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예배 말씀 중에 김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안을 가득 채우면 뭐할거냐고 물어보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안을 가득 채우면 타인에게 사랑을 흘러가게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흘러가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관심이 자기 자신한테만 있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이 가득차 있어도 타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사랑을 흘러가게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누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이제 이 부분을 점검할 때가 되어 이 말씀을 듣게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도, 세수를 하면서도, 묵상을 하면서도.......
계속 이 말씀 가운데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나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얼마나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나?
나는 얼마나 사랑이 흘러가게 하고 있나?
나는 누구에게 사랑이 흘러가게 하고 있나?
나는 항상 0의 상태로 있으면서 카이로스의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받으면서 순종하면서 흘러가야 하지만 하나님께 대한 민감함은 100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타인에 대한 관심도 100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사셨을 때 오직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대로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하셨지만 동시에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러 오셨습니다. 즉 타인에 대한 관심이 100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점검해 보니 타인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이제 내 안을 하나님으로 채운 만큼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흘러가게 해야 함을 그렇게 살아야 함을 하나님께서 그렇게 살기를 원하심을 알게하신 것입니다.
이제 이 땅에서 남은 시간 동안 살아야할 방향이 더 선명해짐에 감사합니다.
이 또한 내가할 수 없는 것임에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
이 글을 올린 직후 목사님께서는
‘이 사랑이 무엇이고 어떤 것이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한 번 더 머물러 보시면 좋겠네요.’ 라는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음성은 내게 무엇인가 더 알게 하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이시기에 다시 하나님 앞에 머물렀습니다.
글 내용 중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도 100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듣는 이에 따라 내가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오해를 줄 수도 있고 또 이 부분에 어떤 사랑이 어떻게 흘러가야하는 것인지 더 생각하기 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뭔지는 알겠는데 구체적이고 선명한 언어로 인지되어지고 표현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임마누엘 새벽기도시간에 목사님이 기도를 이끌어 가시는 것을 관찰하게 함으로써 더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보게 하셨고 ‘아~ 이거구나!’하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혼에만 관심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영혼들이 예수님을 통해 생명을 얻고 처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원래의 상태 그대로 회복되어 하나님 아버지와 완전한 교통이 되어지기를 원하십니다. 내 영혼이 회복되고 하나님과 다시금 소통할 수 있었던 것은 목사님과 사역자들의 사랑이 내게 흘러 빛이시요 사랑 자체이시며 존재 자체이신 삼위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던 오류를 바로잡고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을 알게 되었고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를 통해 이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하는 사랑이 흘러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흘러가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영혼에만 관심을 가지듯이 나 또한 모든 사람을 바라볼 때에 영혼에만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와 하나님을 알게 하는 말씀과 관심과 격려로 영혼들이 하나님을 알아 생기가 살아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도와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누구에게 흘러 보내야 할까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카이로스의 하나님이 지금 내게 원하는 것을 흘러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순간순간 주시는 대로 나를 내맡겨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때를 따라 하나님이 기도하길 원하시는 것들과 하나님이 기도하길 원하시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이 말씀을 흘러보내길 원하는 자들에게 말씀을 흘러 보내고, 하나님이 위로하고 격려하길 원하는 자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하나님이 권면하길 원하는 자에게 권면하는 것..... 나의 원함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시간에 하나님이 내게 원하는 것을 흘러 보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임마누엘을 만난 후 그동안 이러한 부분들을 관찰하면서
‘저렇게 순종하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놀랍게 확장되어 가는구나!’하고 늘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더 선명하게 보여주심으로써 나도 이제는 그런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를 원하심을 느꼈습니다.
새벽기도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하나님은 이것을 구체화시키는 사건을 펼치셨습니다.
갑자기 내 앞에 가던 차가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며 중심을 잃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저 차 운전자가 졸고 있구나.’ 생각하는 순간 예전의 나의 모습과 지금의 나의 모습을 동시에 조명해 주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전에는
‘저 차 주변에 있다가는 큰일 나겠다. 빨리 저 차로부터 멀리 떨어져야겠다.’생각하며 빠른 속도로 달려 그 차와 내 차의 거리를 멀게 하였음이 보였습니다.
