는 것이다.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우리에게 씨름은 피(하이마)와 살(사르크)대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구 공중 권세자들을 대적하며 세계의 지배자들을 대적하며, 하늘에 있는 사악의 어두움의 영들을 대적함이라
권세자들(엨수시아스) 사탄의 능력에 대하여 대적하며 세상 통치자, 주관자를 대적하며 추악하고 악독, 죄악의 영들을 대적하는 것이다. 다시 설명하면 '대적하다'는 싸우다가 아니고 악의 반대편에 나를 세워 두는 것이 대적하는 것이며 악의 반대 방향은 하나님의 방향인것으로 우리는 유혹과 간계의 사악한 것들로부터 멀리 반대 방향을 향하여 하나님만 바라보면 그것이 바로 바귀와의 싸움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무장하라. 사악한 것들이 일어나는 날에 있어 대항하는 것을 능히 할 수 있기 위함이라. 그리고 '힘써 이룬 후에' 서는 것을 위함이라.
'힘써 이룬 후에'란 성취하다. 완수하다. 가져오다. 억누르다, 압도하다, 정복하다, 역사하다.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힘써 달려가는 것이지 사탄을 대적하는 것으로 나를 소진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의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 시다.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 진리(알레데이아)란 참, 사실, 실상, 절대적 진리로 '허리'는 중심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의 중심에 참진리로 띠를 동이다. 단단히 하라이며 의의 흉배(호심경)란 올바름, 정당하게 판단하라는 것으로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요구되는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정확히는 사람의 행동을 이끄는 동기로서 올바른 것으로 나의 행동을 올바른 동기, 의도에 근거를 가진 자가 되라는 것이다. 흉갑 또는 호심경은 바로 가슴을 말하는 것으로 우리의 마음 가짐을 말한다. 항상 바른 마음, 올바른 동기에서 행동하는 내가 되어야 하겠다.
- '평안의 복음' 이란 복음이 화평으로, 평안으로 내 안에 있지 않으면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복음으로 갖지 못한 것이다. 복음이 복음으로 있다는 것은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 복음이 있으면 나에게 평안으로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내가 예수 안에 있는지의 증거는 바로 '평강'으로 체크되어 진다. 그 평강으로 내가 있다는 사실이 바로 능력이며 그 평안의 복음을 가진 자만이 어디로 발을 내디든 평강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향기를 내는 자이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면 그것으로 사악한 자들의 불을 붙인 화살을 던져도 그것을 다 끄는 것을 할 수 있다. 다시말해 무력화시키는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란다. 결국 바른 믿음을 가져야 악한 계략과 사악한 영들을 다 소멸하여 버리는 자가 되며 그것이 곧 능력입니다. 혈과 육으로 싸우려 하지 말고 복음이 평안으로 그리고 바른 믿음으로 이끌린 자가 승리자이다. 이 싸움은 혈과 육으로 흥분하거나 힘을 주어 싸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작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분의 힘으로 참복음으로 단단히 그리고 복음의 열매인 평강과 바른 믿음만이 능력이 되어 싸우지 않아도 그들이 무력화되는 것이다.
이런 참복음이 나의 생각을 흩으지 못하여 능력의 검이 된다.
