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위탄2 34팀 파이널 라운드가 나왔죠.
오늘 듀엣미션에서 김경주-신예림의 '런데빌런' 무대를 봤는데, 신예림,, 역시 어리지만
예사롭지 않은 감이 있네요 감이~~ㅎ
오늘 팀명으로 ‘학생 돌’을 지은 신예림과 김경주는 열창을 했습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들은 신예림과 김경주 두 명을 두고 각자 평을 내렸는데요.
박정현은 두 사람에게서 모두 음정불안이 발견된다고 이를 지적했고, 윤일상은, 기대를 많이
갖고 있던 참가자들 만큼 ‘더 크게 실력이 발산이 돼겠구나’ 했는데 노래는 듣지도 못하고 끝난
느낌'이라고 냉정하게 멘트를 했습니다. 안정된 음으로 듣는이가 편하게 해주는 것도 가창력의
기본이므로 회를 거듭할수록 더 상세히 짚어주신 듯 하네요 ㅎ
결국 오늘 신예림은 이승환, 윤일상 두 사람의 선택을 받으며 결국 윤일상의 멘티로 결정되었고,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김경주는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아쉽네요 ^^;;
김경주는 “많이 아쉽고 신예림이 부럽긴 하지만,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 만족한다”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는데, 나중에 다른곳에서라도 좋은 무대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기사출처 : 티브이데일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