나만 안전하면 된다는 지극히 이기적이고 나 중심적인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타인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흘러 보내야 한다고 했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차 운전자의 영혼과 그 차와 충돌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다른 차 운전자들의 영혼이 보였습니다. 그러니
‘아버지, 저 차 운전자가 졸고 있네요.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저 운전자의 잠이 깨어 정신이 맑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고 저절로 기도가 나왔습니다.
몇 초 사이에 그 차의 흔들림이 멈추고 바르게 운전 하는 게 보였습니다.
이렇게 매순간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따라 영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는 자가 되다보면 어느 새 내 주변은 온통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안을 가득 채우면 타인에게 사랑을 흘러가게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흘러가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관심이 자기 자신한테만 있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이 가득차 있어도 타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사랑을 흘러가게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누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이제 이 부분을 점검할 때가 되어 이 말씀을 듣게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도, 세수를 하면서도, 묵상을 하면서도.......
계속 이 말씀 가운데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나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얼마나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나?
나는 얼마나 사랑이 흘러가게 하고 있나?
나는 누구에게 사랑이 흘러가게 하고 있나?
나는 항상 0의 상태로 있으면서 카이로스의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받으면서 순종하면서 흘러가야 하지만 하나님께 대한 민감함은 100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타인에 대한 관심도 100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사셨을 때 오직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대로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하셨지만 동시에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러 오셨습니다. 즉 타인에 대한 관심이 100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점검해 보니 타인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이제 내 안을 하나님으로 채운 만큼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흘러가게 해야 함을 그렇게 살아야 함을 하나님께서 그렇게 살기를 원하심을 알게하신 것입니다.
이제 이 땅에서 남은 시간 동안 살아야할 방향이 더 선명해짐에 감사합니다.
이 또한 내가할 수 없는 것임에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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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린 직후 목사님께서는
‘이 사랑이 무엇이고 어떤 것이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한 번 더 머물러 보시면 좋겠네요.’ 라는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음성은 내게 무엇인가 더 알게 하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이시기에 다시 하나님 앞에 머물렀습니다.
글 내용 중에서 ‘타인에 대한 관심도 100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듣는 이에 따라 내가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오해를 줄 수도 있고 또 이 부분에 어떤 사랑이 어떻게 흘러가야하는 것인지 더 생각하기 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뭔지는 알겠는데 구체적이고 선명한 언어로 인지되어지고 표현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임마누엘 새벽기도시간에 목사님이 기도를 이끌어 가시는 것을 관찰하게 함으로써 더 구체적이고 선명하게 보게 하셨고 ‘아~ 이거구나!’하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혼에만 관심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영혼들이 예수님을 통해 생명을 얻고 처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원래의 상태 그대로 회복되어 하나님 아버지와 완전한 교통이 되어지기를 원하십니다. 내 영혼이 회복되고 하나님과 다시금 소통할 수 있었던 것은 목사님과 사역자들의 사랑이 내게 흘러 빛이시요 사랑 자체이시며 존재 자체이신 삼위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던 오류를 바로잡고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을 알게 되었고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를 통해 이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하는 사랑이 흘러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흘러가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영혼에만 관심을 가지듯이 나 또한 모든 사람을 바라볼 때에 영혼에만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와 하나님을 알게 하는 말씀과 관심과 격려로 영혼들이 하나님을 알아 생기가 살아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도와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누구에게 흘러 보내야 할까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카이로스의 하나님이 지금 내게 원하는 것을 흘러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순간순간 주시는 대로 나를 내맡겨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때를 따라 하나님이 기도하길 원하시는 것들과 하나님이 기도하길 원하시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이 말씀을 흘러보내길 원하는 자들에게 말씀을 흘러 보내고, 하나님이 위로하고 격려하길 원하는 자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하나님이 권면하길 원하는 자에게 권면하는 것..... 나의 원함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시간에 하나님이 내게 원하는 것을 흘러 보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임마누엘을 만난 후 그동안 이러한 부분들을 관찰하면서
‘저렇게 순종하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놀랍게 확장되어 가는구나!’하고 늘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더 선명하게 보여주심으로써 나도 이제는 그런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를 원하심을 느꼈습니다.
