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우리 우주반친구들
UN공원을 다녀왔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가지런히 놓인 태극기와 묘비를 바라보며, 아이들은 작은 목소리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어려운 역사 이야기일 수 있지만, 오늘 아이들은 '기억한다는 것'과 '감사한다는 것'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는 누군가의 용기와 희생 위에 있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