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28,29절)
아들은 아버지에게 생명을 받았고 그 생명을 아버지가 주신 양들에게 주노니 그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다. 아들에게 받은 생명을 가진자의 생명은 뺏을 자가 없단다. 아버지는 만물을 창조하셨고 만물은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 사단 마귀도 아버지의 주권 아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창조주는 만물 위 어떤 것보다 당연히 크시며 아무도 아버지가 허락하신 것을 빼앗을 수 없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30절)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다. 아버지는 아들보다 크시고 아들은 아버지에게서 나왔으며 결국 아버지와 아들은 어떻게 하나인가. 하나님이신 본질이 하나이시다.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아버지의 사랑 안에 하나로 계시는 것이다. 본질로 하나이시며 아버지는 아들을 통하여 나타내신다 말씀하신다.
[요한복음 1:18]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복음 15: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아버지 본질의 영광을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들에게 주어 그 아들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아들이 그 영광을 주시며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야 아버지와 아들 안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화평이며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이루며 사는자에게 주신 영광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시다. 항상 하나됨 안에 살아가는 삶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의 본을 따르는 신앙의 태도이다.
[요한복음 17:21-22]
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아버지는 하나됨의 원리를 갖고 계시나 사단은 분쟁하고 분리하는 속성을 갖고 있다.
이것을 명심하면 우리는 분별력 있는 신앙을 회복 할 수 있다.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31,32절)
돌을 들어치는 행위로 분별 할 수 있다. 이미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반응하는 행동은 돌을 들어 치려는 것이다. 말씀 앞에 악의 세력의 모습을 보자. 요즘도 똑같다는 마음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신앙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분별력이 없는 경계심으로 스스로 굳은 마음만 갖고 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일들이 세상의 혼탁한 혼합에 물들어 있으면서 성령의 일하심 앞에는 정죄와 판단과 비판으로 분별력을 흐려 있는 것이 지금과 같은 모습이다. 우리의 숙제는 생명과 사망의 기로에서 늘 분별되어져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
세상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돌로 치는 행위로 악의 모습을 드러낸다. 판단과 정죄가 바로 돌로 예수를 죽이는 성령의 훼방임을 알지 못한다. 어차피 세상은 악의 지배 속에 있는 것을 알고 깨어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 있을 때만 나를 지킬 수 있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33절)
예수께서 하시는 선하신 일을 신성모독이라 명명하는 이들은 참목자의 양이 아닌것이다.
예수께서 하신 일이 어떤 일인가!
병든자를 고쳐 주시고,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고, 과부와 고아를 돌보시 일이다.
선하신 일 앞에 신성모독이라 한다. 사람이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라 함을 신성모독이라 한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가르침은 영생을 주기 위함이다. 영생은 하나님과 그 아들을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자들이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다.
모든 실제는 마지막에 드러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4-36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구약에 보면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시82:6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 이스라엘 너희들이 말하는 구약의 말씀에 하나님을 믿으면 너희는 신이라 하였거든 을 말씀하신다. 너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느냐 어찌, 그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하나님의 아들 말을 믿지 아니느냐! '거룩하게 하사'는 죄가 없으신 예수의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이런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 보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과의 단절이다. 이 모습은 성령의 음성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은 지금도 동일한 모습으로 이단시 정죄 받고 있다. 예수님을 신성모독이라 말하는 현상과 동일하게 느껴진다.
현 교회가 인격적인 하나님과 교제를 모르고 교리에 묶여 있는 모습이 율법에 갖힌 유대인의 모습과 오버랩 되어 진다.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내 아버지의 일을'은 무엇인가? 오직 사랑하는 인간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원하신다.
나는 내 아버지의 생명을 주기 원하시는 그 일을 행하고 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아버지의 일을 믿으라 신다. 얼마나 겸손의 말씀이신가! 우리는 여기서 아들 예수의 겸손을 배워야 한다. 조금만 자기가 해 놓은 일이 있으며 나를 드러내려 하고 알아주지 않으면 섭섭해 한다. 그 일이 하나님이 하시기 원하시는 일이라면 하나님의 일만 드러나면 되는 것이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자가 예수 안에 있는 것이며 그 예수는 아버지 안에 있음으로 영원히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우리도 거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깨달음으로 기노스코(참앎)하여 알아지면 우리는 영적인 삶의 모습으로 살아진다.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39절)
예수님은 때가 있으시다 그 때까지는 잡히시지 않으신다.무지한 유대인들에게 때가 되었을 때 잡히실 것이며 그것은 자신을 스스로 내어 주시는 것으로 목숨을 버리시는 것이다.
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피하시어 안전한 곳을 찾으신 곳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던 요단 강 저편이다.
그곳은 세례 요한의 흔적이 많은 곳으로 사람들이 요한을 따르던 곳이다. 주의 길을 예비한 세례 요한이 가리킨 사람이 이사람이다. 요한도 행하지 않은 기적을 예수가 행하는 것을 보고 많은 자들이 예수를 믿게 된다. 이렇듯 요한을 따르던 많은 자들이 예수를 믿었다는 것은 요한의 예수를 향한 증거 때문이다. 나보다 먼저 계신이 예수만을 전하는 자였던 것이다. 요한의 사명은 초림의 예수를 전하는 이것이었고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사명은 깨어 때를 분별하는 자에 의해 전파되어지고 있음도 지금의 상황과 동일하게 나타난다.
하르파조를 통하여 주님의 오심이 임박하였음을 만 천하에 고하길 기도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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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로스 작성시간 19.11.06 세상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돌로 치는 행위로 악의 모습을 드러낸다. 판단과 정죄가 바로 돌로 예수를 죽이는 성령의 훼방임을 알지 못한다. 어차피 세상은 악의 지배 속에 있는 것을 알고 깨어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 있을 때만 나를 지킬 수 있다.
아멘.
깨어 분별하는 자에 의해 진리는 전파되어지고 있음을 보게하신다
하르파조를 통하여 참복음의 참생명은 세상과 상관없이 영원히 전파되어 질 것이다. -
작성자이찬양 작성시간 19.11.06 요한의 사명은 초림 예수를 전하는 것이 었고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사명은 깨어 때를 분별하는 자에 의해 전파되어지고 있다. ..
아멘~ -
작성자밝은빛 작성시간 19.11.06 너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느냐 어찌, 그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하나님의 아들 말을 믿지 아니느냐!
'거룩하게 하사'는 죄가 없으신 예수의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이런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 보지 못하는 자는 하나님과의 단절이다.
이 모습은 성령의 음성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은 지금도 동일한 모습으로 이단시 정죄 받고 있다.
요한의 사명은 초림의 예수를 전하는 이것이었고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사명은 깨어 때를 분별하는 자에 의해 전파되어지고 있음도 지금의 상황과 동일하게 나타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