- '구원의 투구'는 그야말로 어느 역할을 담당하는 것입니까? 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검 (마카이라)은 전쟁을 가리키거나, 정치적 세력,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의 생각을 굳게 지킬 수 있는 것은 곧 말씀이라는 것이다. 인간들은 어디서 한계를 갖느냐 진실을 발히는 한계에 하나님을 뛰어 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광대하심은 인간들이 말하는 진위를 따지는 분이 아닙니다. 선한 결과를 내는 분으로 우리는 하나님으로 열매를 맺는 것이지 내가 열매를 맺히지 못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옳음이 얼마나 옳은데 ...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넓히지 못하는 어리석음으로 중도 하차합니다.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모든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하되 모든 시간에 성령 안에 있어 기도하라. 그리고 그것을 위하여 모든 확고부동함 가운데 깨어 있으라. 그리고 모든 성도들에 관하여 간구하라. 여기서 확고하게 깨어 있어야 하는 부분은 성령의 안에 있는 것에 깨어 있으라는 것이며 성령의 인도로 기도하라는 것이다. 너희들이 나 바울을 위하여 기도할 것은 나에게 주시는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도록 기도하라. 여기서 '담대히'(파르레시아) 란 숨김없음, 솔직, 확신을 가지고, 두려움 없음, 드러나게 말하다. 밝히다는 것으로 바울에게 너무나 맣은 성경이 씌어졌고 전하여진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쇠사슬은 감금 구금이란 뜻으로 지금 전하는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며 이일을 전하는 사신으로 구금 중에도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마지막 때 세상이 혼탁하고 어둠에 사로잡힌 악의 권세 가운데 율법으로 살지 않고, 종교생활도 아니며, 오직 예수만 바라보며 있는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구속을 완성하실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사는 우리가 되어지길 기도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경 작성시간 19.07.16 아멘,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힘써 달려가는 것이지 사탄을 대적하는 것으로 나를 소진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 나야 한다. 우리의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 시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이다. 이 복음이 있으면 나에게 평안으로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내가 예수 안에 있는지의 증거는 바로 '평강'으로 체크되어 진다. -
작성자주님의보혈 작성시간 19.07.16 성령의 검은 말씀이죠
물론 말씀으로 대적합니다
또한 실제적으로도 영으로보면
성령의검이 마귀를 찌릅니다
마귀를 대적하는것이ᆢ
마귀가 유혹하는 것에
반대방향에 서는 거라 ᆢ
반대방향에 서있으라고 마귀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루시퍼마귀 개종자가
그렇게 허술할것 같습니까
성경을 다 궤뚫고 성경말씀으로
예수님까지 유혹했던 영물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천사장 루시엘이 하나님같이될려고
하나님을 대적했던 루시퍼마귀입니다
그런 개종자를
두둔하면 경악할일이죠 큰일나죠
행여나 루시퍼마귀가 인간을 유혹해서
연단시킨후에 사명끝나면
다시 루시엘로 복귀된다는
악하고 악하고 경악스러운
마귀에 말을 억만분의일이라도 -
답댓글 작성자나의 주 나의 하나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7.16 절대로 하나님의 주권을 넘는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입니다.
그렇게 힘세다 생각하면 더욱 하나님, 예수 안에 있는 것만이 승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님의보혈 작성시간 19.07.17 마음을 두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의 영혼은 마귀가
사로잡고 있는겁니다
그런 사람과연결 되어
있는것만으로도 연결된 사람의
영혼은 죽을수도 있습니다
바퀴벌레만도 못하고
파리모기만도 못하고
구데기만도 못한
저주받은 루시퍼 마귀를
예수이름으로 짓밣고 물리쳐서
무저갱으로 쳐 넣어야 합니다
저주받은 더러운 루시퍼마귀를
앞에서 말한것과 같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있다면
그사람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창으로 찌르는 짓이라서
제가 여기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
작성자카이로스 작성시간 19.07.17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힘써 달려가는 것이지 사탄을 대적하는 것으로 나를 소진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
* 진리의 허리띠 : 중심에 가질 참 진리(참복음)
* 의의 흉배(호심경) : 바른 마음, 올바른 동기
* 평안의 복음 : 내안에 평강이 있는가, 평강이 능력
* 믿음의 방배 :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요 그분이 싸울것이라 믿는 믿음.
* 구원의 투구 : 어두운 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
아멘 아멘!
너무도 시원한 정리에 힘이납니다
이제는 잘~ 싸울수 있겠습니다!!
[우리는 유혹과 간계의 사악한 것들로부터 멀리 반대 방향을 향하여 하나님만 바라보면 그것이 바로 마귀와의 싸움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