새벽기도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하나님은 이것을 구체화시키는 사건을 펼치셨습니다.
갑자기 내 앞에 가던 차가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며 중심을 잃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저 차 운전자가 졸고 있구나.’ 생각하는 순간 예전의 나의 모습과 지금의 나의 모습을 동시에 조명해 주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전에는
‘저 차 주변에 있다가는 큰일 나겠다. 빨리 저 차로부터 멀리 떨어져야겠다.’생각하며 빠른 속도로 달려 그 차와 내 차의 거리를 멀게 하였음이 보였습니다.
나만 안전하면 된다는 지극히 이기적이고 나 중심적인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타인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흘러 보내야 한다고 했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차 운전자의 영혼과 그 차와 충돌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다른 차 운전자들의 영혼이 보였습니다. 그러니
‘아버지, 저 차 운전자가 졸고 있네요.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저 운전자의 잠이 깨어 정신이 맑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고 저절로 기도가 나왔습니다.
몇 초 사이에 그 차의 흔들림이 멈추고 바르게 운전 하는 게 보였습니다.
이렇게 매순간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따라 영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는 자가 되다보면 어느 새 내 주변은 온통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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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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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나님 앞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22 아멘.
제가 글 속에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그 순간 하나님께서 비슷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 앞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22 이 부분을 묵상하면서 놀라운 섭리가 발견되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혼들이 창조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되어지기를 원하실 뿐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된 피조물 전체가 전 우주의 돌아가는 모든 섭리가 창조 본래의 모습과 질서로 회복되기를 원하고 계심이 보였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흘러나오 하나님의 사랑이 저를 회복시키고 그 회복이 저의 가정과 교실과 주변을 회복시키고 질서를 세워가듯이 흘러간 사랑은 광주를 대한민국을 전세계를 우주를 변화시키며 창조의 원리로 되돌아가는 엄청난 힘이 있음이 보였습니다.
영화 오두막에서 미시를 죽인 살인자와 같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면 슬픔으로 고통받으며 파괴되어가는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 앞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22 하나님 앞에서 가족들이 발생하지 않아 행복의 질서로 돌아갈 것임이 보였습니다.
무심코 던진 담뱃불로 산불을 일으키는 자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면 산불로 인해 고통 받는 수많은 자들의 고통이 발생하지 않는 질서로 돌아갈 뿐아니라 수목으로 인한 아름다움과 맑은 공기가 그대로 공급되는 질서의 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이렇게 수많은 영역들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간 자리에는 사단이 파괴해 놓은 곳에 생기가 살아나고 행복과 평안이 회복되며 질서가 세워지는 놀라운 변화들이 일어남을 알게하셨습니다.
당장 내 눈앞에 보이는 것은 미약하거나 결과가 보여지지 않을 수 있지만 하늘 영의 세계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 앞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22 저는 그저 하나님이 주시는대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모든 변화는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입니다.
물이 없는 사막에서는 식물이 살 수 없고 삭막함만 있듯이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온통 사단의 파괴로 삭막함만 있지만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차고 그 사랑이 넘쳐 흘러서 하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수가 흘러가는 곳에는 모든 생기가 살아나 질서가 회복되어 우주의 질서가 창조의 원리로 돌아감을 알게 하십니다.
귀한 말씀 가운데로 이끄셔서 알게하시는 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여,이 깨달음이 날마다 더욱 풍성해지고 확장되어 삶 속에 흘러 넘치게 하옵소서. -
작성자나의 주 나의 하나님 작성시간 19.06.22 그렇습니다.
이렇게 점점 확장되어 가며
우리들의 영역이 넓혀지길 하나님께서 원하고 계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