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파도 카페에서 보고 바로 실행 했습니다
찬밥, 참치캔, 당근, 대파, 양파, 계란, 부침가루
청양고추는 없어서 넣지 않고
그런대로 맛이 괜찮아서
이걸로 저녁을 때우자고하니
남편은 느끼하다고 몇개 먹고 포기
후라이판에 남은 것 몇개
옆집 아주머니 댁에 가져다 주니
엄청 좋아하시며 땡큐를 연발 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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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는 없어서 넣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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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저녁을 때우자고하니
남편은 느끼하다고 몇개 먹고 포기
후라이판에 남은 것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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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좋아하시며 땡큐를 연발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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