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주반(만5세)

현충일을 맞이해 UN공원 다녀왔어요

작성자김태연 T|작성시간26.06.05|조회수39 목록 댓글 0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우리 우주반친구들
UN공원을 다녀왔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가지런히 놓인 태극기와 묘비를 바라보며, 아이들은 작은 목소리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어려운 역사 이야기일 수 있지만, 오늘 아이들은 '기억한다는 것'과 '감사한다는 것'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는 누군가의 용기와 희생 위에 있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