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개굴개굴해도 늘상
비가 온다고 말만하고 비는 오지 않기에
그냥 빨래를 널어 놓고 외출, 이게 웬일입니까
오후 늦게 갑자기 하늘이 화가 났는지
새카맣게 됩니다 우르르 쏟아지는 비에
빨래는 걷을 사이없이 몽땅 다시 세탁기로 직행
때늦은 후회지만 이젠 청개구리를
믿어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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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부터 개굴개굴해도 늘상
비가 온다고 말만하고 비는 오지 않기에
그냥 빨래를 널어 놓고 외출, 이게 웬일입니까
오후 늦게 갑자기 하늘이 화가 났는지
새카맣게 됩니다 우르르 쏟아지는 비에
빨래는 걷을 사이없이 몽땅 다시 세탁기로 직행
때늦은 후회지만 이젠 청개구리를
믿어야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