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구동구협의회(회장 추현이)는 6월 9일(화) 서부봉사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맛나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동구협의회 봉사원 8명은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여 짜장과 나박김치를 직접 만들었다. 완성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었다.
동구협의회 추현이회장은 "봉사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까지 함께 전해져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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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구동구협의회(회장 추현이)는 6월 9일(화) 서부봉사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맛나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동구협의회 봉사원 8명은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여 짜장과 나박김치를 직접 만들었다. 완성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었다.
동구협의회 추현이회장은 "봉사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까지 함께 전해져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