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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들 한번씩 하고 살았으면...

작성자이봉연940321| 작성시간12.05.17| 조회수32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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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일푸로 작성시간12.07.31 기억이 납니다/
    85.7월 입대 87.11월 제대한 김명철입니다.
    간부식당에서 근무햇습니다.
    2012년 7월말 제대 후 꼭 27년만에 해상리르 거쳐 건봉사,통일전망대를 가족들과 다녀왔습다.
    해상리 수색대는 옮겨가고 폐허가 되었더군요. 대대취사장,유류고,목욕탕 ,본부중대 자리는 모두 풀밭이고요.
    그러나 27년전 아침구보시 부르던 함성은 아직 해상리를 울리는것 같아요
    내나이 벌서 오십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 해상리 수색대 취사장앞에서 내려 깊은 담배한모금 마시니 저절로 눈물이
    나더군요. 그때의 새까만 전우들은 모두 수색대 정신으로 사회에서 잘살고 있겠지요.
    김정호 상사 욕소리도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기 이정운 930223 작성시간13.06.30 김정호 상사님 기억납니다...
    수색!
  • 작성자 sinavero 작성시간14.09.27 이제사 멜을 보네요...사는게 뭔지...
    '84.10월 입대해서 '87.4월 전역한 김명호입니다.

    본부중대 근무소대 인사과에서 근무하다가 지원소대(81 mm, 의무통합)에서 근무했었습니다.

    두달 고참 정동식씨 생각이 납니다.
    제가 기억이 납니까?
    보고싶네요..
  • 작성자 심상윤 작성시간16.01.05 간부식당 김명철병장님, 전1호차 했던 심상윤 입니다, 기억 나실지 모르겠네요 가끔 수송부에 와서 잤던기억이...??있으신것 같은데 반갑네요 잘지내시죠 너무 늦게 봤네요.새해좋은일들만 있으시길...
  • 작성자 이봉연94032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1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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