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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작성자이옥진 (아가페)|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일단은 삭발해서

묻어 놨습니다

삭발 하려니 아깝지만

앞으로 나란히 시켜 묻어 놓고

비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마침 왔습니다 

파를 몇 뿌리씩 심다가

너무 많이 심었나봐요 

남편왈 둘이 먹는데

이렇게 많이 심는다고 했는데

또 병이 들었으니 아긍 난 몰라 ㅎㅎㅎ

잔소리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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