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청개구리

작성자이옥진 (아가페)|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2

어제 아침부터 개굴개굴해도 늘상

비가 온다고 말만하고 비는 오지 않기에

그냥 빨래를 널어 놓고 외출, 이게 웬일입니까

오후 늦게 갑자기 하늘이 화가 났는지

새카맣게 됩니다 우르르 쏟아지는 비에

빨래는 걷을 사이없이 몽땅 다시 세탁기로 직행

때늦은 후회지만 이젠 청개구리를 

믿어야겠습니다 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임창래디도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이옥진 (아가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