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제가 ㅁ 할게요!" 🤣 "아니야~ 내가 ㄹ 할래!"
오늘 우리 우주반친구들은 몸으로 한글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작은 몸을 이리저리 구부리고, 친구와 머리를 맞대며 "이거 ㄱ 같아?" "조금만 더 옆으로 가봐!"
어느새 교실은 웃음소리로 가득~💕 한글 공부인지 놀이인지 모를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한글은 책상 앞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느끼고 친구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알게 된 하루✨
세종대왕님, 혹시 하늘에서 보고 계신다면...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한글을 만드는 아이들은 처음이오!"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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